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바쁜 남친이요...

2006.12.07
조회6,205

일하는 남친이요

당연히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바쁘고 회식자리 많은사람있잖아요..

일이 많다고 연락자주하던 사람이 연락이 거의 안오다 시피할떄요~

첨엔 이게 무척이나 속상하고 힘들고 맘고생했지요..ㅡ,.ㅡ

 

근데 얘기를 하거나 얼마 지나보니

자꾸 연락안한다고 투덜거리고 

자꾸 연락하고 그러는것도 참 이상한것같더라고여..

신경쓰일거같아서.

반응도 없는데 말이져..

그냥 밥시간되면 맛있게먹어~ 라던가

제가 집에 갈때 나 지금 들어가~수고하고 홧팅

반응이 없어도 이런문자 열심히 보내거든요

그럼 한참뒤에 바쁘다고 문자가 오던가 아예안오던가 하는데

그런거로 삐질단계는 지났구요~ ㅋ

이제회식자리 같은거도 왠만큼 믿습니다~

들어갈때 연락하는건 약속을 했으니..늦더라도 연락은 오더라구요..

 

이건 잘하고있는거져?

 

 

긍까 결론적으로 궁금한건..

전 바뻐서 그런거라 생각하고있는데

이사람이 제가  자길 언제까지나 기달려 주는 사람일꺼라 생각하고

연락 잘 안하고 이런건 아니겟져?

(이런게 걸리는게 전에도 바쁘다고 연락 못햇다하면서 딴여자한테 연락할 시간은 잇엇나

암튼 그게 딱걸렷거든여  모 여러가지로 사소한 거짓말을 자주해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