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 연락서로 없는 그와나 ,,, 나이차 5살 차이에 ,, 싸우다가 오빠가홧김에 만나지말자그러고 ,, ,, 난 저나계속하다가 저나안받고 문자씹으니깐약올라서 몰아 부치고 , 결국 속에없는 모진말 냅다해놓고 ,.정떨어지고 싫다고 ,, 우린이렇게 엇갈렸습니다 ,, 다시 만날수 잇을까요 ,,
한숨만
나흘째 ,, 연락서로 없는 그와나 ,,,
나이차 5살 차이에 ,,
싸우다가 오빠가홧김에 만나지말자그러고 ,, ,, 난 저나계속하다가 저나안받고 문자씹으니깐약올라서 몰아 부치고 ,
결국 속에없는 모진말 냅다해놓고 ,.정떨어지고 싫다고 ,,
우린이렇게 엇갈렸습니다 ,,
다시 만날수 잇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