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남친이요 왜 당연히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바쁘고 회식자리 많은사람있잖아요.. 일이 많다고 연락자주하던 사람이 연락이 거의 안오다 시피할떄요~ 첨엔 이게 무척이나 속상하고 힘들고 맘고생했지요..ㅡ,.ㅡ 근데 얘기를 하거나 얼마 지나보니 자꾸 연락안한다고 투덜거리고 자꾸 연락하고 그러는것도 참 이상한것같더라고여.. 신경쓰일거같아서. 반응도 없는데 말이져.. 그냥 밥시간되면 맛있게먹어~ 라던가 제가 집에 갈때 나 지금 들어가~수고하고 홧팅 반응이 없어도 이런문자 열심히 보내거든요 그럼 한참뒤에 바쁘다고 문자가 오던가 아예안오던가 하는데 그런거로 삐질단계는 지났구요~ ㅋ 이제회식자리 같은거도 왠만큼 믿습니다~ 들어갈때 연락하는건 약속을 했으니..늦더라도 연락은 오더라구요.. 이건 잘하고있는거져? 긍까 결론적으로 궁금한건.. 전 바뻐서 그런거라 생각하고있는데 이사람이 제가 자길 언제까지나 기달려 주는 사람일꺼라 생각하고 연락 잘 안하고 이런건 아니겟져? (이런게 걸리는게 전에도 바쁘다고 연락 못햇다하면서 딴여자한테 연락할 시간은 잇엇나 암튼 그게 딱걸렷거든여 모 여러가지로 사소한 거짓말을 자주해서..ㅡ,.ㅡ)
일하는 바쁜 남친이요...
일하는 남친이요
왜
당연히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바쁘고 회식자리 많은사람있잖아요..
일이 많다고 연락자주하던 사람이 연락이 거의 안오다 시피할떄요~
첨엔 이게 무척이나 속상하고 힘들고 맘고생했지요..ㅡ,.ㅡ
근데 얘기를 하거나 얼마 지나보니
자꾸 연락안한다고 투덜거리고
자꾸 연락하고 그러는것도 참 이상한것같더라고여..
신경쓰일거같아서.
반응도 없는데 말이져..
그냥 밥시간되면 맛있게먹어~ 라던가
제가 집에 갈때 나 지금 들어가~수고하고 홧팅
반응이 없어도 이런문자 열심히 보내거든요
그럼 한참뒤에 바쁘다고 문자가 오던가 아예안오던가 하는데
그런거로 삐질단계는 지났구요~ ㅋ
이제회식자리 같은거도 왠만큼 믿습니다~
들어갈때 연락하는건 약속을 했으니..늦더라도 연락은 오더라구요..
이건 잘하고있는거져?
긍까 결론적으로 궁금한건..
전 바뻐서 그런거라 생각하고있는데
이사람이 제가 자길 언제까지나 기달려 주는 사람일꺼라 생각하고
연락 잘 안하고 이런건 아니겟져?
(이런게 걸리는게 전에도 바쁘다고 연락 못햇다하면서 딴여자한테 연락할 시간은 잇엇나
암튼 그게 딱걸렷거든여 모 여러가지로 사소한 거짓말을 자주해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