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제가 이 글을 쓰면서;
과연 도움이 될까 하면서 썼는데 이렇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ㅎ
제가
이틀전에
시도하면 50%
가만히 있으면 0%
이 리플을 보고,,힘을 냈습니다 -_-!
난 할 수 있다.
한번 해보자 !!!!
오늘 꼭 알바생에게 연락하겠다는 마음을 품고 !
일단 대학시험기간이라 도서관을 갔죠,
친구와 열심히 공부하다가..
저녁 9시 살짝지나서 알바생 생각이 막 나는겁니다 ㅋㅋㅋ
부끄남 : "아 어떻게 번호따지,,마트닌깐 번호 물어보기도 그렇고,,"
친구 : "그냥 쪽지로 해바"
그래서 열심히 쪽지를 썼습니다,,
20년 평생 모르는사람한테 쪽지쓰긴 처음입니다 -_-.
쪽지내용 간단히 요약하자면,
안녕하세요. 친해지고싶은데 갑자기 폰번호 따고 이러면 너무 실례인거 같아서 이렇게 쪽지를 씁니다 "우리 그냥 연락처 좀 공유해요" 그냥공유 !!! 제 연락처는 016-123-4567 입니다 ; 만약에 남자친구 있더라고; 미안하다는 문자한통 부탁드립니다. 제가 너무 부탁만 드렸네요..
아르바이트 열심히하시구요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
대충 이런 내용으로 썼습니다;
그리고 옆에 친구가,,
귤을 주더군요 -_- 주라면서,,,;
음료나 과자나 뭐 그것보다 그냥 귤 주라고 ;
그렇게 다짐하고,
마트로 다가갔습니다.
마트에서 매번 고르는 빈츠한개 집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ㅎ
알바생이 먼저 말거는거예요 !!
알바생 : 혹시 대학생이세요?
부끄남 : 네,,대학교 다니고있죠 ㅎ
알바생 : 우와,대학교도 다니고 부럽다..
부끄남 : 예?? 대학생 아니세요??
알바생 : 네네 ㅎ 저 고3이예요 !
그렇습니다 !!! 고3이였습니다 그 알바생은,,
제가 미처,,수시쓴 고3을 생각 못 했던거죠,,
선듯 먼저 얘기 꺼내줘서 막 긴장이 풀릴려고 하는데,,
알바생 : 학교는 어디 다니세요?
부끄남 : 그냥,,대학교 다니고 있어요 ㅋㅋㅋ
알바생 : 에이 어느 대학 다니시는데요?ㅎㅎ
부끄남 : (뻘쭘뻘쭘,,가만히 서있으면서 어쩔줄 모르는,,)
대학얘기만하면 이미지가 깎이는,,,-_-
갑자기 긴장이 되더군요,,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그때 왼쪽 주머니에 있는 쪽지와
오른쪽 주머니에 있는 귤을 정성스럽게 포게면서,,
부끄남 : (허겁지겁) 저기,,이거;; 보세요;아,,알바 열심히하시구요;
알바생 : 아,,,고마워요 ^^;
그 뒤로 !! 문자가 왔다는거 아닙니까,,,,,
하하하하하...
근데 더 걱정이,,-_-
문자주고받는건 했는데...
그 뒤가 더 걱정입니다...=_=
아,,번호는 땄는데,,-_-
이제 어떻게 -_-.....................
친해지죠??;
고민이 또 늘었네요 ㅠ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여러분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ㅋㅋㅋㅋㅋㅋ
후기 두번째 --------------------------------------------------------------
후기 두번째를 쓰게 되네요.
쪽지내용이나, 있었던 일을 막 자세히 쓰닌깐..
제가 이런거 쓰고있는지 알아차릴까바 약간 두렵습니다;
워낙 하는사람이 많은지라,,
그래도; 여러분들을 위해 후기 두번째 쓰겠습니다.ㅎ
흠,,,그때 문자를 막 주고받구요.
이름도 알 수 있었고,,
크........이름이 무지 이쁘더군요??ㅋㅋㅋ
(마음대로 상상하세요 -_-;ㅋㅋㅋ)
대화도 많이 나누고 ~
궁금한 것도 많이 물어보고,,
한가지 특이한 사실을 알아냈는데,,
알바생이 저희 집 근처에 살고있고,,
오빠가 있는데 저랑 동갑이라고 하는겁니다 ?!
알고보닌깐 제 친구 동생이더군요 -_-...
