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서 일까? 아픈 사연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러다 제 눈길을 끈건 동거란 단어.
사람들은 동거란 단어에 각기 다른 반응들을 보이죠. 하지만 부정적인 반응은 해본 분들보다 해보지 못한 분들이 더 많이 보이시는거 같네요... 물론 저는 해 보았습니다.... 아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뒤 많은 악플이 달릴지도 모른다는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몇자 올려 보렵니다. 너무 좋으니까 너무 사랑하니까 함께있고 싶어지고 같이 생활하고 싶어지고 내가 함께 있지 못하는 순간의 그의 모습이 궁금해지고 사람들은 그러다 보면 결혼을 결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왼만큼 조건이 맞아지면 결혼을 하게 되죠.... 하지만 님들 결혼생활이 사랑만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첨엔 누구나 사랑해서 결혼하지만 살다보면 정, 믿음, 신뢰 그런것들로 생활해 가게 되지요. 물론 동거또한 결혼과 틀릴것이 없습니다. 다만 문서상 함께이냐 아니냐 차이인거죠
같이 밥을 먹구 같이 웃고 같이 잠을 자고.. 동거도 결혼과 틀릴것이 없는 같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책임감이 필요하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그사람에게 잘보이고 싶어지고 이뻐 보이고 싶어지고 자꾸만 자꾸만 퍼주고싶어집니다.... 그리고 퍼 주고 퍼줘도 자꾸 모자란듯 싶어지지요..
그러다보니 가끔 내가 힘이들고 지친 일이 있어도 그사람 앞에선 웃으려고 노력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럼 상대방은 지금 내가 힘이든지 지치는지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죠
아주 사소한 것으로 말다툼하게 될때도 내가 그의 지금 상황을 심리적인 상황을 조금만 알고 있더라고
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내가 한발 물러날수 있게 되지요. 그사람이 지금 그러하니까.. 그사람이 지치고 힘들면 나도 지치고 힘드니까 자연적으로 이해하게 되지요!
데이트할때마다 전화통화 할때마다 보여지는 모습안에 그사람의 진짜 모습 지금 처한 모습 그리고 내가 발견하지 못했던 그의 장점들 그런 모습들 ....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말하지 않아도 그런 모습들이 보이게 되지요. 그러면서 더 많은 이해를 할수 있게 되지요.
저두 지금 그래요. 첨엔 낯설고 다른 환경속에서 내가 얼마나 빠르게 조화를 이루어 나갈지
걱정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사람이 아무말 하지 않아도 작은 행동하나. 숨소리에 어느정도
이사람의 기분을 알게되져. 그러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사소한 말다툼이 적어 졌어요.
더 많이 이해하게 된거죠! 그렇다고 전혀 싸우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저희는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입니다.... 시어머니 되실분도 이뿌게 살라고 주에 한번씩 꼭
밑반찬을 보내어 주시네요. 아직 살림에 서툴꺼 같으시다면서... 그리고 가끔 전화 하셔서
먹고 싶은게 없냐고 물어보세요. (물론 아들에게 전화해서 저의 생각을 물으시는거지만)
저의 어머니도 요 근레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며 남친의 보약을 지어 보내주셨어요
갑자기 결혼이란걸 통해 낯선 사람들과 대면하면서 삐걱 거리는 테엽들을 맞춰가는 시간을
저희는 줄인 셈이죠.... 이젠 결혼을 해도 저의 어머니와 제 남친 그리고 저와 시어머니 간의 서먹함은
없을꺼 같아요. 어떤 결혼이란 틀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족처럼 되어 버린거죠.
첨엔 몰랐는데 지금은 제 남친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고 어떤 반찬을 싫어하고
잠버릇은 어떠하며, 그사람의 나쁜 습관이 무엇이며, 어떤 음악을 좋아 하는지 어떤 영화를 좋아하는지 비가 오면 무얼하고싶어 하는지 날이 맑으면 무얼하고싶어 하는지, 우울할땐 어떻게 하는지,
정말 사소한것들.... 살면서 그냥 스쳐지나갈수 있는 것들이 하나씩 알아가면서 더 많이 사랑할수 있게 되었어요... 부족한것은 채우면서 넘치는것은 줄이면서 그렇게 우리는 하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눈으로 보지 마세요.
