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시간엔 암두 없겠찌? -요즘 백수winter-

winter2006.12.06
조회105

할룽~! ㅋㅋㅋㅋ

다시 백수모드로 들어선지 대략 1주일..(한5일 되었나?)

3일을 내리 집에서 자고 나니..

심신이 멍하야..

춥지않은 날씨이기에.

싸돌아 댕기기로 계획..

 

어젠.. 예전 삼실에 가서..

생존신고하고,

잔여 퇴직금달라고 땡깡 부리고,

당장 못준다기에.

청요리로 저녁을 사달라고 협박하여.. 밥 얻어묵고,

올해까지 써야하는 제주도 숙박권을..

강탈하여 집으로 귀가..

 

오늘은 11시부터있는

무료쿠킹강좌에 가서..

2시간동안 강좌듣고,

홍대미용실가서 머리하는데..

대략 3시간정도 하고 마쳤는데..

드자이너 쌤이.. NG라며.

다시 3시간동안 다시 펌!..

18시가 되서야 끝나고..(나름 만족 ^^)

집으로 귀가..(배고파 뒈지는줄 알았다규~!)

 

낼은 또 알바하던 삼실에서 오라넹..(밥사주려나? ㅋㅋ)

모레는 동호회모임,

토욜은 동창모임.

 

앗싸...

돈만 있다면 백수도 할만하군!!

 

쿠킹강좌도 듣고,

미용실도 댕겨오고,

못받은 퇴직금도 있고..

겨울이라 신체 특정부위에 지방은 축척되고..

흠..

희망적인거야? 비관적인거야?

 

빵굽고 있는데..

역시나 냄새 죽인다.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