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때부터 변태..봤습니다;; 일명 바바리맨이라고 불리우던 그 아자씨들은..언제나 점심 먹고 나른한 시간에 딱 잘도 맞춰서.. 학교 뒷동산에 꼴랑 바바리하나 챙겨입고 나타나셨죠.. 중2..학교때면 좋아하던 샘 한분 다 있듯이..제가 그 샘을 첨 본날이기도 했죠..ㅋㅋ 구런데..그거말구두..바바리맨을 첨 본날이기도 했습니다;; 물론..어린 마음에 등교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그런 ㅂㅌ 를 봤단 것만으로도 충분한 충격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기억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바바리맨이 나타날 때가 마침 제 첫사랑 샘 수업때란 거였죠;;; 뭐..이거야..처음이고 하니..조아하는 사람과 만나는 날이 바바리맨 보는 날과 동일하단건..순전.. 우연의 일치일수 있습니다. 아니..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ㅠㅠ 제나이 20살.. 아는 언니들이 한밤중에 제가 살던 집 근처에서 술 마시고 있다고 부르더군요... 여러명 있다면서 언넝 튀어오라고 난리길래 옷 대충 주어입고 나가던 길이었습니다. 막~~어두컴컴한 내리막길을 걸어가던중... 뒤에서 누군가가..부르더라구요. 잘못들었겠지..싶어서 냅뒀는데 계속..한 세네번은 부르더라구요. 누군가 하구 뒤돌아봤더니..한 30미터 뒤쯤에서 어떤 아저씨...가 있더라구요. 너무 주위가 어두컴컴했구..공식인정 사오정인 저는 그 아저씨를 쳐다보며... "네???뭐라구요??"했더란말이죠;;;; 그런데..그 아저씨..자세히 한참을 쳐다보니.... 바지는 입지 않은채로 자기껄 들고 출렁출렁 대면서.. "내꺼 이쁘지??"그러고 있더군요..정말...오마이갓.........ㅠㅠ 부르는게 아니라.."내꺼 이쁘지?란 소리였습니다... 중딩때 보구..오랜만에 보던거라 그런지..무척 낯설더군요..;; 무섭고..너무 놀래서 냅따 뛰었습니다. 그 아저씨 따라오길래..돌까지 던져줬습니다;;; 우여곡절끝에 그 술집에 갔구 다시 돌아가기가 너무 무서웠던 터라 거기서 있던 남자라곤 유일한.. 그 사람이 절 집에까지 데려다줬습니다..바로 그 사람이 제 첫번째 남자친구 였습니다. 뭐..이때까지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 못했습니다. 변태야..가끔 보는거구..ㅂㅌ 보는날이 남친 첫 만남이란게..사실..연관지어 생가하고 싶지도 않았거든요..ㅡㅠ 24살..직장 못 구하고 돌아댕기다... 그나마 낮에는 면접 보러 다니느라 바쁠테고 해서 집근처 저녁 술집 알바로 구했습니다. 저녁 6시쯤 출근하는데..어느날..룰루랄라..걸어가다.. 어느 좁은 골목길 사이에서 들려오는 남자의 음성.."야!!!"부르더군요.. 이번엔..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서 있더군요.. 첫 순간에 놀라서..아무말않고..쳐다봤죠;;;그랬더니..그 ㅂㅌ가 뭐라고 지껄이는거예여;;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지만..뭐..대충..전처럼 내거 이쁘지??한번해줄까 등등의 말이었겠죠;; 이런..미틴...ㅂㅌ가 다 있나~~ 솔직히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이게 누굴 놀리나 싶기도 하구 말이죠;; 그날이 마침 우기때라서 장우산을 들고 나왔었는데.. 우산들구 그 ㅂㅌ를 향해 돌진했습니다;; 난 무기가 있다~ 마침 무릎에 바지도 걸렸겠다..도망가지도 못할거란 순간 판단이었죠;; 어쩜 그럴땐..그런 빠른 판단력?도 생기게 되는지...ㅋㅋㅋ 그런데..그 ㅂㅌ..참 빠르던군요. 순간 소리지르며 여자가 우산들구 뛰어오는걸 보더니.. 그 ㅂㅌ 많이 놀랐나봅니다..으악~~소리 지르더니..바지 금새 올리구 뛰더군요.. 한 100미터는 따라간것 같습니다;; 힘들어서 냅두구 그냥 알바하는데로 갔습니다;;더 따라갔다간 지각할것 같았거든요.. 마침 그날이 알바 첫날이라..지각하면 보기에도 안좋잖아요~ㅋㅋ 정말..제 연애 인생에는 ㅂㅌ랑 조금 연관은 있는듯 그날 역시..제 두번째 남친을 만난 날입니다. 