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베트남 여성들을 강간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한 추악한 병사들의 무덤이 있는데 그곳은 국립 현충원으로 불리고 있다. (물론 정말 우국충정으로 안장된 분들도 계시다. 하지만)그리고 정부및 관료등은 물론 많은 국민들이 그곳을 참배하러 간다. 그러한 이들이 끊임없이 일본의 야스쿠니 참배를 비판하고 있다. 이 얼마나 모순적이며 뻔뻔한 작태란 말인가! 한국군이 베트남 여성을 겁간하여 태어난 혼혈아가 3만5천명 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요즘 한국에서는 위안부건으로 말들이 많은데 그 위안부에 속해있는 여자들(할머니)로부터 혼혈아 (한국군이 배트남 여인에게 저질렀던 만행처럼) 가 태어났다는 얘기는 단 한건도 공식적으로 보도 된바가 없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더 야만적인 민족이란 말인가! (한국의 위안부건에서는 차후 후술하기로 한다.)
한국의 국제적인 위상도는 한마디로 형편없다. 한국 종자들은 자국언론의 공작에 철저하게 농락당하고 있다. 일례로 제58회 국제연합총회는 '2004년 1월부터 2년간 안전 보장 이사회 임기를 맡을' 5개의 국가들을 투표로서 선출한 적이 있었다. 그 5개국가들 중에서 3국가들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선출된다. 어쨌거나 여기서 주목해야될 대목은 한국이 그것에 출마해서 철두철미하게 외면당했다는 것이다.
The results of the balloting were as follows(투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Benin 181 Philippines 179 Algeria 178 Republic of Korea 1(오타가 아니다. 달랑 1표를 획득했다. Oh~ It wsa ignominy! 낄낄낄 )
한국인들은 제각기 자신의 나라에 대한 엄청난 자긍심을 갖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들의 속내는 전혀 그렇지 않다. 실제로 20·30대의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72%가 이민을 희망한다는 결과가 나와있다. 또한 한국의 명문대라 할수 있는 고려대 학생의 51%는 한국이 싫다고 했으며 심지어 북한에서 남한으로 탈출한 탈북자들의 65%가 이민을 희망한다는 여론조사결과도 있다! 이처럼 대부분의 한국인들이나 살지못해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동포들도 자국에 대한 엄청난 회의를 느끼고 있다.
일본인은 '타국의 풍습에 참견할 만큼 천박하지 않다라는' 어른의 대응을 해왔지만 꼬레아라는 민족의 습성을 알아두는 것은 국제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매너는 물론 돈 계산도 확실한 일본인이 해외에서 거절 당하는 광경은 거의 없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인이 거절 당하는 일이 많다. 반대로 한국사람들은 세계 각국에서 거절 당하고 있다. 그들이 거부되는 이유로는 너무 범죄자가 많고 또한 철딱서니 없을정도로 오만불손한 태도를 취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에 속해있는 많은 면세점등에서는 한국어로 「한국인사양합니다」라고 쓰여져 있는 등 많은 호텔에서는 한국인의 단체객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때문에 몇몇 한국인들은 그러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서 자신들을 일본인이라고 참칭까지 하고 있다! 한국인이 미국이나 해외에 가서 '나는 일본사람이라고 자칭'해 일본인의 그동안 쌓아왔던 국제적인 신용을 악용하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또한 네팔의 Sherpa 조합(에베레스트 등산의 안내인)은 향후 한국인 등산객의 길안내는 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그 이유로는 한국인이 별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몸싸움을 걸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인의 인종차별적 수준은 너무나 악질이다. 그들은 서양에서 행해지는 인종차별을 비난하지만 자신들은 그것보다 더욱 흉악한 악행을 자행하고 있는 모순덩어리들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은 아르헨티나에서는 범죄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추방하고 싶은 민족 1위」로 뽑혔으며 멕시코에서는 현지의 법률을 무시하는, 즉「공존할 수 없는 민족」으로 통용되고 있다. 타이의 매스컴은 한국에는 절대로 가지 말라고 할만큼 그 위험성을 경고했고 필리핀에서는 인신매매가 너무 가혹해 최근 필리핀 당국이 직접 나서서 자국의 여성에게 「한국인 경계령」까지 내리는 전대미문의 사건도 존재했다.
