울애들때는 고넘의 IMF가 있어서리 오라하면 욕먹을까봐 두애들 다 백일 돌..못해주고 못받고 죽어라 남들 잔치만 불려다녔네요.. 그냥 시댁식구들하고만 밥먹었는데 8~9년전 형님들(시누)이 봉투에 10만원씩넣어주던가 반지한돈..뭐 그렇게 주셨던거 같아요.. 오빠네애기가 친정에서 첫손자고하니 친정부모님께서도 이거저거 많이 해주실테고 저도 곤석이 넘 이뻐서 마음같다면 뭐든 넉넉히 해주고 싶은데 경제적인문제도 있고 꼭 돈으로가 아니더라도 요즘은 어떻게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오빠네 애기 돌때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울애들때는 고넘의 IMF가 있어서리 오라하면 욕먹을까봐
두애들 다 백일 돌..못해주고 못받고 죽어라 남들 잔치만 불려다녔네요..
그냥 시댁식구들하고만 밥먹었는데 8~9년전 형님들(시누)이
봉투에 10만원씩넣어주던가 반지한돈..뭐 그렇게 주셨던거 같아요..
오빠네애기가 친정에서 첫손자고하니 친정부모님께서도 이거저거 많이 해주실테고
저도 곤석이 넘 이뻐서 마음같다면 뭐든 넉넉히 해주고 싶은데 경제적인문제도 있고
꼭 돈으로가 아니더라도 요즘은 어떻게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