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다. 취한다..............!! "캬..세균..너 기억나냐?" "뭐?(-_-^)" "예전에 니가 우리집근처 슈퍼앞에서 술쳐먹고 쓰러져있었잖아~" "..내가 언제 쓰러져있었냐? 벤치에 앉아있었지.." "캬캬..앉아있긴..니 포즈가 얼마나 어설펐는데~" "........." "임마!그때 내가 어떻게했는줄 알아? 집으로 뛰어가서 이불들쳐업고나와서 너 덥어줬어!!! 니놈 얼어죽을까봐!!" "..고마워죽겠네.." "호홍~그때..내가 너 이불에 둘둘 말아노코.. 진짜 우꼈는데~..크큭" 그냥 혼자웃었다ㅡ.ㅡ 본래 술이 좀 들어오면 모든사물을 우습게 보는 습성이라..... "근데..왠만하면..그만 마시지그러냐?" "응..그래야될것같다..나 취했어" "자빠져 잠이나 자라" "응(^-^)" 그..지져분하고... 흙먼지 가득쌓인...바닥에서.. 어떻게 누워 잠을 잘 생각을 했을까ㅡ.ㅡ 지금 생각하면 정말 난감하다..내가 왜그랬을까ㅠ.ㅠ 그래도..그땐... 얼마나 푹잤는지.. "씨발....진짜 죽인다!" ㅡ,ㅡ; 이게..무슨소리야.. 일어나보니 난 어느 쇼파위에 내팽겨쳐져(-_-^)있었다.. 낮익은 곳이다.. 세균놈네집인가?ㅡ.ㅡ^ 근데 이놈이 어떻게 날 들고왔지? 그리고..어떻게 난 한번도 깨지않고..여기까지 왔지?ㅡ.ㅡ 너무....둔한거아냐???????ㅡ.ㅡ;;;; "나도 학교를 나갔는데 감히 니놈이 안가?" "아..씨발..말은 똑바로해..안간게 아니라..갔다가 나온거지" "개새끼야.장난하냐???" ㅡ.ㅡ;; 저것들..또 싸운다.. 백세균놈은 슬쩍..눈을 뜬..날 고새보고는 말을 걸어댄다.. "야..개별!말해봐!저새끼가 땡땡이 까자고 꼬셨지?" ㅡ.ㅡ^ "아..아니" "아니라고?씨발..이것들이진짜.." ㅡ.ㅡ; "대낮부터 술쳐먹고 들어와?그것도 땡땡이까지 까고?" "...(-_-^)형은..그런말 할 자격없잖아.." 퍼 ㄱ ㅡ.ㅡ 내 그럴줄알았다.. 맞을짓만 골라서 한다니깐.. 말을 그따구로 하니깐 쳐맞지ㅡ.ㅡ;; 백세균놈은 한주먹에 세균놈을 쓰러뜨렸다ㅡ.ㅡ;; "씹..다시말해봐!!뭐가 어째?이새끼가 진짜 빡돌게하네" 큰싸움날껏같다...ㅠ.ㅠ 말리자!!! "백균오빠~그만해그만~일균이가 아직 술이 안깨서그래~" "..얼굴치워..술냄새나.." 빌어먹힐놈-_-+ "오늘은 내가 기분이 넘 안좋아서 일균이 꼬신거야~그러니깐 일균이 때리지마(^-^)" "..........." 세균임마..넌 정말 나한테 잘해야돼!! 감동먹었지?캬캬........ "오빠~우리 낼부터는 정말 학교 열씨미 다닐꺼야(^-^)" "..야..개별.." "응?(^-^)" "씨발..웃지마.." ㅡ.ㅡ;;;;; "뭐야?(-_-+)" "일균아..쟤원래 웃을때 저렇게 역겨웠냐?" "말도마..토나올라그래.." "그니까....웃는거 존나안어울린다.." "그치? 웃으니깐 더 개별같애.." "푸하하하..그러게.." 어쨌든...나 덕분에..저들이 화해하긴했지만.... 기분이..영..불쾌하다... 망할형제들-_-+
고백~★[99]
취한다.
