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버지와 함께 침을 맞으러갔습니다.. 근대 ...들어가는 순간.아버지를 보는 간호사들의 눈이 예사롭지않았습니다..^^; 전..그중에 젊은 간호사를 우연히봤죠.. 너무 말랐지만...제스탈이였습니다.. 얼굴도 나름대로 괜찮게 생겼더군요.. 호감두 많이 갔습니다..근대 그녀는 아버지만 계속 쳐다보고있더군요..-_- 사실 좀 우리가아버지가 좀잘생기셨습니다..코도 오똑하고 눈썹도 매력있고.. 키만 작으시지..얼굴은 꽤 호감형입니다.. 그래서 그간호사가 묻더군요..아들이세요?? 아버지:네.. 간호사:휴가 나왔나바요?? 아버지:아녜요 저놈 공익이예요 ㅋㅋ 저:순간 철컹 내려앉았습니다..으..ㅋㅋㅋ 전 사실 간이안좋아서 공익갔습니다.. 근대 그이후로 몇번 간호사가 저에게 눈길을주더니.. 계속 쳐다보더군요^^..기분이 갑자기 좋아졌습니다.. 그러다 딴대 보고있을땐..그녀가 절쳐다보다가..제가 쳐다보면 그녀를 다른곳으로 고개를휙돌렸지요.. 전 순간 절좋아하는거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어디까지나 제느낌일뿐이지요 ㅋㅋ 근대 전 우리아버지에 비하면 못생겼습니다..코도 주먹코에다가.. 얼굴은 동그랍니다..눈썹만 아버지 닮았거든요 ㅋㅋ 잘생겼다는 소리는 거의못듣지만..귀엽다는 소리는 좀 듣습니다.. 근대..전 그녀가 ..어느날부터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프지도 않은대.. 억지로 매일 침맞으러갔지요..그녀를 보기위한..고통의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침을 다맞고..그녀가 제 등에.. 붙여준파스.. 그녀의손길.. 정말 짜릿했습니다..꺄~오 ㅋㅋ 그리구 그다음날..다시갔을땐..저의 등은 심하게 멍들어있었고.. 등짝을 본그녀는 많이 아팠어요?이렇게 묻더군요;; 전 그녀의 말에 살살녹았습니다.. 절 걱정해주는구나.. 전 순간대답했죠.. 아녀 괜찮아요..(사실속으로는 천국을 간기분-_-;)ㅋㅋㅋ 그러다..그녀의 퇴근시간과 그녀의 생활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년7시에 끝난다는걸알았지요.. 고백해버릴까도 많이 망설였습니다.. 어느날은 그녀가 끝나는 시간에..몰래숨어서 기다렸지요.. 그녀가나왔을때... 오토바이를 타고 뒤에서 조심스레 따라갔습니다.. 집방향도 같은 그녀였습니다.. 그러다 제가 그녀보다 먼저 앞서가.. 그녀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리곤 오토바이에 앉아 전화받는척했지요.. 마침 그때 그녀가 제뒤를 지나갔습니다..그녀는 저를 알아본것처럼.. 못본채 등짝을 숨기고 지나가더군요;; 이때다싶어 고백하려했으나..용기없는저..ㅜㅜ 결국 고백못했습니다.. 요즘은..자원이 떨어져 병원을 못가고 있습니다.. 그녀를 볼수없었지요..꿈에서 매일 그녀가 나타납니다... 아...고백하면 웬지 차일것두같고.. 어쩌지요..;;
우연히.침을 맞으로 갔을때..
어느날 아버지와 함께 침을 맞으러갔습니다..
근대 ...들어가는 순간.아버지를 보는 간호사들의 눈이 예사롭지않았습니다..^^;
전..그중에 젊은 간호사를 우연히봤죠..
너무 말랐지만...제스탈이였습니다.. 얼굴도 나름대로 괜찮게 생겼더군요..
호감두 많이 갔습니다..근대 그녀는 아버지만 계속 쳐다보고있더군요..-_-
사실 좀 우리가아버지가 좀잘생기셨습니다..코도 오똑하고 눈썹도 매력있고..
키만 작으시지..얼굴은 꽤 호감형입니다..
그래서 그간호사가 묻더군요..아들이세요??
아버지:네.. 간호사:휴가 나왔나바요??
아버지:아녜요 저놈 공익이예요 ㅋㅋ
저:순간 철컹 내려앉았습니다..으..ㅋㅋㅋ
전 사실 간이안좋아서 공익갔습니다..
근대 그이후로 몇번 간호사가 저에게 눈길을주더니..
계속 쳐다보더군요^^..기분이 갑자기 좋아졌습니다..
그러다 딴대 보고있을땐..그녀가 절쳐다보다가..제가 쳐다보면 그녀를 다른곳으로
고개를휙돌렸지요.. 전 순간 절좋아하는거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어디까지나 제느낌일뿐이지요 ㅋㅋ
근대 전 우리아버지에 비하면 못생겼습니다..코도 주먹코에다가..
얼굴은 동그랍니다..눈썹만 아버지 닮았거든요 ㅋㅋ
잘생겼다는 소리는 거의못듣지만..귀엽다는 소리는 좀 듣습니다..
근대..전 그녀가 ..어느날부터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프지도 않은대.. 억지로 매일 침맞으러갔지요..그녀를 보기위한..고통의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침을 다맞고..그녀가 제 등에.. 붙여준파스.. 그녀의손길..
정말 짜릿했습니다..꺄~오 ㅋㅋ
그리구 그다음날..다시갔을땐..저의 등은 심하게 멍들어있었고..
등짝을 본그녀는 많이 아팠어요?이렇게 묻더군요;;
전 그녀의 말에 살살녹았습니다.. 절 걱정해주는구나..
전 순간대답했죠.. 아녀 괜찮아요..(사실속으로는 천국을 간기분-_-;)ㅋㅋㅋ
그러다..그녀의 퇴근시간과 그녀의 생활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년7시에 끝난다는걸알았지요.. 고백해버릴까도 많이 망설였습니다..
어느날은 그녀가 끝나는 시간에..몰래숨어서 기다렸지요..
그녀가나왔을때... 오토바이를 타고 뒤에서 조심스레 따라갔습니다..
집방향도 같은 그녀였습니다..
그러다 제가 그녀보다 먼저 앞서가.. 그녀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리곤 오토바이에 앉아 전화받는척했지요..
마침 그때 그녀가 제뒤를 지나갔습니다..그녀는 저를 알아본것처럼..
못본채 등짝을 숨기고 지나가더군요;;
이때다싶어 고백하려했으나..용기없는저..ㅜㅜ
결국 고백못했습니다.. 요즘은..자원이 떨어져 병원을 못가고 있습니다..
그녀를 볼수없었지요..꿈에서 매일 그녀가 나타납니다...
아...고백하면 웬지 차일것두같고..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