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요즘 말하는 리틀맘입니다 아직 10대지만 한아이의 엄마죠 저희 남편은 22살 저는 18살 입니다 저희 아들은 이제 6개월접어드네요,, 저히는 애기가 태어난지 2달쯤되엇을때 시댁으로 드러와 살게됬습니다 저희 남편.. 축구선수입니다 사생활 알려지면..큰일나죠 정말 매장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못한.......제가 너희남편에겐 한없이 부족하기만하죠 애기가지구 20키로정도 쪘습니다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애기낳구 칠키로빠졌는데 예전옷은 맞지두않고.. 그러다보니 자격지심만 생기더라구요 그래두 저희남편 사랑한다고도 많이해주고 자기한텐 젤 이쁘다구 하지만 가끔씩 친구들 만나고 형들만날때면 여자들도 꼭껴있습니다 지금 애기낳고 살고있단걸 얘기못하니.. 밖에서 불러내면 빼기도 모해서.. 나가긴하는데 나이가어려서그런지 자꾸 나갈려구해요 한번 나가면 아침에들어오는건 기본이구 전 시엄마한테 고등학교못나왓다.. 아빠업다.. 등 그런말들로 가슴에 대못이박히는데 이남잔.. 자기 놀기바빠 신경도안씁니다.. 제가 힘들다그러면 쫌만 참아달라그러면서. 그순간을 넘깁니다 시엄마 저한테 그러는거.. 저이해합니다 근데 저희엄마욕하는건 도저히못참겟어요.. 남편은 바람은아니지만 여자들이랑 자꾸연락하고 만나고 저 속이고 그러는데 정말 신물이납니다.. 저히 솔직히 부부라고도 말못하죠.. 결혼식을 한것도아니고 혼인신고를한것도아니니.. 애기두 시엄마 시아빠 밑으로 올렸습니다.. 제가 글쓴건.. 정말 아무것도아닌거같지만 하.....정말 너무힘듭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시엄만 저를 찔러대고 남편은 운동하느라 주말에만오는데 주말에도 나갑니다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저 애기땜에 밖에 나가지도못합니다 그나마 있던 친구들.. 연락다끊겼습니다 전나가지도못하는데 이인간 하루가멀다하고나갑니다 정말 다 때려치우고싶습니다 사랑... 이제 사랑이 뭔지도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사람이랑 불같이사랑할때가있었는데.. 사랑한단말도 형식적인거같고.. 애낳느라 살찐저보다는 대학교다니고.. 이쁜 그런여자들이 더눈에들어오겠죠 참다참다 헤어지자했습니다.. 제꼴이 너무 흉해졋드랬죠 마음고생 몸고생 다해서인지.. 밥도 못먹고있습니다 근데 술먹고 울면서 저나왔더라구요 저업으면못산다고 이제 잘한다고.. 이말 한두번들은것두아니구 제가 독하지가않아서 그런지 뿌리치기가 힘드네요... 솔직히 애기나두고 나갈자신두업구요.. 하지만 이남자.. 시엄마 정말싫습니다.. 어떡해야댈까요
결혼??동거??
음,,,,,,,,
전 요즘 말하는
리틀맘입니다
아직 10대지만
한아이의 엄마죠
저희 남편은 22살 저는 18살
입니다
저희 아들은 이제 6개월접어드네요,,
저히는 애기가 태어난지 2달쯤되엇을때
시댁으로 드러와 살게됬습니다
저희 남편.. 축구선수입니다
사생활 알려지면..큰일나죠
정말 매장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못한.......제가
너희남편에겐 한없이 부족하기만하죠
애기가지구 20키로정도 쪘습니다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애기낳구 칠키로빠졌는데
예전옷은 맞지두않고.. 그러다보니 자격지심만 생기더라구요
그래두 저희남편 사랑한다고도 많이해주고
자기한텐 젤 이쁘다구 하지만
가끔씩 친구들 만나고 형들만날때면 여자들도 꼭껴있습니다
지금 애기낳고 살고있단걸 얘기못하니.. 밖에서 불러내면
빼기도 모해서.. 나가긴하는데 나이가어려서그런지
자꾸 나갈려구해요 한번 나가면 아침에들어오는건 기본이구
전 시엄마한테 고등학교못나왓다.. 아빠업다.. 등 그런말들로
가슴에 대못이박히는데
이남잔.. 자기 놀기바빠 신경도안씁니다..
제가 힘들다그러면 쫌만 참아달라그러면서. 그순간을 넘깁니다
시엄마 저한테 그러는거.. 저이해합니다
근데 저희엄마욕하는건 도저히못참겟어요..
남편은 바람은아니지만 여자들이랑 자꾸연락하고
만나고 저 속이고 그러는데 정말 신물이납니다..
저히 솔직히 부부라고도 말못하죠..
결혼식을 한것도아니고 혼인신고를한것도아니니..
애기두 시엄마 시아빠 밑으로 올렸습니다..
제가 글쓴건.. 정말 아무것도아닌거같지만
하.....정말 너무힘듭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시엄만 저를 찔러대고
남편은 운동하느라 주말에만오는데 주말에도 나갑니다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저 애기땜에 밖에 나가지도못합니다
그나마 있던 친구들.. 연락다끊겼습니다
전나가지도못하는데 이인간 하루가멀다하고나갑니다
정말 다 때려치우고싶습니다
사랑... 이제 사랑이 뭔지도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사람이랑 불같이사랑할때가있었는데..
사랑한단말도 형식적인거같고.. 애낳느라 살찐저보다는
대학교다니고.. 이쁜 그런여자들이 더눈에들어오겠죠
참다참다 헤어지자했습니다.. 제꼴이 너무 흉해졋드랬죠
마음고생 몸고생 다해서인지.. 밥도 못먹고있습니다
근데 술먹고 울면서 저나왔더라구요
저업으면못산다고 이제 잘한다고.. 이말 한두번들은것두아니구
제가 독하지가않아서 그런지
뿌리치기가 힘드네요...
솔직히 애기나두고 나갈자신두업구요..
하지만 이남자.. 시엄마 정말싫습니다..
어떡해야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