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쓰레기장 바닥을 철근을 엮어갓고 틀을 만들고 콩구리 쳤구만...대문 기둥 옆도 때우고...내가 모래사게 돈 달랬드만은 생지랄을 떨면서 반대 허드만은 내가 대문 기둥 등을 만든께 그렇게 헌게 좋다네어이을 상실한 아줌마라니가... 다혈질 답게 당신이 허란대로 안허면 갖은 히스테리을 부리고 아침에 치간을 갈라고 나간께 김치 간허고 있던 엄마가 허청에 있는 소금한 푸대 갓다 달라드만...근갑다 허고 두 군데에 있는 소금 중에 한가마갓다 줬지... 헌디 머란지 아나?'워메...지금 갓다 줄지 알았으면 반대편에치 갓고라 헐걸 그랬다.니가 가져온 쪽에치는 올해 사갓고 묵혀낫다 내년에 써야 되야?' 배나갓고 엄마가 바꾸랬지...항상 이 따위드만... 소금이 두 군데에 있으면 말을 해야 헌디 무조건 소금을 한가마만 갓다주라 해 놓고 뭔, 잡 소린지 항상 이따위라 맹모삼천지교라고 내가 다혈질들의 못 되 처 먹은 짖을배운다는게 문제지 그렇게 마당에 일을 다 보고 잠을 잔다고 말허고 방에 들왔구만...동사무소에 전화도 허고 잠을 잘란디 엄마가 산밭에서 배추을 갓다 날리네...그젖께 배추을 다 내 왔는디 간허다 본께 부족헌거 같아갓고 당신이 따 오드만... 근갑다 허고 잠 자고 오줌 싸러 나가면서 내가 어따 전화 허냐?고 물어 본께'그래!!!!사람이 할 말 있으면 안먹고 해야 신뢰가 가제?'왠 꼬라지?참나... 몇일전 부터 겨울이라 일 시켜 먹을것도 없슨께 걸핏허면 정신병인 히스테리을부리드만은 어제 엄마 말 헌거 본께 내일 동생 내외가 온다드만...어쩐지 생지랄을 떨드라니...마당도 말끔히 씰어 놓고 어제 아침에 일허면서 쐬주 반병 가량 먹었고 시청에 건방진 면직원에 대해항의 했었는디 혹시나 전화상으로 한소리 해븐지 알고 내가 전화 했냐?고물어 봤구만 근데, 말을 역추적 해본께 '니 한테 배추 갓다 날리라 허면 지랄허거 같아서내가 따 올때 전화 허드라?' 결국은 당신이 배추 부족헌걸 따갓고 질머지고 나온걸로 꼬라지 부렸드만...다혈질 답다니가 오늘 쓰레기장 바닥 콩구리 친디 엄마가 이장한테 전화 왔다구만...나원... 논 꼬랑에 흉관이나 설치 해 준다고 전화 허제는 꼭! 내가 민원 제기허면면사무소는 이장 한테 득달 같이 전화질 이구만...내가 민원 취소 안허면여직원은 물론이고 면에까지 영양이 미친다고... 논에 흉관은 내가 꽤씸죄에 걸려갓고 폰제 물 건너 간거 같고...물 건너 갓냐?천만에 말씀...만만에 콩떡이지... 오늘 시청에 낸 민원을 취소 허면서 이번까지 이장 얼굴 봐서 취소허지만차후, 민원 제기 시 다시는 취소 할 일 없을거라고 이장한테 전화질 해갓고닥달허지 말라고 쐐기을 박았지 인자... 민원 제기허면 시청이 아닌 곳으로 해야허고 용두사미라고 시청과도청에 민원을 넣을게 아니라 첨부터 대가리을 치고 들어 갓서야 민원이 해결됫을 건데...