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해봐..너가 맞았어?" "...,......." 정말...곤란하다ㅠ.ㅠ "니가..얘기해봐..니가 개별때렸어?" "........." 잠시...아무말없던 언니는 갑자기 눈물을 뚝뚝흘려대며 소리쳤다.. "다 너때문이야.......(ㅠ.ㅠ) 니가너무 좋아서..흑흑...... 다 너때문에..흑흑.......너랑 친하게 지내는게 너무 화났어..흑........그리고 쟤도 나 때렸단말이야..(ㅠ.ㅠ)" 가증...스럽다ㅡ.ㅡ 백세균놈은 그 언니의 모습을 보며..야비한 웃음을 지어댔고..... 세균놈은.....그언니를 마냥 바라만본다.. 그러더니..내손을 갑자기 덥썩(-_-^)잡는다.. 그리곤 엉엉 울며 놈을 바라보는 언니에게 한마디 한다.. ".....저능아...." ㅡ.ㅡ;;;;;;;;;; "풋하하하하.." 백세균놈의 웃음소리가 꽤나 유쾌하게 들린다.. 놈과 나는 터벅..터벅....복도를 걸었다.. 지금 내 기분이...... 설명하긴 어렵지만..그리 나쁘지는 않은것같다.. "언제..맞았냐?" "쩝때..나 볼때기 빨갯던날.." "....열난게 아니었어.?" "열도났지...맞아서..(-_-;)" "왜 말안했냐?" "괜찮아..니네 형이 다 해결해줬어" "......." "...(-_-^)" "왜..맞은건데?" "너한테 찝쩍댄다고.." "..(-_-)진짜냐?" "..응.." "미안하다.." "니가 왜 미안하냐??" "나때문이잖아.." "웃긴다..인기인이라 이거냐?" "괜히...지랄말고..미안하다고하면 그런줄알아" "알았어..(-_-;)" "태권도 3단이라며?쌈질잘하드만..왜쳐맞고만있었어?" "몰라몰라!!귀찮아 말걸지마.." "..........." "근데..아까 그언니한테 왜 저능아라고 한거야?" "...개별을..팼으니....저능아지.." "..(-_-;)..그게 무슨말이냐?" "너같은걸...팼으니.....저능아란 소리야.." ㅡ.ㅡa 그래도..내가 저능아 보단 한수위다..ㅋㅋㅋㅋㅋㅋ 이럴땐....내 단순함이 참 슬프다....이런말을 듣고 기뻐하다니ㅡ.ㅡ "세균..근데 말이다..(-_-^)" "....왜.." "..손좀 놓지그러냐?(-_-;)" "..아...." 세균놈은...지금 생각났단듯이..내손을 내팽겨친다.. 개눔-_-+ "개별.." "왜!" "앞으로..맞고다니면.." "...(-_-^)" "나한테..죽을줄알아.." ㅡ.ㅡ;;;; 세균.....진정 날 걱정하는 맘에서 하는말이니????-_-+ 놈은.....정말 알수없는 녀석이다ㅡ.ㅡ
고백~★[102]
"얘기해봐..너가 맞았어?"
"...,......."
정말...곤란하다ㅠ.ㅠ
"니가..얘기해봐..니가 개별때렸어?"
"........."
잠시...아무말없던 언니는 갑자기 눈물을 뚝뚝흘려대며
소리쳤다..
"다 너때문이야.......(ㅠ.ㅠ) 니가너무 좋아서..흑흑......
다 너때문에..흑흑.......너랑 친하게 지내는게
너무 화났어..흑........그리고 쟤도 나 때렸단말이야..(ㅠ.ㅠ)"
가증...스럽다ㅡ.ㅡ
백세균놈은 그 언니의 모습을 보며..야비한 웃음을
지어댔고.....
세균놈은.....그언니를 마냥 바라만본다..
그러더니..내손을 갑자기 덥썩(-_-^)잡는다..
그리곤 엉엉 울며 놈을 바라보는 언니에게
한마디 한다..
".....저능아...."
ㅡ.ㅡ;;;;;;;;;;
"풋하하하하.."
백세균놈의 웃음소리가 꽤나 유쾌하게 들린다..
놈과 나는 터벅..터벅....복도를 걸었다..
지금 내 기분이......
설명하긴 어렵지만..그리 나쁘지는 않은것같다..
"언제..맞았냐?"
"쩝때..나 볼때기 빨갯던날.."
"....열난게 아니었어.?"
"열도났지...맞아서..(-_-;)"
"왜 말안했냐?"
"괜찮아..니네 형이 다 해결해줬어"
"......."
"...(-_-^)"
"왜..맞은건데?"
"너한테 찝쩍댄다고.."
"..(-_-)진짜냐?"
"..응.."
"미안하다.."
"니가 왜 미안하냐??"
"나때문이잖아.."
"웃긴다..인기인이라 이거냐?"
"괜히...지랄말고..미안하다고하면 그런줄알아"
"알았어..(-_-;)"
"태권도 3단이라며?쌈질잘하드만..왜쳐맞고만있었어?"
"몰라몰라!!귀찮아 말걸지마.."
"..........."
"근데..아까 그언니한테 왜 저능아라고 한거야?"
"...개별을..팼으니....저능아지.."
"..(-_-;)..그게 무슨말이냐?"
"너같은걸...팼으니.....저능아란 소리야.."
ㅡ.ㅡa
그래도..내가 저능아 보단 한수위다..ㅋㅋㅋㅋㅋㅋ
이럴땐....내 단순함이 참 슬프다....이런말을 듣고 기뻐하다니ㅡ.ㅡ
"세균..근데 말이다..(-_-^)"
"....왜.."
"..손좀 놓지그러냐?(-_-;)"
"..아...."
세균놈은...지금 생각났단듯이..내손을 내팽겨친다..
개눔-_-+
"개별.."
"왜!"
"앞으로..맞고다니면.."
"...(-_-^)"
"나한테..죽을줄알아.."
ㅡ.ㅡ;;;;
세균.....진정 날 걱정하는 맘에서 하는말이니????-_-+
놈은.....정말 알수없는 녀석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