한국인들의 성범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나라는 필리핀뿐만이 아니다. 미국외무성도 1999년 10월 29일에 「세계각국의 사람들에게 한국인들의 추악한 강간 경고」를 발표한 바 있다. 덧붙여서 일본에서도 일본내의 외국인 범죄의 1위와 2위는 16년 연속으로 중국인과 한국인으로 나왔다. (경찰청 조사에 의하면 )
무엇보다 역겨운 사실은 매년 몇천명의 한국인 임산부들이 미국적을 얻기 위해 미국에서 출산까지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한국인들의 저질스러운 태도에 더 이상 참지 못한 미국정부는 그들을 가차없이 체포하고 있다. 미국 이민국이나 주한 미국 대사관은 앞으로도 한국인을 계속 엄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그것에 대한 하나의 사례다.
LOS ANGELES ― In an apparent crackdown, U.S. authorities have arrested 10 Korean mothers who traveled to the United States to give birth so that their babies would be eligible for American citizenship. 미국 정부는 자국에 체류해있던 10명의 꼬레아산 임산부들을 체포했다. 꼬레아산 임산부들이 미국에서 자신들의 씨를 퍼뜨려 그들을 미국적으로 취득시키려고 했기 때문이다.
미국정부는 자국내의 한인 230 만명 중 약18 만명이 불법 체재자라고 추정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50만명을 넘어선다는 추산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인인 일본인들은 그러한 추악한 한국인들의 비자 면제의 영구화를 검토하여 일한 우호를 주창해 한류붐까지 조성시켰다.
「한국인들은 왜 세계적으로 미움받는가! 타카하마찬(요미우리 신문 조사 연구 본부 주임 연구원) 흑인 신문 「머니·토크스·뉴즈」의 기자는 자신이 태어나서 한국인만큼 싹수없고 어리석고 못나며 무분별한, 게다가 모욕적이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인종을 만났던 적은 없다고 썼다. 같은 흑인 신문의 「더·로스앤젤레스·센치 네루」역시 그들의 흑인 멸시를 매우 엄하게 비판했다. 또 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느 여론 조사에서는, 「한국인은 가장 거리를 두고 싶은 인종」이라는 결과도 나와 있다.
흑인 사회에서는 황인종들을 두고 그것이 일본인일까, 한국인일까 하는 것을 분명히 식별해 그에 따른 대응을 바꾼다고 하는 흑인측의 증언도 있다. 일찍이 카터 정권하에서 교육장관의 특별 보좌관을 역임하고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대한 법률 사무를 담당한 경험도 있는 M· 카르훈 박사는 일본인과 한국인은 비슷한것 같지만 완전히 다른 인종이라며 한국인은 타협한다든가, 상대의 의견을 들어야한다든가 하지 않는 점으로 볼 때 일본인과는 너무도 다르다며 지적한바 있다.
너무나 부끄러운 세계속의 한국인들(반성하자!)
한국에서는 베트남 여성들을 강간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한 추악한 병사들의 무덤이 있는데 그곳은 국립 현충원으로 불리고 있다. (물론 정말 우국충정으로 안장된 분들도 계시다. 하지만)그리고 정부및 관료등은 물론 많은 국민들이 그곳을 참배하러 간다. 그러한 이들이 끊임없이 일본의 야스쿠니 참배를 비판하고 있다. 이 얼마나 모순적이며 뻔뻔한 작태란 말인가! 한국군이 베트남 여성을 겁간하여 태어난 혼혈아가 3만5천명 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요즘 한국에서는 위안부건으로 말들이 많은데 그 위안부에 속해있는 여자들(할머니)로부터 혼혈아 (한국군이 배트남 여인에게 저질렀던 만행처럼) 가 태어났다는 얘기는 단 한건도 공식적으로 보도 된바가 없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더 야만적인 민족이란 말인가! (한국의 위안부건에서는 차후 후술하기로 한다.)