이런 기막힌 우연이 ;;;;;;;
정말 세상 좁다는게 -_-;
생각해보닌깐 그 친구랑 닮은게,,
너무 웃기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혼자 웃긴가 -_-;;;)
아무튼,,막 얘기하다가 슬슬 본론에 들어갔죠 ㅋㅋㅋ
언제 한번 보자...
밥이나 한끼하자 이러면서,,ㅎ
근데 !!! 그,.,근데 !!!!!!!!
무려 알바를 2개나 뛰고있는겁니다 ㅠ
마트 알바하고,
피아노 알바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_-;;
9시에 나가서 11시까지 알바만 하는 ;;;
부끄남 : 흠,,그래?? 정말 성실하네,, 알바도 다 하고 ,,
그,.,.그러면 크리스마스땐 뭐해 ??;
알바생 : 2박3일로 무주로 놀러가요 ㅎ
언니 오빠들랑 같이 ㅎㅎ
부끄남 : 그,.그래 ??; 정말 바쁘겠네 ;; 휴 ,,,,,,,,,,,,,,,ㅋㅋㅋㅋㅋㅋ
[후기두번째]한달째 뒷모습만 보게되는 마트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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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하하;;요즘 문자로 주고받고 농담도 한답니다 ㅋㅋㅋ
리플에 두번째 후기를 써달라는 분이 있어서;;
안쓰려고했지만 -_-;;
두번째 후기를 한번 남겨봅니다,
두번째 후기는 좀 우울한데요 -_-;
맨밑에 적었습니다 ㅎ
-----------------------------------------------------------------
12/10
흠; 조회수랑 리플이 이렇게 많아 질줄 몰랐어요;
기분이 묘하네요 -_-;
부끄러워서 바로 글쓴이 이름바꾸고 ㅋㅋ
이 글 이틀전에 써서;
연애고수님들의 방법을 꾸준히 듣고 실천하면서 ㅋㅋㅋ
오늘 부담안가는 쪽지를 건네서,
번호를 따냈답니다.ㅋㅋㅋ
전부 여러분 덕분입니다 +_+ㅎ
지금 제가 시험기간이라서 -_-
후기는 조만간 적을께요 ㅋ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정말 ㅠ
아! 그리고 리플 다 읽어봤습니다,
뭐 재밌는 리플 많은데요 ㅎ
@마트사장의 뛰어난 상술이다.
- 흠,,-_- 그러고보니 마트도 자주간거같아요 ㅋㅋㅋㅋ
@군대나 가라
- 흠,,남자라면 꼭 군대가라고 하는데 ㅎ
자기가 원하는 길로 다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대학졸업하고 학사장교 뭐 등등 많잖아요?
꼭 군대가야된다는건 아니고,
방산다니면서 등록금도 벌고 더 좋은거 같아서 제가 선택한거입니다.ㅎ
@남자가 도끼병이다, 못생긴거같다, 남자의 착각이 심하다
-흠,,,-_-
못생겼다는 말은 안 들어봤구요,,-_-
사진 올리면 욕할 꺼같아서,,
나름 귀염상입니다 ㅋㅋㅋ
저도 나름 꼼꼼해서,,
한달간 마트갔을 때 반응을 분석해서 말한겁니다 ㅋㅋㅋ
도끼병이라 하지마세요 ㅋㅋ ㅠ
그리고 저에게 도움주시는 고백하는 방법을 적어주신 리플,
특히 치토스나 -_- 여러가지 방법을 가르쳐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ㅎ
그리고 새벽 3시넘어서 후기까지 썼습니다 ㅋㅋㅋㅋ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도움 좀 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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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저는 남,20살입니다;
아직 군대는 안갔고,
언제 갈지는 안 정해졌습니다.
가더라도,제가 방위산업체로 가게 되있어요.
1학년때 자격증을 좀 많이 따나서,
회사에서 발령만 나오면 가기로한 상태입니다.
본론은;
한달전인가요.
지금으로부터 두달전에 여자친구랑 깨지고,
그냥 쏠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있었습니다 ㅎ
그냥 집 앞에 마트를 갔는데,
그냥 처음보는 알바생이더군요;
물건을 건네고 돈을 내고,,
알바생이 수줍게 웃으면서 물건을 건네줄 때;;
순간 -_- 반해 버렸습니다 ;
그냥 서비스상이라 생각해도 되는데;
왠지 느낌이 달랐습니다 -_-;
제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좀 귀염상인데 ;
그냥 수줍어 한다는게;;
묘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더라구요 -_-;;;;;;
혹시,,.혹시 ?;
2일 지나서 찾아갔습니다;
다른사람들, 그냥 물건을 건네는데...-_-
유독;;
저에게 수줍게 물건을 주는게 -_-;;;;;;;;;;;
왜 ㅠ 왜그러냐구 !!