충동적으로 동거를 결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 나름대로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지면서
많은 생각후에 결정을 내릴겁니다.. 그런 분들을 비난하지마세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상대를 위할 마음이 있는 분들이니까요.
그리고 아직은 여자가 남자들 보다 우위적으로 밑인 지금 사회에서 여성분이 그런 결정 내리시기까진
많은 용기가 필요 하셨을껍니다..... 오히려 용기있는 행동에 칭찬을 주지는 못하더라도 손가락질은 안되겠죠?
물론 어린 나이에 충동질 적으로 동거를 시작했다가 쉽게 끝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 때문에 대중에 몇 사람들이 나쁜 시선을 받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런분들도 좀더 나이가 들고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게 되시면
과거의 자신의 과오를 떠올려 보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행동의 변화가 올수도 있죠
또 같은 과오를 두번 저지르지 않기 위해 노력하실수도 있자나요
한 사물을 여러사람이 보았을때 각기 다른 의견들이 나오겠지만. 색안경을 끼고 보지는 마세요
하얀색 도화지에 붉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붉어 보이는것 처럼.
동거로 시작해서 결혼까지 순탄한 길을 걸어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 조차도
안좋은 시선으로 봐 질수 있으니까요.... 만약 나라면..... 저 상황이 나라면... 이라고 한번쯤
거꾸로 생각해 보세요...
그럼 그렇게 나쁜 시선으로 보이지 않으실껍니다......
지나가는 말로 그런말들 많이 하죠? 내가 하면 로멘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
님의 로멘스도 남눈에는 불륜으로 보일수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동거를 권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지금 저의 행동과 말에 책임감을 다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거중이라 할지라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떳떳하게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시작하였으며, 지금 저희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니까요............................................................ 뭐 어때요? 행복하자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늘 함께 할수 있으니까.... 그거면 되는거 아닌가요?
주저리 주저리 건질말 없는 긴길이었을지 모르지만. 끄적 끄적 흐린 날씨에 몇자 올려 봅니다
동거에 대해 나도 한마디
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서 일까? 아픈 사연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러다 제 눈길을 끈건 동거란 단어.
사람들은 동거란 단어에 각기 다른 반응들을 보이죠. 하지만 부정적인 반응은 해본 분들보다 해보지 못한 분들이 더 많이 보이시는거 같네요... 물론 저는 해 보았습니다.... 아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뒤 많은 악플이 달릴지도 모른다는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몇자 올려 보렵니다. 너무 좋으니까 너무 사랑하니까 함께있고 싶어지고 같이 생활하고 싶어지고 내가 함께 있지 못하는 순간의 그의 모습이 궁금해지고 사람들은 그러다 보면 결혼을 결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왼만큼 조건이 맞아지면 결혼을 하게 되죠.... 하지만 님들 결혼생활이 사랑만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첨엔 누구나 사랑해서 결혼하지만 살다보면 정, 믿음, 신뢰 그런것들로 생활해 가게 되지요. 물론 동거또한 결혼과 틀릴것이 없습니다. 다만 문서상 함께이냐 아니냐 차이인거죠
같이 밥을 먹구 같이 웃고 같이 잠을 자고.. 동거도 결혼과 틀릴것이 없는 같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책임감이 필요하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그사람에게 잘보이고 싶어지고 이뻐 보이고 싶어지고 자꾸만 자꾸만 퍼주고싶어집니다.... 그리고 퍼 주고 퍼줘도 자꾸 모자란듯 싶어지지요..
그러다보니 가끔 내가 힘이들고 지친 일이 있어도 그사람 앞에선 웃으려고 노력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럼 상대방은 지금 내가 힘이든지 지치는지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죠
아주 사소한 것으로 말다툼하게 될때도 내가 그의 지금 상황을 심리적인 상황을 조금만 알고 있더라고
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내가 한발 물러날수 있게 되지요. 그사람이 지금 그러하니까.. 그사람이 지치고 힘들면 나도 지치고 힘드니까 자연적으로 이해하게 되지요!