옛날 부터 대가리을 치고 들가야 헌다는 걸 알았지만깜빡 해 부럿구만 오늘 낮에 잠 잘라는데 방에 들오는데 김치 담아갓고 넣어야 헌디 김치통 어딧냐?고 물어 보드만...창고에 있을거라고 애기 해 줬드만은안만 찾아도 없다고 니가 찾아 보라네... 당신이 못 찾는 걸 내가 어떻게 찾나?그래갓고 엄마 보고 찾으라 했지... 헌디 4시 넘어갓고 인나갓고 오줌싸러 간디 5시나 배추 실러 온다고니가 들어 내 줄래?물어 보네...집에치 배추을 일부러 팔아 준다나? 발 아프다고 못헌다 했지...겨울철이라 건조해갓고 발바닥이 떡! 벌어졌드만...호텔에 있을때 집에 갓다논 로션을 발라줘도 갈라 지니 원날이 건조허긴 헌갑드라고... 어쩌거나, 오줌 싸고 방에 들오면서 엄마 한테 아줌마 혼자 오냔께 아저씨랑온다네...그래갓고 난 발 아파갓고 못 들어주다 허소?랬드만은 머란지 아나?'들어가 있어!?' 저런 미친... 아주, 독이 올라도 단단히 올랏드만...내가 뻔히 발 아파갓고 절룩 거린지 알면서도 저 개병을 떠니 원 하긴, 사우나에 있을때 허리가 아파갓고 일 못 나단다 헌께 그래도 일을 나와야 헌다는 미친 공처가 시zl도 있드라 하긴, 다혈질이 꼬라지 난디 경우 찾나? 지금 5시 40분 인데 와갓고 배추 실고 있구만...아줌마만 온다면 발이 아파도 내가 들어다 주지...아저씨도 온다 허고 120포기밖에 안되는데 날 시켜 먹을라고 작정을 허나?날 시켜갓고 제게 위신 세울라 했구만...참나... 벌써 창밖이 깜깜허네...
이장 얼굴 봐서 취소 헌다
오늘 쓰레기장 바닥을 철근을 엮어갓고 틀을 만들고 콩구리 쳤구만...
대문 기둥 옆도 때우고...내가 모래사게 돈 달랬드만은 생지랄을
떨면서 반대 허드만은 내가 대문 기둥 등을 만든께 그렇게 헌게 좋다네
어이을 상실한 아줌마라니가...
다혈질 답게 당신이 허란대로 안허면 갖은 히스테리을 부리고
아침에 치간을 갈라고 나간께 김치 간허고 있던 엄마가 허청에 있는 소금
한 푸대 갓다 달라드만...근갑다 허고 두 군데에 있는 소금 중에 한가마
갓다 줬지...
헌디 머란지 아나?
'워메...지금 갓다 줄지 알았으면 반대편에치 갓고라 헐걸 그랬다.
니가 가져온 쪽에치는 올해 사갓고 묵혀낫다 내년에 써야 되야?'
배나갓고 엄마가 바꾸랬지...
항상 이 따위드만...
소금이 두 군데에 있으면 말을 해야 헌디 무조건 소금을 한가마만 갓다
주라 해 놓고 뭔, 잡 소린지
항상 이따위라 맹모삼천지교라고 내가 다혈질들의 못 되 처 먹은 짖을
배운다는게 문제지
그렇게 마당에 일을 다 보고 잠을 잔다고 말허고 방에 들왔구만...
동사무소에 전화도 허고 잠을 잘란디 엄마가 산밭에서 배추을 갓다 날리네...
그젖께 배추을 다 내 왔는디 간허다 본께 부족헌거 같아갓고 당신이 따
오드만...
근갑다 허고 잠 자고 오줌 싸러 나가면서 내가 어따 전화 허냐?고 물어 본께
'그래!!!!사람이 할 말 있으면 안먹고 해야 신뢰가 가제?'
왠 꼬라지?