한국의 국제적인 위상도는 한마디로 형편없다. 한국 종자들은 자국언론의 공작에 철저하게 농락당하고 있다. 일례로 제58회 국제연합총회는 '2004년 1월부터 2년간 안전 보장 이사회 임기를 맡을' 5개의 국가들을 투표로서 선출한 적이 있었다. 그 5개국가들 중에서 3국가들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선출된다. 어쨌거나 여기서 주목해야될 대목은 한국이 그것에 출마해서 철두철미하게 외면당했다는 것이다.
The results of the balloting were as follows(투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Benin 181
Philippines 179
Algeria 178
Republic of Korea 1(오타가 아니다. 달랑 1표를 획득했다. Oh~ It wsa ignominy! 낄낄낄 )
한국인들은 제각기 자신의 나라에 대한 엄청난 자긍심을 갖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들의 속내는 전혀 그렇지 않다. 실제로 20·30대의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72%가 이민을 희망한다는 결과가 나와있다. 또한 한국의 명문대라 할수 있는 고려대 학생의 51%는 한국이 싫다고 했으며 심지어 북한에서 남한으로 탈출한 탈북자들의 65%가 이민을 희망한다는 여론조사결과도 있다! 이처럼 대부분의 한국인들이나 살지못해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동포들도 자국에 대한 엄청난 회의를 느끼고 있다.
일본인은 '타국의 풍습에 참견할 만큼 천박하지 않다라는' 어른의 대응을 해왔지만 꼬레아라는 민족의 습성을 알아두는 것은 국제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매너는 물론 돈 계산도 확실한 일본인이 해외에서 거절 당하는 광경은 거의 없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인이 거절 당하는 일이 많다. 반대로 한국사람들은 세계 각국에서 거절 당하고 있다. 그들이 거부되는 이유로는 너무 범죄자가 많고 또한 철딱서니 없을정도로 오만불손한 태도를 취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에 속해있는 많은 면세점등에서는 한국어로 「한국인사양합니다」라고 쓰여져 있는 등 많은 호텔에서는 한국인의 단체객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때문에 몇몇 한국인들은 그러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서 자신들을 일본인이라고 참칭까지 하고 있다! 한국인이 미국이나 해외에 가서 '나는 일본사람이라고 자칭'해 일본인의 그동안 쌓아왔던 국제적인 신용을 악용하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또한 네팔의 Sherpa 조합(에베레스트 등산의 안내인)은 향후 한국인 등산객의 길안내는 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그 이유로는 한국인이 별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몸싸움을 걸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인의 인종차별적 수준은 너무나 악질이다. 그들은 서양에서 행해지는 인종차별을 비난하지만 자신들은 그것보다 더욱 흉악한 악행을 자행하고 있는 모순덩어리들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은 아르헨티나에서는 범죄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추방하고 싶은 민족 1위」로 뽑혔으며 멕시코에서는 현지의 법률을 무시하는, 즉「공존할 수 없는 민족」으로 통용되고 있다. 타이의 매스컴은 한국에는 절대로 가지 말라고 할만큼 그 위험성을 경고했고 필리핀에서는 인신매매가 너무 가혹해 최근 필리핀 당국이 직접 나서서 자국의 여성에게 「한국인 경계령」까지 내리는 전대미문의 사건도 존재했다.
한국인들의 성범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나라는 필리핀뿐만이 아니다. 미국외무성도 1999년 10월 29일에 「세계각국의 사람들에게 한국인들의 추악한 강간 경고」를 발표한 바 있다. 덧붙여서 일본에서도 일본내의 외국인 범죄의 1위와 2위는 16년 연속으로 중국인과 한국인으로 나왔다. (경찰청 조사에 의하면 )
무엇보다 역겨운 사실은 매년 몇천명의 한국인 임산부들이 미국적을 얻기 위해 미국에서 출산까지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한국인들의 저질스러운 태도에 더 이상 참지 못한 미국정부는 그들을 가차없이 체포하고 있다. 미국 이민국이나 주한 미국 대사관은 앞으로도 한국인을 계속 엄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그것에 대한 하나의 사례다.
LOS ANGELES ― In an apparent crackdown, U.S. authorities have arrested 10 Korean mothers who traveled to the United States to give birth so that their babies would be eligible for American citizenship.
미국 정부는 자국에 체류해있던 10명의 꼬레아산 임산부들을 체포했다. 꼬레아산 임산부들이 미국에서 자신들의 씨를 퍼뜨려 그들을 미국적으로 취득시키려고 했기 때문이다.