데이트할때마다 전화통화 할때마다 보여지는 모습안에 그사람의 진짜 모습 지금 처한 모습 그리고 내가 발견하지 못했던 그의 장점들 그런 모습들 ....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말하지 않아도 그런 모습들이 보이게 되지요. 그러면서 더 많은 이해를 할수 있게 되지요.
저두 지금 그래요. 첨엔 낯설고 다른 환경속에서 내가 얼마나 빠르게 조화를 이루어 나갈지
걱정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사람이 아무말 하지 않아도 작은 행동하나. 숨소리에 어느정도
이사람의 기분을 알게되져. 그러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사소한 말다툼이 적어 졌어요.
더 많이 이해하게 된거죠! 그렇다고 전혀 싸우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저희는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입니다.... 시어머니 되실분도 이뿌게 살라고 주에 한번씩 꼭
밑반찬을 보내어 주시네요. 아직 살림에 서툴꺼 같으시다면서... 그리고 가끔 전화 하셔서
먹고 싶은게 없냐고 물어보세요. (물론 아들에게 전화해서 저의 생각을 물으시는거지만)
저의 어머니도 요 근레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며 남친의 보약을 지어 보내주셨어요
갑자기 결혼이란걸 통해 낯선 사람들과 대면하면서 삐걱 거리는 테엽들을 맞춰가는 시간을
저희는 줄인 셈이죠.... 이젠 결혼을 해도 저의 어머니와 제 남친 그리고 저와 시어머니 간의 서먹함은
없을꺼 같아요. 어떤 결혼이란 틀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족처럼 되어 버린거죠.
첨엔 몰랐는데 지금은 제 남친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고 어떤 반찬을 싫어하고
잠버릇은 어떠하며, 그사람의 나쁜 습관이 무엇이며, 어떤 음악을 좋아 하는지 어떤 영화를 좋아하는지 비가 오면 무얼하고싶어 하는지 날이 맑으면 무얼하고싶어 하는지, 우울할땐 어떻게 하는지,
정말 사소한것들.... 살면서 그냥 스쳐지나갈수 있는 것들이 하나씩 알아가면서 더 많이 사랑할수 있게 되었어요... 부족한것은 채우면서 넘치는것은 줄이면서 그렇게 우리는 하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눈으로 보지 마세요.
충동적으로 동거를 결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 나름대로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지면서
많은 생각후에 결정을 내릴겁니다.. 그런 분들을 비난하지마세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상대를 위할 마음이 있는 분들이니까요.
그리고 아직은 여자가 남자들 보다 우위적으로 밑인 지금 사회에서 여성분이 그런 결정 내리시기까진
많은 용기가 필요 하셨을껍니다..... 오히려 용기있는 행동에 칭찬을 주지는 못하더라도 손가락질은 안되겠죠?
물론 어린 나이에 충동질 적으로 동거를 시작했다가 쉽게 끝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 때문에 대중에 몇 사람들이 나쁜 시선을 받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런분들도 좀더 나이가 들고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게 되시면
과거의 자신의 과오를 떠올려 보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행동의 변화가 올수도 있죠
또 같은 과오를 두번 저지르지 않기 위해 노력하실수도 있자나요
한 사물을 여러사람이 보았을때 각기 다른 의견들이 나오겠지만. 색안경을 끼고 보지는 마세요
하얀색 도화지에 붉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붉어 보이는것 처럼.
동거로 시작해서 결혼까지 순탄한 길을 걸어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 조차도
안좋은 시선으로 봐 질수 있으니까요.... 만약 나라면..... 저 상황이 나라면... 이라고 한번쯤
거꾸로 생각해 보세요...
그럼 그렇게 나쁜 시선으로 보이지 않으실껍니다......
지나가는 말로 그런말들 많이 하죠? 내가 하면 로멘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
님의 로멘스도 남눈에는 불륜으로 보일수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동거를 권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지금 저의 행동과 말에 책임감을 다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거중이라 할지라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떳떳하게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시작하였으며, 지금 저희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니까요............................................................ 뭐 어때요? 행복하자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늘 함께 할수 있으니까.... 그거면 되는거 아닌가요?
주저리 주저리 건질말 없는 긴길이었을지 모르지만. 끄적 끄적 흐린 날씨에 몇자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