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 어제 군화복귀했더랬죠 12월1일날 일병달고 포상휴가나왔더랬죠 .. 12월 5일 군복귀했구요.... ^^ 또 부산역에서 군화오길만을 한시간을기다렸댔죠 고3이라 견학을 많이 다녀서 .. 남는게 시간이라 기다렸댔죠 저멀리서 우리군화같은 군인이 냅다 뛰어오네요 저한테오는줄알았더니 표끊으러가네요 우리군화인것같아서 냅다뛰었지요 군화는 1층 전 2층에서 군화를 찾았드랬죠 서로 빗나간거죠 예상은 군인은 1층에서 표를끊는다고하더라구요 2시 45분차 KTX 타고 간다해서 아직 2시간은 남은듯해서 시내나가서 못산 생필품사주고 기차안에서 먹을만한 간식거리도 사줬구여 밥먹고 또 부산역으로 냅따 같이 뛰어갔죠 이제 우리군화 기차시간 되서 표넣고 들어가는데 울먹울먹거려서 그 1분이라도 더볼려고.. "오빠 잘가 우리다음에봐 우리 두달뒤에봐 안녕 " 이말할려는데 입에서 차마 떨어지지가않더랬죠.. 숨을고르게 쉬고 다시말했죠 우리군화 웃는모습으로 두달뒤에보아요 이러고 가더군요 우리가 참 애틋했나..? 전 교복이고 . 우리군화는 군복 그말하고 울먹거리면서 나오는데 기차역에있던 군인덜과 어른분들이 빤히쳐다보더군여.. 부끄러워서 냅다뛰었죠.. 내가 목소리가 너무컸나 ㅜㅜ; 이제 두달뒤니깐 흠.. 저 고등학교 졸업시즌에 나오겠네요 ^ ^ 두달동안 열심히 편지써줘야겠어요 우리군화 보고싶으니깐 ㅜㅜ 보고싶을때마다 편지써야겠어요 항상 군휴가나온다고해서 부산역가면 마음이 두근두근거리고 항상 군복귀한다고하면 부산역가면 마음이 착잡해지고 .. 참 사람 마음이란 .... 복귀할땐 꼭 숨돌리고 마음에 항상 오빠는 내곁에있다고 세뇌를 .....
하흠 어제 군화 복귀 ㅜㅜ
휴 ....
어제 군화복귀했더랬죠
12월1일날 일병달고 포상휴가나왔더랬죠 ..
12월 5일 군복귀했구요.... ^^
또 부산역에서 군화오길만을
한시간을기다렸댔죠
고3이라 견학을 많이 다녀서 ..
남는게 시간이라 기다렸댔죠
저멀리서 우리군화같은 군인이
냅다 뛰어오네요
저한테오는줄알았더니 표끊으러가네요
우리군화인것같아서
냅다뛰었지요
군화는 1층 전 2층에서 군화를 찾았드랬죠
서로 빗나간거죠 예상은
군인은 1층에서 표를끊는다고하더라구요
2시 45분차 KTX 타고 간다해서
아직 2시간은 남은듯해서
시내나가서 못산 생필품사주고
기차안에서 먹을만한 간식거리도 사줬구여
밥먹고 또 부산역으로 냅따 같이 뛰어갔죠
이제 우리군화 기차시간 되서
표넣고 들어가는데
울먹울먹거려서 그 1분이라도 더볼려고..
"오빠 잘가 우리다음에봐 우리 두달뒤에봐 안녕 "
이말할려는데 입에서 차마 떨어지지가않더랬죠..
숨을고르게 쉬고 다시말했죠
우리군화 웃는모습으로 두달뒤에보아요 이러고
가더군요
우리가 참 애틋했나..?
전 교복이고 . 우리군화는 군복
그말하고 울먹거리면서 나오는데
기차역에있던 군인덜과 어른분들이 빤히쳐다보더군여..
부끄러워서 냅다뛰었죠.. 내가 목소리가 너무컸나 ㅜㅜ;
이제 두달뒤니깐 흠..
저 고등학교 졸업시즌에 나오겠네요 ^ ^
두달동안 열심히 편지써줘야겠어요
우리군화 보고싶으니깐 ㅜㅜ
보고싶을때마다 편지써야겠어요
항상 군휴가나온다고해서 부산역가면 마음이 두근두근거리고
항상 군복귀한다고하면 부산역가면 마음이 착잡해지고 ..
참 사람 마음이란 ....
복귀할땐 꼭 숨돌리고 마음에
항상 오빠는 내곁에있다고 세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