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언제 된거죠;? 대충 리플 읽어봤는데~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도 잇고;; 뭐- 근데 실제로 보시면 정말 충격적일 거라 생각해요;; 그냥 일기장이니까, 그냥 제 생각을 쓴거구요^^ 기분 나쁘셧다면 죄송해요// ----------------------------------------------------------------------------------- 저는 대1이구요- 시험기간이라 일찍 끈나서, 남자친구랑 구로역에 있는 애경백화점에서 밥을 먹엇어요-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4층 네스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못 볼 것을 봤습니다ㅠㅠㅠ 저는 커피를 마시고 잇어서 못 봣는데, 제 뒤에 쓰레기통이 잇엇거든요- 근데 남친이 이러더군요; 옆 테이블에 앉은 여자가 커피 다 마시고 버린 컵 잇잔아요~ 그거 컵 뚜껑이랑 무슨 비닐을 빼갓다는 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남이 다 먹고 버린; 컵 뚜껑에 묻은 커피를 혀로 핥아 먹고 잇는거에요-_- 진짜 이상하게 안 생겻구요,, 마른 편의 여자엿고 옷도 보통사람 같앗어요, 더럽지도 않구- 단, 운동화는 좀 더럽더라구요^^; 머리도 깔끔하게 하나로 묶고; 암튼 그러더니 종이를 꺼내서 공부하는 척을 하대요;; 그러고선 아까 꺼낸 비닐;; 그게 카스테라 빵 비닐이엇나 봐요~ 그거 카스테라 껍질 잇잔아요_ 빵 좀 붙은 갈색 종이;; 그걸 또 떼어먹는 거에요오오-0- 암튼 여기까진 아무 것도 아니고ㅠ그 여자가 쇼핑백 두개를 갖고 잇엇는데~~~ 거기서 하나씩 꺼내드랫죠- 또 비닐을 꺼냇더니, 거기선!! 다 먹은 치킨 뼈가 나오더군요ㅠ 그걸 발라먹기 시작하는거에요;; 우웩- 아주 뼈를 분해하면서;; 씹고, 뼈 잘라서 빨아먹고;; 왜그러니-_ㅠ 몇 번씩이나 더 먹을 게 없다는 걸 확인하곤 버리더군요;; 그거 개 갖다줘도 먹을 거 없어요ㅠ 그리고 치킨 싸여잇던 호일을 꺼내더니 또 묻어 잇는 걸 혀로 다 먹어요ㅠㅠㅠ 다 먹더니, 이번엔 조그만 컵 같은 거 두개를 꺼내더라구요- 뭔지 보니까 치킨 나올 때 같이 나오는... 무랑 샐러드 잇잔아요ㅠ 그거 또 먹는 거에요ㅠ 컵 밖에 뭐 묻엇어도 혀로 먹고ㅠㅠ 또 커피컵하나 꺼냇는데, 그건 던킨꺼더군요,, 여긴 네스카페- 즉, 쌔벼왔단,,, 아니, 버린 거 주워왔다 이거져;; 역시 컵 뚜껑부터 깨끗이 비우고, 이번엔!!! 그 입 닿는 부분 잇잔아여, 맨 위 부분,,, 거기까지 한 바퀴 쭉~ 훑더라구염;;;ㅠ 글구 이번엔 검은 봉지를 꺼내더니,, 그 안에는 조그만 컵라면;; 얼마나 식엇겟어요-_- 새것도 아닐테고 누가 먹고 버린 거 같은데;; 암튼 또 그 라면을 먹고 빵을 꺼내더니, 봉지에 묻은 빵 가루부터 챙겨 먹고,, 빵을 조금씩 떼어먹대요;; 얼핏 봤을 때 흰색 가루가,,, 아마 곰팡이 인 것 같앗어요ㅠ 다 치우고 또 비닐,,, 이번엔 누가 한 입 먹은 피자 붕어빵;; 식어빠졋겟죠;ㅁ;; 그 다음엔 칸쵸 통에서 무슨 이상한 쿠키 같은 걸 꺼내서 먹는데,,, 조금 먹고 아껴서 또 넣어놓고;; 어느새 아이스크림콘 밑 부분만 또 잇더라구요;; 그거 먹고~ 땅콩크림빵을 또 꺼내더니 빵 부분은 안 먹고, 손으로 크림만 빼서 또 먹고- _-사람들이 잘 못 보고 지나가던데, 한 2~3명이 그 사람 하는 거 봣거든요;; 완전 토할 표정 하면서 가요;;; 지금까지 먹은 게 몇 개인지- _ㅠ 그리고는 다 치우고 손에 아까 치킨 양념이 꼈엇는지, 빨아 먹고는- _-!!! 먹은 거 쓰레기통에 치우고 가더군요,,, 하지만,!! 끝까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그녀,, 가다가 누가 놓고 간 커피잔 2개가 잇엇는데, 커피가 잇는지 흔들어 보고 가더군여;;; 제가 넘 충격적이어서 안 보일 때까지 봤는데, 가다가 쓰레기통을 또 뒤지더군요ㅠㅠㅠ 전 못봣는데, 남친이 콜라컵 같은 거 하나 건졋대요- ㅠ- 정말 충격적이엇어염;; 차라리 거지 차림이면 이해라도 가지;; 보면서 병이 아닌가 싶기도 햇어요;; 정말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왜 그러고 다니는지ㅠㅠㅠㅠㅠ 무섭더라니깐여;;; 그녀 덕분에 카페에서 1시간 쯤 지켜보고 잇엇던;;;; 그녀 나가구 우리도 나갓죠;ㅋㅋㅋ 암튼 그 여자 무서웟어염 ㅠㅠㅠ
음식물 쓰레기 먹는 그녀...
