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세이고;; 건장한 체격을 가진 남자입니다. 문제는 일을하면 오래 하지 못합니다;; 직업소개소, 알바.. 이런것을 몇일하면 가슴에서 두려움이 생겨서 일을 오래하지못합니다. 그렇다고 일을 못하는거는 아닙니다. 어디를 가나 잘 찍히고 일잘한다는 소리 그냥 자주 듣지만.. 일 열심히 한다는 소리는 어디를가나 듣습니다. 군대생활도 정말 열심히 하는것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19살때 캐미컬탱커선을 타서 어린나이에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그때 일에대한 두려움이 생겼는가는 모르겠는데.. 일하는 시간이 너무 지겹습니다. 그래서 두려움.. 귀찮음 이런것을 자주 느낍니다. 무기력해지고.. 그래서 일을 오래 못합니다. 25살이고.. 이제 대학들어갔다가 곧 취업할건데.. 정말 걱정이네요. 컴퓨터프로그래머 쪽으로 취업을 노리고있는데.. 일에대한 두려움을 느낄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여러분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겉은 멀쩡한데.. 속에는 두려움이 꽉차있는남자. 모든것을 좀 털어냈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저 상담좀 해주세요. 일에대한 두려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5세이고;; 건장한 체격을 가진 남자입니다.
문제는 일을하면 오래 하지 못합니다;;
직업소개소, 알바.. 이런것을 몇일하면 가슴에서 두려움이 생겨서 일을 오래하지못합니다.
그렇다고 일을 못하는거는 아닙니다.
어디를 가나 잘 찍히고 일잘한다는 소리 그냥 자주 듣지만..
일 열심히 한다는 소리는 어디를가나 듣습니다.
군대생활도 정말 열심히 하는것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19살때 캐미컬탱커선을 타서 어린나이에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그때 일에대한 두려움이 생겼는가는 모르겠는데..
일하는 시간이 너무 지겹습니다.
그래서 두려움.. 귀찮음 이런것을 자주 느낍니다.
무기력해지고..
그래서 일을 오래 못합니다.
25살이고.. 이제 대학들어갔다가 곧 취업할건데..
정말 걱정이네요.
컴퓨터프로그래머 쪽으로 취업을 노리고있는데.. 일에대한 두려움을 느낄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여러분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겉은 멀쩡한데.. 속에는 두려움이 꽉차있는남자.
모든것을 좀 털어냈으면 좋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