몇일전 부터 겨울이라 일 시켜 먹을것도 없슨께 걸핏허면 정신병인 히스테리을
부리드만은 어제 엄마 말 헌거 본께 내일 동생 내외가 온다드만...
어쩐지 생지랄을 떨드라니...
마당도 말끔히 씰어 놓고
어제 아침에 일허면서 쐬주 반병 가량 먹었고 시청에 건방진 면직원에 대해
항의 했었는디 혹시나 전화상으로 한소리 해븐지 알고 내가 전화 했냐?고
물어 봤구만
근데, 말을 역추적 해본께 '니 한테 배추 갓다 날리라 허면 지랄허거 같아서
내가 따 올때 전화 허드라?'
결국은 당신이 배추 부족헌걸 따갓고 질머지고 나온걸로 꼬라지 부렸드만...
다혈질 답다니가
오늘 쓰레기장 바닥 콩구리 친디 엄마가 이장한테 전화 왔다구만...
나원...
논 꼬랑에 흉관이나 설치 해 준다고 전화 허제는 꼭! 내가 민원 제기허면
면사무소는 이장 한테 득달 같이 전화질 이구만...내가 민원 취소 안허면
여직원은 물론이고 면에까지 영양이 미친다고...
논에 흉관은 내가 꽤씸죄에 걸려갓고 폰제 물 건너 간거 같고...
물 건너 갓냐?천만에 말씀...만만에 콩떡이지...
오늘 시청에 낸 민원을 취소 허면서 이번까지 이장 얼굴 봐서 취소허지만
차후, 민원 제기 시 다시는 취소 할 일 없을거라고 이장한테 전화질 해갓고
닥달허지 말라고 쐐기을 박았지
인자... 민원 제기허면 시청이 아닌 곳으로 해야허고 용두사미라고 시청과
도청에 민원을 넣을게 아니라 첨부터 대가리을 치고 들어 갓서야 민원이 해결
됫을 건데...옛날 부터 대가리을 치고 들가야 헌다는 걸 알았지만
깜빡 해 부럿구만
오늘 낮에 잠 잘라는데 방에 들오는데 김치 담아갓고 넣어야 헌디 김치통
어딧냐?고 물어 보드만...창고에 있을거라고 애기 해 줬드만은
안만 찾아도 없다고 니가 찾아 보라네...
당신이 못 찾는 걸 내가 어떻게 찾나?
그래갓고 엄마 보고 찾으라 했지...
헌디 4시 넘어갓고 인나갓고 오줌싸러 간디 5시나 배추 실러 온다고
니가 들어 내 줄래?물어 보네...집에치 배추을 일부러 팔아 준다나?
발 아프다고 못헌다 했지...겨울철이라 건조해갓고 발바닥이 떡! 벌어졌드만...
호텔에 있을때 집에 갓다논 로션을 발라줘도 갈라 지니 원
날이 건조허긴 헌갑드라고...
어쩌거나, 오줌 싸고 방에 들오면서 엄마 한테 아줌마 혼자 오냔께 아저씨랑
온다네...그래갓고 난 발 아파갓고 못 들어주다 허소?랬드만은 머란지 아나?
'들어가 있어!?' 저런 미친...
아주, 독이 올라도 단단히 올랏드만...
내가 뻔히 발 아파갓고 절룩 거린지 알면서도 저 개병을 떠니 원
하긴, 사우나에 있을때 허리가 아파갓고 일 못 나단다 헌께 그래도 일을 나와야 헌다는
미친 공처가 시zl도 있드라
하긴, 다혈질이 꼬라지 난디 경우 찾나?
지금 5시 40분 인데 와갓고 배추 실고 있구만...
아줌마만 온다면 발이 아파도 내가 들어다 주지...
아저씨도 온다 허고 120포기밖에 안되는데 날 시켜 먹을라고 작정을 허나?
날 시켜갓고 제게 위신 세울라 했구만...
참나...
벌써 창밖이 깜깜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