지배인님과 친하게 형 아우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날따라 원래 예정에는 없던 발걸음을 했던 거라고 하는것입니다. 정말 만날 인연이 있어서 그런걸까요?ㅋㅋ 어찌둥둥..제 두번째 남친과는 사실 사귀는 중간에 헤어졌었습니다. 제가 워낙 바쁘게 사는 편이라서 누구 만나는 시간도 빼기도 워낙 어렵습니다. 그래서 거의 친구들 모임 참석해보지도 못하구 영화보러 가는건 대학 들어와보구 몇번이나 될지 손가락으로 셀 정도였죠.. 뭐..이런 상황이니..남친과 사귀는것도 오죽하겠어여;; 남친은 저 따라다니느라 바쁘구..전 그게 더 귀찮게 느껴져서..짜증내는일 많아지구요. 제가 워낙 인정머리 없는 구석이 많아서..남친한테 잠시 헤어져 있자고 했습니다. 말은 잠시 떨어져있잔 거지만..한편으론 미안하단 생각도 들구 해서.. 좋은 사람 생기면 그냥 만나라고 얘길 했었습니다..그게 나을것 같았거든요. 어찌둥둥..일케 잠시 헤어져 있었는데.. 그날도 술 거나하게 마시고 한밤중에 집에 들어가던 길이었습니다.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덕분에 기분이 최고로 좋았거든요~연말이라 그런지..어디서든지..징글밸 울리구..ㅋㅋ기분 나름 좋았습니다. 저희집이 아파트 복도식인데요. 막 아파트 들어서서..엘레베이터 타곤 층수 되서 막 내렸습니다. 그런데..거기에 남자가..스타킹 머리에 뒤집어 쓴...ㅂㅌ가 서 있더란겁니다..............이.럴.수.가.. 이렇게 가깝게 본것도 처음이지만..이렇게 대담하게..엘레베이터 앞에 서 있을줄이야;; 이게 미치지 않고선 이럴수 없다 싶었죠.. 마침 6개월만에 우산들고 ㅂㅌ한테 뛰어갔던 저인데..이거라고 못해보겠냐 싶었습니다. 딱 보니..너무 놀래서..가만히 서 있었는데..당시엔 술도 취했겠다;;정신이 하도 없어서 그 ㅂㅌ가 뭐라 했는지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절 똑바로 쳐다보곤 있더군요..;; 바지는 입고 있지도 않았었습니다;; 사실..전..여자치곤 상당히 힘이 쎈편입니다. 좀 약한 남자에겐 이길수 있는정도의 힘입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이 ㅁㅌㅅㄲ가 다 있어!!!"전..욕을 하지 않은 편이지만..그때만큼은 그동안 배워두었던 욕..다 나오더군요.. 욕을 바가지로 하면서 그 남자를 밀었습니다..바로 엘레베이터 뒤가 계단이라.. 제가 너무 쎄게 밀었던지..계단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제가 그렇게 소릴 질렀는데도..아니..아무도 나와보질 않더군요.. 인정머리 없는 아파트 사람들.......ㅡㅠ 그래서..그 순간 전화해야겠다 싶었는데 어디로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그런데..어디선가..누군가가..정말 노래가사처럼..누가 막 뛰어오던구요.. 제 집이 아파트 끝 구석이었는데..거기서 말이져.. 제 두번째 남친이었습니다....그날이 크리스마스 이브라 제 남친 절 보구 싶어서... 아파트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던거였답니다. 제 남친 보자마자 그 엄청난 괴력을 보였던 저는 정말 가녀린 소녀처럼 흐느끼며 안겼습니다.ㅋㅋ 혹시나 그 사이 무슨짓을 하지 않을까 싶어 한쪽으론 그 ㅂㅌ를 쳐다보면서 말이죠.. 그런데..다행히 제가 좀 심하게 밀어서 그런지..벽에 심하게 부딪혔는지 정신을 잃었더군요;; 남친이 신고해서 경찰서까지 같이 갔는데;; 제 아파트 주민이던구요;;ㅂㅌ같은..어린노므 ㅅㄲ가...ㅉㅉㅉ 제가 민건 단지 정당방위로 해서 잘 처리됐구.. 그 ㅂㅌ는 초범이라 그 ㅅㄲ 부모님이 와서 훈방조치되더군요.. 이런 암울한 사회가 다 있나..그런 ㅅㄲ를 훈방조치하다니;; 어찌둥둥.. 그렇게 해서..그 날 덕분에 저와 제 남친은 해피앤딩입니다.ㅋㅋ 아직 산 날보단 살 날들이 더 많긴 하지만 그날 이후론 아직까지 ㅂㅌ 보질 못했습니다.ㅋ 정말 다행이다 싶기도 하구요.ㅋㅋ 이런 우연도 세상에 있긴 있는것 같아요..ㅋㅋ
변태..넌 내 인생의 시작이야
중학때부터 변태..봤습니다;;
일명 바바리맨이라고 불리우던 그 아자씨들은..언제나 점심 먹고 나른한 시간에 딱 잘도 맞춰서..
