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은 대세만 따른다. 그 대세가 끝나면 무슨일 있었나 싶게 원래 일로 돌아간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일 또한 대세대로 처리한다. 그 대세가 끝나고 그 일이 다시 생기면, 그 일은 아무렇게나 처리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여기서 알 수 있는건, 국회의원들은 생각을 하지 않고 정치를 한다는 것이다 정말 나라를 위해서 반대를 하는게 아니라 오로지 정치적 논리에 따라 반대하는 것이다.
왤케 국회의원들은 생각이 부족할까..
국회의원들은 대세만 따른다.
그 대세가 끝나면 무슨일 있었나 싶게 원래 일로 돌아간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일 또한 대세대로 처리한다.
그 대세가 끝나고 그 일이 다시 생기면,
그 일은 아무렇게나 처리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여기서 알 수 있는건,
국회의원들은 생각을 하지 않고 정치를 한다는 것이다
정말 나라를 위해서 반대를 하는게 아니라
오로지 정치적 논리에 따라 반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