완전 -_-;
그 수줍은 모습에 더 반해버렸습니다;
그 뒤로, 몇번갔는데 ;
제가 물건 살때,
막 조금씩 실수를 하더라구요,
제가 말걸면;
깜짝놀래서 돈을 찢었다던지;
테이블에 옷이 걸려서 아야 거리고 ;;
그때마다 농담정도로 몇마디 나눈게 전부지.
더이상 발전이 안되더라구요,
알바생이 몇살인지도 모르고,
어디사는지,
남자친구는 있는지,
나이는 어려보이시는데, 아침11시부터 저녁11시까지 일하는게,
휴학생인지..아님 고등학교만 갔는지;
마트에서 일하고 있을 테닌깐 20살은 넘은거 같은데,
저 짝사랑같은거 거의 처음하는데,,,;
얼마 전에 선배님께서 그냥 잘해바라고 여자도 소개시켜줬는데;
제 머리속에는 마트의 그녀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_-;
아 ,,어떻게 해야될까요;
한달째,
밤10시나,,집에 갈 때,
그녀 뒷모습보면서,,가는게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앞모습도 볼 수 있지만;
제가 앞모습보려고 하면,,눈이 마주치닌깐;;
너무 부끄럽더군요;;
친구들은,, "번호를 따라;"
막 그러는데 ;;
술집도 아니고,,;
마트에서 카운터 보는 사람한테;
번호 좀 이러기 그렇더라구요 -_-;;
옆에 물건 사려는 아주머니도 있고 ;;;;;;;;;
어떻게 하면 친해지고 연락도 할 수 있는지...
연애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ㅠ
후기 -----------------------------------------------------------------------
제가 이 글을 쓰면서;
과연 도움이 될까 하면서 썼는데 이렇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ㅎ
제가
이틀전에
시도하면 50%
가만히 있으면 0%
이 리플을 보고,,힘을 냈습니다 -_-!
난 할 수 있다.
한번 해보자 !!!!
오늘 꼭 알바생에게 연락하겠다는 마음을 품고 !
일단 대학시험기간이라 도서관을 갔죠,
친구와 열심히 공부하다가..
저녁 9시 살짝지나서 알바생 생각이 막 나는겁니다 ㅋㅋㅋ
부끄남 : "아 어떻게 번호따지,,마트닌깐 번호 물어보기도 그렇고,,"
친구 : "그냥 쪽지로 해바"
그래서 열심히 쪽지를 썼습니다,,
20년 평생 모르는사람한테 쪽지쓰긴 처음입니다 -_-.
쪽지내용 간단히 요약하자면,
안녕하세요.
친해지고싶은데
갑자기 폰번호 따고 이러면 너무 실례인거 같아서
이렇게 쪽지를 씁니다
"우리 그냥 연락처 좀 공유해요"
그냥공유 !!!
제 연락처는 016-123-4567 입니다 ;
만약에 남자친구 있더라고;
미안하다는 문자한통 부탁드립니다.
제가 너무 부탁만 드렸네요..
아르바이트 열심히하시구요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
대충 이런 내용으로 썼습니다;
그리고 옆에 친구가,,
귤을 주더군요 -_- 주라면서,,,;
음료나 과자나 뭐 그것보다 그냥 귤 주라고 ;
그렇게 다짐하고,
마트로 다가갔습니다.
마트에서 매번 고르는 빈츠한개 집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ㅎ
알바생이 먼저 말거는거예요 !!
알바생 : 혹시 대학생이세요?
부끄남 : 네,,대학교 다니고있죠 ㅎ
알바생 : 우와,대학교도 다니고 부럽다..
부끄남 : 예?? 대학생 아니세요??
알바생 : 네네 ㅎ 저 고3이예요 !
그렇습니다 !!! 고3이였습니다 그 알바생은,,
제가 미처,,수시쓴 고3을 생각 못 했던거죠,,
선듯 먼저 얘기 꺼내줘서 막 긴장이 풀릴려고 하는데,,
알바생 : 학교는 어디 다니세요?