학교 뒷동산에 꼴랑 바바리하나 챙겨입고 나타나셨죠..
중2..학교때면 좋아하던 샘 한분 다 있듯이..제가 그 샘을 첨 본날이기도 했죠..ㅋㅋ
구런데..그거말구두..바바리맨을 첨 본날이기도 했습니다;;
물론..어린 마음에 등교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그런 ㅂㅌ 를 봤단 것만으로도 충분한 충격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기억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바바리맨이 나타날 때가 마침 제 첫사랑 샘 수업때란 거였죠;;;
뭐..이거야..처음이고 하니..조아하는 사람과 만나는 날이 바바리맨 보는 날과 동일하단건..순전..
우연의 일치일수 있습니다.
아니..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ㅠㅠ
제나이 20살..
아는 언니들이 한밤중에 제가 살던 집 근처에서 술 마시고 있다고 부르더군요...
여러명 있다면서 언넝 튀어오라고 난리길래 옷 대충 주어입고 나가던 길이었습니다.
막~~어두컴컴한 내리막길을 걸어가던중...
뒤에서 누군가가..부르더라구요. 잘못들었겠지..싶어서 냅뒀는데 계속..한 세네번은 부르더라구요.
누군가 하구 뒤돌아봤더니..한 30미터 뒤쯤에서 어떤 아저씨...가 있더라구요.
너무 주위가 어두컴컴했구..공식인정 사오정인 저는 그 아저씨를 쳐다보며...
"네???뭐라구요??"했더란말이죠;;;;
그런데..그 아저씨..자세히 한참을 쳐다보니....
바지는 입지 않은채로 자기껄 들고 출렁출렁 대면서..
"내꺼 이쁘지??"그러고 있더군요..정말...오마이갓.........ㅠㅠ
부르는게 아니라.."내꺼 이쁘지?란 소리였습니다...
중딩때 보구..오랜만에 보던거라 그런지..무척 낯설더군요..;;
무섭고..너무 놀래서 냅따 뛰었습니다. 그 아저씨 따라오길래..돌까지 던져줬습니다;;;
우여곡절끝에 그 술집에 갔구 다시 돌아가기가 너무 무서웠던 터라 거기서 있던 남자라곤 유일한..
그 사람이 절 집에까지 데려다줬습니다..바로 그 사람이 제 첫번째 남자친구 였습니다.
뭐..이때까지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 못했습니다.
변태야..가끔 보는거구..ㅂㅌ 보는날이 남친 첫 만남이란게..사실..연관지어 생가하고 싶지도 않았거든요..ㅡㅠ
24살..직장 못 구하고 돌아댕기다...
그나마 낮에는 면접 보러 다니느라 바쁠테고 해서 집근처 저녁 술집 알바로 구했습니다.
저녁 6시쯤 출근하는데..어느날..룰루랄라..걸어가다..
어느 좁은 골목길 사이에서 들려오는 남자의 음성.."야!!!"부르더군요..
이번엔..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서 있더군요..
첫 순간에 놀라서..아무말않고..쳐다봤죠;;;그랬더니..그 ㅂㅌ가 뭐라고 지껄이는거예여;;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지만..뭐..대충..전처럼 내거 이쁘지??한번해줄까 등등의 말이었겠죠;;
이런..미틴...ㅂㅌ가 다 있나~~
솔직히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이게 누굴 놀리나 싶기도 하구 말이죠;;
그날이 마침 우기때라서 장우산을 들고 나왔었는데..
우산들구 그 ㅂㅌ를 향해 돌진했습니다;;
난 무기가 있다~
마침 무릎에 바지도 걸렸겠다..도망가지도 못할거란 순간 판단이었죠;;
어쩜 그럴땐..그런 빠른 판단력?도 생기게 되는지...ㅋㅋㅋ
그런데..그 ㅂㅌ..참 빠르던군요. 순간 소리지르며 여자가 우산들구 뛰어오는걸 보더니..
그 ㅂㅌ 많이 놀랐나봅니다..으악~~소리 지르더니..바지 금새 올리구 뛰더군요..
한 100미터는 따라간것 같습니다;;
힘들어서 냅두구 그냥 알바하는데로 갔습니다;;더 따라갔다간 지각할것 같았거든요..
마침 그날이 알바 첫날이라..지각하면 보기에도 안좋잖아요~ㅋㅋ
정말..제 연애 인생에는 ㅂㅌ랑 조금 연관은 있는듯 그날 역시..제 두번째 남친을 만난 날입니다.