톡이 언제 된거죠;?
대충 리플 읽어봤는데~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도 잇고;;
뭐- 근데 실제로 보시면 정말 충격적일 거라 생각해요;;
그냥 일기장이니까, 그냥 제 생각을 쓴거구요^^
기분 나쁘셧다면 죄송해요//
-----------------------------------------------------------------------------------
저는 대1이구요- 시험기간이라 일찍 끈나서,
남자친구랑 구로역에 있는 애경백화점에서 밥을 먹엇어요-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4층 네스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못 볼 것을 봤습니다ㅠㅠㅠ
저는 커피를 마시고 잇어서 못 봣는데, 제 뒤에 쓰레기통이 잇엇거든요-
근데 남친이 이러더군요; 옆 테이블에 앉은 여자가 커피 다 마시고 버린 컵 잇잔아요~
그거 컵 뚜껑이랑 무슨 비닐을 빼갓다는 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남이 다 먹고 버린; 컵 뚜껑에 묻은 커피를 혀로 핥아 먹고 잇는거에요-_-
진짜 이상하게 안 생겻구요,, 마른 편의 여자엿고 옷도 보통사람 같앗어요, 더럽지도 않구-
단, 운동화는 좀 더럽더라구요^^; 머리도 깔끔하게 하나로 묶고;
암튼 그러더니 종이를 꺼내서 공부하는 척을 하대요;;
그러고선 아까 꺼낸 비닐;; 그게 카스테라 빵 비닐이엇나 봐요~
그거 카스테라 껍질 잇잔아요_ 빵 좀 붙은 갈색 종이;;
그걸 또 떼어먹는 거에요오오-0-
암튼 여기까진 아무 것도 아니고ㅠ그 여자가 쇼핑백 두개를 갖고 잇엇는데~~~
거기서 하나씩 꺼내드랫죠-
또 비닐을 꺼냇더니, 거기선!! 다 먹은 치킨 뼈가 나오더군요ㅠ
그걸 발라먹기 시작하는거에요;; 우웩-
아주 뼈를 분해하면서;; 씹고, 뼈 잘라서 빨아먹고;; 왜그러니-_ㅠ
몇 번씩이나 더 먹을 게 없다는 걸 확인하곤 버리더군요;; 그거 개 갖다줘도 먹을 거 없어요ㅠ
그리고 치킨 싸여잇던 호일을 꺼내더니 또 묻어 잇는 걸 혀로 다 먹어요ㅠㅠㅠ
다 먹더니, 이번엔 조그만 컵 같은 거 두개를 꺼내더라구요-
뭔지 보니까 치킨 나올 때 같이 나오는... 무랑 샐러드 잇잔아요ㅠ
그거 또 먹는 거에요ㅠ 컵 밖에 뭐 묻엇어도 혀로 먹고ㅠㅠ
또 커피컵하나 꺼냇는데, 그건 던킨꺼더군요,, 여긴 네스카페-
즉, 쌔벼왔단,,, 아니, 버린 거 주워왔다 이거져;;
역시 컵 뚜껑부터 깨끗이 비우고, 이번엔!!!
그 입 닿는 부분 잇잔아여, 맨 위 부분,,, 거기까지 한 바퀴 쭉~ 훑더라구염;;;ㅠ
글구 이번엔 검은 봉지를 꺼내더니,, 그 안에는 조그만 컵라면;; 얼마나 식엇겟어요-_-
새것도 아닐테고 누가 먹고 버린 거 같은데;;
암튼 또 그 라면을 먹고 빵을 꺼내더니, 봉지에 묻은 빵 가루부터 챙겨 먹고,,
빵을 조금씩 떼어먹대요;; 얼핏 봤을 때 흰색 가루가,,, 아마 곰팡이 인 것 같앗어요ㅠ
다 치우고 또 비닐,,, 이번엔 누가 한 입 먹은 피자 붕어빵;; 식어빠졋겟죠;ㅁ;;
그 다음엔 칸쵸 통에서 무슨 이상한 쿠키 같은 걸 꺼내서 먹는데,,,
조금 먹고 아껴서 또 넣어놓고;;
어느새 아이스크림콘 밑 부분만 또 잇더라구요;; 그거 먹고~
땅콩크림빵을 또 꺼내더니 빵 부분은 안 먹고,
손으로 크림만 빼서 또 먹고- _-사람들이 잘 못 보고 지나가던데, 한 2~3명이 그 사람
하는 거 봣거든요;; 완전 토할 표정 하면서 가요;;;
지금까지 먹은 게 몇 개인지- _ㅠ
그리고는 다 치우고 손에 아까 치킨 양념이 꼈엇는지, 빨아 먹고는- _-!!!
먹은 거 쓰레기통에 치우고 가더군요,,,
하지만,!! 끝까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그녀,,
가다가 누가 놓고 간 커피잔 2개가 잇엇는데, 커피가 잇는지 흔들어 보고 가더군여;;;
제가 넘 충격적이어서 안 보일 때까지 봤는데, 가다가 쓰레기통을 또 뒤지더군요ㅠㅠㅠ
전 못봣는데, 남친이 콜라컵 같은 거 하나 건졋대요- ㅠ-
정말 충격적이엇어염;; 차라리 거지 차림이면 이해라도 가지;;
보면서 병이 아닌가 싶기도 햇어요;;
정말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왜 그러고 다니는지ㅠㅠㅠㅠㅠ
무섭더라니깐여;;; 그녀 덕분에 카페에서 1시간 쯤 지켜보고 잇엇던;;;;
그녀 나가구 우리도 나갓죠;ㅋㅋㅋ
암튼 그 여자 무서웟어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