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入』Stumblin' In....

방울2006.12.07
조회220

술이 한잔 생각나는 날...

오늘은 술이 한잔 생각납니다..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그냥 기분에 취해 한잔 하고 싶습니다.

 

술은...

기분이 좋아도 한잔..

나빠도 한잔...

슬퍼도 한잔...

이리저리 한잔.....

그러고보면 술은 참...인생의 희노애락을 다 담고 있네요...^^*

 

그 희노애락의 맛을 언제쯤이면 제대로 느낄수 있을까요??

 

우울해서 술 한잔이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갑자기 술이 한잔 생각납니다...^^

 

누가보면 참 애주가인줄 알겠어욤...풉~!!!^^*

 

오늘 이곳이 조용하네요....평안하다고 해야하나요??

 

모과향님 말씀처럼....저두 이런 고요한 시간이 참 좋아요^^*

 

평안한 밤..즐거운 밤...행복한 밤...되세요...^^*

 

♬Stumblin' In-Suzi Quatro Chris Nor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