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쯤 되 가는 남친이있어요. 백수였다가 지금 일한지..보름남짓.. 일하는걸 죽어도 싫어해요 놀땐 이러면 안되겠다..일해야지 자기도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던 남친이더니..이젠 아예 하기 싫대요 저보고 니가 돈 벌고 내가 집에 살림하면 안되겠냐. 동거먼저 하자.. 아휴.. 답답하기도 하고.. 이놈을 어떻게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믿음도 떨어지고.. 여자도 좋아하거니.. 술도 좋아하거니.. 일주일에 하루빼고선 거의 들이붓다싶이 해요. 그래도 사람자체를 좋아하니..헤어지기는 싫고.. 백수때도 그렇지만 지금도 전부 제가 쓰죠. 관섭받는것도 너무 싫어해서 왜 연락도 잘 안하냐 하면.. 다른사람한테도 못했다 식으로.. 이사람과 첨 만날땐 제가 아주 특별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지금은 다른사람과 다를바없이 취급하네요. 아닌거 아는데도 맘은 많이 잡았는데도.. 쉽게 되질 않으니 답답하기만 해요. 잡을려면 더 도망갈려는 사람이기에 늘 그사람 맘대로 하기 뒀는데 남친..절 어떻게 생각하고 만나는지 의심까지 가고.. 나이도 나이 인지라.. 훗날까지 보면 사람을 만나야 된다면서 주위에서 늘 그러네요. 이사람한테 매달릴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이상하게 자꾸 끌려다니고 놓기가 힘드네요. 남친한테 딱 잘라서 머리에 쏙 박히게 결정을 하게 해야 되는데 말재주가 없어서 원.. 물론 저한테 있으면서 자기 버릇고치게끔 말이죠..조언부탁드려요
나보고 돈벌고 자긴 살림하겠다는남친
일년쯤 되 가는 남친이있어요.
백수였다가 지금 일한지..보름남짓..
일하는걸 죽어도 싫어해요
놀땐 이러면 안되겠다..일해야지 자기도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던
남친이더니..이젠 아예 하기 싫대요
저보고 니가 돈 벌고 내가 집에 살림하면 안되겠냐.
동거먼저 하자..
아휴.. 답답하기도 하고..
이놈을 어떻게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믿음도 떨어지고..
여자도 좋아하거니..
술도 좋아하거니..
일주일에 하루빼고선 거의 들이붓다싶이 해요.
그래도 사람자체를 좋아하니..헤어지기는 싫고..
백수때도 그렇지만 지금도 전부 제가 쓰죠.
관섭받는것도 너무 싫어해서
왜 연락도 잘 안하냐 하면..
다른사람한테도 못했다 식으로..
이사람과 첨 만날땐 제가 아주 특별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지금은 다른사람과 다를바없이 취급하네요.
아닌거 아는데도 맘은 많이 잡았는데도..
쉽게 되질 않으니 답답하기만 해요.
잡을려면 더 도망갈려는 사람이기에 늘 그사람 맘대로 하기 뒀는데
남친..절 어떻게 생각하고 만나는지 의심까지 가고..
나이도 나이 인지라.. 훗날까지 보면 사람을 만나야 된다면서
주위에서 늘 그러네요.
이사람한테 매달릴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이상하게 자꾸 끌려다니고 놓기가 힘드네요.
남친한테 딱 잘라서 머리에 쏙 박히게 결정을 하게 해야 되는데
말재주가 없어서 원..
물론 저한테 있으면서 자기 버릇고치게끔 말이죠..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