미국정부는 자국내의 한인 230 만명 중 약18 만명이 불법 체재자라고 추정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50만명을 넘어선다는 추산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인인 일본인들은 그러한 추악한 한국인들의 비자 면제의 영구화를 검토하여 일한 우호를 주창해 한류붐까지 조성시켰다.
한국군의 만행(배트남) http://www.altasia.org/hangyore/hangyore99256.htm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1'표밖에 못 얻은 한국 http://www.un.org/News/Press/docs/2003/ga10181.doc.htm
위증이 난무하는 한국 법정(일본의 671배!)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3/02/13/20030213000039.html
한국 20~30대의 회사원 88% 「이민가고 싶다」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1/11/04/20011104000003.html
한국 20·30대의 72% 「이민 희망」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3/09/17/20030917000013.html
탈북자의 69% 「 제3국에 이민가고 싶다」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4/09/16/20040916000004.html
고려대 학생 51% 「한국이 싫다」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1/11/05/20011105000031.html
대만에서 교통사고 일으킨 여성, 자신을 일본인이라고 속이다! http://www.iris.dti.ne.jp/~taitsu/8905.html#tokushu
「일본인행세를 하여 일본 요리점을 개장했던 조선인」http://members.tripod.com/runker_room/tiestalk/bynonjpz.htm
인신매매의 천국 한국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10/18/20021018000049.html
한국의 살인·성범죄, 일본의 2배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4/08/23/20040823000003.html
필리핀 인신매매의 나라의 상표가 새겨진 코리아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10/18/20021018000049.html
브라질 불법 체류하는 한국인이 뻔뻔하게 볼리비아인을 학대!
http://www.brazil.ne.jp/sociedade/news/076.html
기가 막히는 인종차별 부끄러운 한국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3/10/29/20031029000091.html
한국인, 외국인 노동자를 너무나 처참히 폭행하다. 심지어 외국인 노동자의 손발까지 잘리게해!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1/10/17/20011017000037.html
외국인 노동자에 의해서 그려진 천박하기 짝이없는 한국인!
http://english.chosun.com/w21data/html/news/200312/200312210026.html
한국은 지옥이었다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3/02/11/20030211000042.html
한국인은 공존할 수 없는 민족?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1/02/12/20010212000005.html
한국인은 마피아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3/11/12/20031112000071.html
한국의 살인·성범죄, 일본의 2배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4/08/23/20040823000003.html
미국내의 불법 체재 한국인18 만명
http://japan.donga.com/srv/service.php3?bicode=060000&biid=2004010816508
한국인의 민족성. 이 민족과 우호란 가능한 것인가!http://blog.livedoor.jp/lancer1/archives/16398946.html
한국은 미국의 3번째의 적대국 미 여론 조사 기관의 앙케이트 결과 h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5/09/16/20050916000041.html
「THIS IS 요미우리」(1992년 8월호)
「한국인들은 왜 세계적으로 미움받는가!
타카하마찬(요미우리 신문 조사 연구 본부 주임 연구원)
흑인 신문 「머니·토크스·뉴즈」의 기자는 자신이 태어나서 한국인만큼 싹수없고 어리석고 못나며 무분별한, 게다가 모욕적이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인종을 만났던 적은 없다고 썼다. 같은 흑인 신문의 「더·로스앤젤레스·센치 네루」역시 그들의 흑인 멸시를 매우 엄하게 비판했다. 또 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느 여론 조사에서는, 「한국인은 가장 거리를 두고 싶은 인종」이라는 결과도 나와 있다.
흑인 사회에서는 황인종들을 두고 그것이 일본인일까, 한국인일까 하는 것을 분명히 식별해 그에 따른 대응을 바꾼다고 하는 흑인측의 증언도 있다. 일찍이 카터 정권하에서 교육장관의 특별 보좌관을 역임하고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대한 법률 사무를 담당한 경험도 있는 M· 카르훈 박사는 일본인과 한국인은 비슷한것 같지만 완전히 다른 인종이라며 한국인은 타협한다든가, 상대의 의견을 들어야한다든가 하지 않는 점으로 볼 때 일본인과는 너무도 다르다며 지적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