지배인님과 친하게 형 아우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날따라 원래 예정에는 없던 발걸음을 했던 거라고 하는것입니다. 정말 만날 인연이 있어서 그런걸까요?ㅋㅋ
어찌둥둥..제 두번째 남친과는 사실 사귀는 중간에 헤어졌었습니다.
제가 워낙 바쁘게 사는 편이라서 누구 만나는 시간도 빼기도 워낙 어렵습니다.
그래서 거의 친구들 모임 참석해보지도 못하구 영화보러 가는건 대학 들어와보구 몇번이나 될지 손가락으로 셀 정도였죠..
뭐..이런 상황이니..남친과 사귀는것도 오죽하겠어여;;
남친은 저 따라다니느라 바쁘구..전 그게 더 귀찮게 느껴져서..짜증내는일 많아지구요.
제가 워낙 인정머리 없는 구석이 많아서..남친한테 잠시 헤어져 있자고 했습니다.
말은 잠시 떨어져있잔 거지만..한편으론 미안하단 생각도 들구 해서..
좋은 사람 생기면 그냥 만나라고 얘길 했었습니다..그게 나을것 같았거든요.
어찌둥둥..일케 잠시 헤어져 있었는데..
그날도 술 거나하게 마시고 한밤중에 집에 들어가던 길이었습니다.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덕분에 기분이 최고로 좋았거든요~연말이라 그런지..어디서든지..징글밸 울리구..ㅋㅋ기분 나름 좋았습니다.
저희집이 아파트 복도식인데요.
막 아파트 들어서서..엘레베이터 타곤 층수 되서 막 내렸습니다.
그런데..거기에 남자가..스타킹 머리에 뒤집어 쓴...ㅂㅌ가 서 있더란겁니다..............이.럴.수.가..
이렇게 가깝게 본것도 처음이지만..이렇게 대담하게..엘레베이터 앞에 서 있을줄이야;;
이게 미치지 않고선 이럴수 없다 싶었죠..
마침 6개월만에 우산들고 ㅂㅌ한테 뛰어갔던 저인데..이거라고 못해보겠냐 싶었습니다.
딱 보니..너무 놀래서..가만히 서 있었는데..당시엔 술도 취했겠다;;정신이 하도 없어서
그 ㅂㅌ가 뭐라 했는지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절 똑바로 쳐다보곤 있더군요..;;
바지는 입고 있지도 않았었습니다;;
사실..전..여자치곤 상당히 힘이 쎈편입니다.
좀 약한 남자에겐 이길수 있는정도의 힘입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이 ㅁㅌㅅㄲ가 다 있어!!!"전..욕을 하지 않은 편이지만..그때만큼은
그동안 배워두었던 욕..다 나오더군요..
욕을 바가지로 하면서 그 남자를 밀었습니다..바로 엘레베이터 뒤가 계단이라..
제가 너무 쎄게 밀었던지..계단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제가 그렇게 소릴 질렀는데도..아니..아무도 나와보질 않더군요..
인정머리 없는 아파트 사람들.......ㅡㅠ
그래서..그 순간 전화해야겠다 싶었는데 어디로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그런데..어디선가..누군가가..정말 노래가사처럼..누가 막 뛰어오던구요..
제 집이 아파트 끝 구석이었는데..거기서 말이져..
제 두번째 남친이었습니다....그날이 크리스마스 이브라 제 남친 절 보구 싶어서...
아파트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던거였답니다.
제 남친 보자마자 그 엄청난 괴력을 보였던 저는 정말 가녀린 소녀처럼 흐느끼며 안겼습니다.ㅋㅋ
혹시나 그 사이 무슨짓을 하지 않을까 싶어 한쪽으론 그 ㅂㅌ를 쳐다보면서 말이죠..
그런데..다행히 제가 좀 심하게 밀어서 그런지..벽에 심하게 부딪혔는지 정신을 잃었더군요;;
남친이 신고해서 경찰서까지 같이 갔는데;;
제 아파트 주민이던구요;;ㅂㅌ같은..어린노므 ㅅㄲ가...ㅉㅉㅉ
제가 민건 단지 정당방위로 해서 잘 처리됐구..
그 ㅂㅌ는 초범이라 그 ㅅㄲ 부모님이 와서 훈방조치되더군요..
이런 암울한 사회가 다 있나..그런 ㅅㄲ를 훈방조치하다니;;
어찌둥둥..
그렇게 해서..그 날 덕분에 저와 제 남친은 해피앤딩입니다.ㅋㅋ
아직 산 날보단 살 날들이 더 많긴 하지만 그날 이후론 아직까지 ㅂㅌ 보질 못했습니다.ㅋ
정말 다행이다 싶기도 하구요.ㅋㅋ
이런 우연도 세상에 있긴 있는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