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문제가 있어서 술한잔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 와서 이렇게 힘든 나머지 글을 남깁니다 여지껏 살아오면서 느낀거라고는 사람이라는 존재만큼 어렵고 무섭게 힘든게 없다고 느낍니다 어릴적부터 장사집에서만 커오다보니 눈칫살만 죽어라 늘었습니다 알고도 속고 기분나쁘더라도 넘어가고 남들은 몰르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몸에서 느끼고 있고 정말 눈치빠르다는게 기분 더러운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나이 26세입니다 그 정도 먹고 먼 눈치냐고들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눈치하나는 빠르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눈치가 좀 둔하다는 사람들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모르고 넘어갈수 있으니.... 알고도 속는게 어떤지 아시는지요 정말 한없이 더럽습니다 사람이라는게 두렵고 무섭네요 이게 인간의 삶이가라는.... 예전에 과애들이 파벌이 나뉘어 중간에서 쌩고생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쪽가서 있으면 저쪽에서 욕하고 저쪽가서 있으면 이쪽에서 이러고..... 솔직하게 저 나름데로 제 주위사람한테 100% 모든것을 베풀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사람들을 생각하고 그사람들을 위하여 어떠한 행동을 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돌아오는것이라고는 저를 위함이 아닌 각자 개인을 위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기주의, 세상에 살아가면서 내가 주인공이다? 내 당연한 것 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이해해주고 노력해주는 것은 어떨런지요 이제는 사람이라는 것이 무섭고 두려움만 남았습니다 26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정도의 삶에 무엇을 느꼈냐고 하시기도 하고 그 삶으로 사람들에 의한 고통을 얼마나 당해봤냐고도 하시겠죠 하지만, 이제는 무섭고 지칩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각과 남이 저를 생각하는 생각..... 괴로움많이 남았네요 술을 한잔하고 좋게 풀려고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름 좋게 풀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지침과 두려움만 남아있는 제 가슴속에는...... 앞으로도 알고도 속고 불신을 하게 될지... 항상매번 사람을 상대하지만 다음번에도 사람들한테 이런감정을 느껴야할지 술기운에 주저리 주저리 혼자만 떠들었네요 정말 택도안한 태클은 정중하게 사절입니다 그렇게 태클을 거실꺼면 저한테 이멜이나 쪽지남겨주세요 전화번호 알려드릴테니깐요 비판은 충분히 받아드릴게요 저를 욕하는것도 받아드리겠습니다 엉뚱한 태클은 걸지 말아주세요 당신의 장난삼아 남긴 태클하나에 정말 남아있는 사람의 정이라는 것 조차도 정나미가 떨어질수 있고, 당신이 태클을 건 사람이 앞으로 당신을 위하여 아낌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데 당신의 남긴 글하나에 당신에게 갈 도움이 악이 될 지도 모르는 법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십시요. 순수한 느낌과 비판 제 생각이 너무 나쁜나머지 욕 다 좋으니깐요 P.s 헤어지세요 이제는 그만할때 됐습니다^^ 그말 남기시면 모든사람과 헤어지라는 말뿐이 안됩니다 제 기분에 맞쳐 비도 내리는 군요 추운겨울 항상 행복하시고 항상주위에 믿음이 가는 사람과 좋은 사람이 있다면 100%로 대하십시요 사람의 감정은 가는 만큼 오는 법입니다 당신이 그 사람을 위한만큼 그 사람도 당신을 위하여 행동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무섭고 두렵네요 도와주세요
나름문제가 있어서 술한잔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 와서 이렇게 힘든 나머지 글을 남깁니다
여지껏 살아오면서 느낀거라고는 사람이라는 존재만큼 어렵고 무섭게 힘든게 없다고 느낍니다
어릴적부터 장사집에서만 커오다보니 눈칫살만 죽어라 늘었습니다
알고도 속고 기분나쁘더라도 넘어가고 남들은 몰르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몸에서 느끼고 있고
정말 눈치빠르다는게 기분 더러운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나이 26세입니다 그 정도 먹고 먼 눈치냐고들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눈치하나는 빠르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눈치가 좀 둔하다는 사람들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모르고 넘어갈수 있으니.... 알고도 속는게 어떤지 아시는지요
정말 한없이 더럽습니다
사람이라는게 두렵고 무섭네요 이게 인간의 삶이가라는....
예전에 과애들이 파벌이 나뉘어 중간에서 쌩고생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쪽가서 있으면 저쪽에서 욕하고 저쪽가서 있으면 이쪽에서 이러고.....
솔직하게 저 나름데로 제 주위사람한테 100% 모든것을 베풀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사람들을 생각하고 그사람들을 위하여 어떠한 행동을 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돌아오는것이라고는 저를 위함이 아닌 각자 개인을 위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기주의, 세상에 살아가면서 내가 주인공이다? 내 당연한 것 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이해해주고 노력해주는 것은 어떨런지요
이제는 사람이라는 것이 무섭고 두려움만 남았습니다
26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정도의 삶에 무엇을 느꼈냐고 하시기도 하고
그 삶으로 사람들에 의한 고통을 얼마나 당해봤냐고도 하시겠죠
하지만, 이제는 무섭고 지칩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각과 남이 저를 생각하는 생각.....
괴로움많이 남았네요
술을 한잔하고 좋게 풀려고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름 좋게 풀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지침과 두려움만 남아있는 제 가슴속에는......
앞으로도 알고도 속고 불신을 하게 될지... 항상매번 사람을 상대하지만 다음번에도
사람들한테 이런감정을 느껴야할지
술기운에 주저리 주저리 혼자만 떠들었네요
정말 택도안한 태클은 정중하게 사절입니다
그렇게 태클을 거실꺼면 저한테 이멜이나 쪽지남겨주세요 전화번호 알려드릴테니깐요
비판은 충분히 받아드릴게요 저를 욕하는것도 받아드리겠습니다
엉뚱한 태클은 걸지 말아주세요
당신의 장난삼아 남긴 태클하나에 정말 남아있는 사람의 정이라는 것 조차도 정나미가 떨어질수
있고, 당신이 태클을 건 사람이 앞으로 당신을 위하여 아낌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데 당신의
남긴 글하나에 당신에게 갈 도움이 악이 될 지도 모르는 법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십시요. 순수한 느낌과 비판 제 생각이 너무 나쁜나머지 욕 다 좋으니깐요
P.s 헤어지세요 이제는 그만할때 됐습니다^^
그말 남기시면 모든사람과 헤어지라는 말뿐이 안됩니다
제 기분에 맞쳐 비도 내리는 군요
추운겨울 항상 행복하시고 항상주위에 믿음이 가는 사람과 좋은 사람이 있다면 100%로 대하십시요
사람의 감정은 가는 만큼 오는 법입니다
당신이 그 사람을 위한만큼 그 사람도 당신을 위하여 행동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