취한다..............!!
"캬..세균..너 기억나냐?"
"뭐?(-_-^)"
"예전에 니가 우리집근처 슈퍼앞에서 술쳐먹고
쓰러져있었잖아~"
"..내가 언제 쓰러져있었냐?
벤치에 앉아있었지.."
"캬캬..앉아있긴..니 포즈가 얼마나 어설펐는데~"
"........."
"임마!그때 내가 어떻게했는줄 알아?
집으로 뛰어가서 이불들쳐업고나와서 너 덥어줬어!!!
니놈 얼어죽을까봐!!"
"..고마워죽겠네.."
"호홍~그때..내가 너 이불에 둘둘 말아노코..
진짜 우꼈는데~..크큭"
그냥 혼자웃었다ㅡ.ㅡ
본래 술이 좀 들어오면 모든사물을
우습게 보는 습성이라.....
"근데..왠만하면..그만 마시지그러냐?"
"응..그래야될것같다..나 취했어"
"자빠져 잠이나 자라"
"응(^-^)"
그..지져분하고...
흙먼지 가득쌓인...바닥에서..
어떻게 누워 잠을 잘 생각을 했을까ㅡ.ㅡ
지금 생각하면 정말 난감하다..내가 왜그랬을까ㅠ.ㅠ
그래도..그땐...
얼마나 푹잤는지..
"씨발....진짜 죽인다!"
ㅡ,ㅡ;
이게..무슨소리야..
일어나보니 난 어느 쇼파위에 내팽겨쳐져(-_-^)있었다..
낮익은 곳이다..
세균놈네집인가?ㅡ.ㅡ^
근데 이놈이 어떻게 날 들고왔지?
그리고..어떻게 난 한번도 깨지않고..여기까지 왔지?ㅡ.ㅡ
너무....둔한거아냐???????ㅡ.ㅡ;;;;
"나도 학교를 나갔는데 감히 니놈이 안가?"
"아..씨발..말은 똑바로해..안간게 아니라..갔다가 나온거지"
"개새끼야.장난하냐???"
ㅡ.ㅡ;;
저것들..또 싸운다..
백세균놈은 슬쩍..눈을 뜬..날 고새보고는 말을 걸어댄다..
"야..개별!말해봐!저새끼가 땡땡이 까자고 꼬셨지?"
ㅡ.ㅡ^
"아..아니"
"아니라고?씨발..이것들이진짜.."
ㅡ.ㅡ;
"대낮부터 술쳐먹고 들어와?그것도 땡땡이까지 까고?"
"...(-_-^)형은..그런말 할 자격없잖아.."
퍼
ㄱ
ㅡ.ㅡ
내 그럴줄알았다..
맞을짓만 골라서 한다니깐..
말을 그따구로 하니깐 쳐맞지ㅡ.ㅡ;;
백세균놈은 한주먹에 세균놈을 쓰러뜨렸다ㅡ.ㅡ;;
"씹..다시말해봐!!뭐가 어째?이새끼가 진짜 빡돌게하네"
큰싸움날껏같다...ㅠ.ㅠ
말리자!!!
"백균오빠~그만해그만~일균이가 아직 술이 안깨서그래~"
"..얼굴치워..술냄새나.."
빌어먹힐놈-_-+
"오늘은 내가 기분이 넘 안좋아서
일균이 꼬신거야~그러니깐 일균이 때리지마(^-^)"
"..........."
세균임마..넌 정말 나한테 잘해야돼!!
감동먹었지?캬캬........
"오빠~우리 낼부터는 정말 학교 열씨미 다닐꺼야(^-^)"
"..야..개별.."
"응?(^-^)"
"씨발..웃지마.."
ㅡ.ㅡ;;;;;
"뭐야?(-_-+)"
"일균아..쟤원래 웃을때 저렇게 역겨웠냐?"
"말도마..토나올라그래.."
"그니까....웃는거 존나안어울린다.."
"그치? 웃으니깐 더 개별같애.."
"푸하하하..그러게.."
어쨌든...나 덕분에..저들이 화해하긴했지만....
기분이..영..불쾌하다...
망할형제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