부끄남 : 그냥,,대학교 다니고 있어요 ㅋㅋㅋ
알바생 : 에이 어느 대학 다니시는데요?ㅎㅎ
부끄남 : (뻘쭘뻘쭘,,가만히 서있으면서 어쩔줄 모르는,,)
대학얘기만하면 이미지가 깎이는,,,-_-
갑자기 긴장이 되더군요,,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그때 왼쪽 주머니에 있는 쪽지와
오른쪽 주머니에 있는 귤을 정성스럽게 포게면서,,
부끄남 : (허겁지겁) 저기,,이거;; 보세요;아,,알바 열심히하시구요;
알바생 : 아,,,고마워요 ^^;
그 뒤로 !! 문자가 왔다는거 아닙니까,,,,,
하하하하하...
근데 더 걱정이,,-_-
문자주고받는건 했는데...
그 뒤가 더 걱정입니다...=_=
아,,번호는 땄는데,,-_-
이제 어떻게 -_-.....................
친해지죠??;
고민이 또 늘었네요 ㅠ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여러분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ㅋㅋㅋㅋㅋㅋ
후기 두번째 --------------------------------------------------------------
후기 두번째를 쓰게 되네요.
쪽지내용이나, 있었던 일을 막 자세히 쓰닌깐..
제가 이런거 쓰고있는지 알아차릴까바 약간 두렵습니다;
워낙 하는사람이 많은지라,,
그래도; 여러분들을 위해 후기 두번째 쓰겠습니다.ㅎ
흠,,,그때 문자를 막 주고받구요.
이름도 알 수 있었고,,
크........이름이 무지 이쁘더군요??ㅋㅋㅋ
(마음대로 상상하세요 -_-;ㅋㅋㅋ)
대화도 많이 나누고 ~
궁금한 것도 많이 물어보고,,
한가지 특이한 사실을 알아냈는데,,
알바생이 저희 집 근처에 살고있고,,
오빠가 있는데 저랑 동갑이라고 하는겁니다 ?!
알고보닌깐 제 친구 동생이더군요 -_-...
이런 기막힌 우연이 ;;;;;;;
정말 세상 좁다는게 -_-;
생각해보닌깐 그 친구랑 닮은게,,
너무 웃기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혼자 웃긴가 -_-;;;)
아무튼,,막 얘기하다가 슬슬 본론에 들어갔죠 ㅋㅋㅋ
언제 한번 보자...
밥이나 한끼하자 이러면서,,ㅎ
근데 !!! 그,.,근데 !!!!!!!!
무려 알바를 2개나 뛰고있는겁니다 ㅠ
마트 알바하고,
피아노 알바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_-;;
9시에 나가서 11시까지 알바만 하는 ;;;
부끄남 : 흠,,그래?? 정말 성실하네,, 알바도 다 하고 ,,
그,.,.그러면 크리스마스땐 뭐해 ??;
알바생 : 2박3일로 무주로 놀러가요 ㅎ
언니 오빠들랑 같이 ㅎㅎ
부끄남 : 그,.그래 ??; 정말 바쁘겠네 ;; 휴 ,,,,,,,,,,,,,,,ㅋㅋㅋㅋㅋㅋ
아 그랬던 것입니다. ㅠ
알바를 무려 2개나 뛰고 ;
크리스마스 전후로 2박3일에 여행을 떠나는,,,,,,,,
크,,,,,,,,,,,,,,,,,,
한숨밖에 안 나오더군요 -_-;
뭐 크리스마스계획도 다 짜여있고 ㅎ
알바도 다 해야되닌깐 ㅋㅋㅋ
걔는 바빠서 내년에 봐야겠다면서 ,,
뭐 내년이라해봤자 담달이지만 ㅋㅋㅋ
저는 일단 크리스마스는,,
교회에 찾아가야될꺼같아요.. ㅠ_ㅠ
가서 하느님께,,
저는 왜 크리스마스에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ㅠㅠㅜ
한번 물어보려구요 -_-;;
제가 시험기간 끝나고,
면허나 자격증 공부할 생각이거든요 ;
동아리 엠티도 있고 ㅎ
그리 바쁘진 않지만..
그녀랑은
12월달에 그냥 밥한끼 먹는거에 만족해야겠어요 ㅎㅎ
처음부터 많이 바라고 기대하면 안되닌깐요 ㅋㅋㅋ
아 그리고 리플 중에,
@ 제가 막 매달리는거보다, 그여자가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라.
크,,,,,,, 노력해봐야죠 -_-.
인생이 그리 쉽진 않으닌깐요;;;
아무튼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ㅎ
톡에서 언제 내려갈진 모르지만;;;
후기 세번째나 네번째,
사는 얘기 - 20대 이야기에 꼭 올리겠습니다.ㅎ
여러분도 겨울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ㅎ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