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얼마전 바람을 피다 걸렸어여... 그것도 나이가 남편보다 더 많은 연상녀랑...거의 9살차이 가정이 있는 아즘마랑.... 어처구니가 없었져... 남편이 다 시인하더군요... 그냥 심심해서 잠깐 딴짓을 했으나 정리하려고할시기에 나한테 걸린거라구...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같았습니다... 그후... 그 여자의 남편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저혼자 너무 억울하고 분해... 남편 그 여자한테 사랑의 감정은 없었고 편안해서 잠깐 놀았다고합니다. 한번도 외박을하거나 한적도 없었고 나한테 잘햇기에 감히 상상도 못했건만... 이혼파탄까지 갈지경이였으나... 울고불고 무릎꿀고 싹싹빌고 몇날몇일을 밥도 잘 못먹고 이 남자 반성하는구나하고 부모님께 불효하기싫어서 제 마음하나 추스리면 모든게 편안하겠구나싶어 이혼은 참구 살구있습니다. 이제 결혼생활 1년인데... 왜 이런일이 나한테 생겼는지... 저한테 아무 불만도 없구 절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 후.. 남편이 평생 저한테 잘하면서 사죄하는 맘으로 잘 살자고 먼저 손을 내밉니다. 진작 그러지... 지금은 정말 부담스러울정도로 잘해주네요. 아침밥까지 차려주고 출근할정도이구... 주말이면 친정에 놀러가자고 하구... 여행도 데꾸 댕기고... 설것이에 빨래에 모든걸 혼자 다 감당할려하네요. 지금 아무리 잘해줘도 제 마음 허전한건 어쩔수없나봐요. 과연 이 남자... 정말 절 사랑하는지 의심...아니 믿기지도 않습니다 저한테 왜 병주고 약주는건지... 절보면 안쓰러워하고 자기 잘못에 제가 하루하루 말라가는 모습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정말 반성하는걸까요? 이 남자 딴짓은 했지만 절 사랑하는거 맞는걸까요? 저도 여자인지라 한남자한테 사랑받구 살구시픈데 이젠 다 의심스럽습니다. 지금 이런글조차쓰면서 사랑타령하는 제 자신도 한심스럽지만... 휴..마음이 허전합니다
바람후...남편의 행동...허전함
남편이 얼마전 바람을 피다 걸렸어여...
그것도 나이가 남편보다 더 많은 연상녀랑...거의 9살차이 가정이 있는 아즘마랑....
어처구니가 없었져...
남편이 다 시인하더군요...
그냥 심심해서 잠깐 딴짓을 했으나 정리하려고할시기에 나한테 걸린거라구...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같았습니다...
그후...
그 여자의 남편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저혼자 너무 억울하고 분해...
남편 그 여자한테 사랑의 감정은 없었고 편안해서 잠깐 놀았다고합니다.
한번도 외박을하거나 한적도 없었고 나한테 잘햇기에 감히 상상도 못했건만...
이혼파탄까지 갈지경이였으나...
울고불고 무릎꿀고 싹싹빌고 몇날몇일을 밥도 잘 못먹고
이 남자 반성하는구나하고 부모님께 불효하기싫어서 제 마음하나 추스리면
모든게 편안하겠구나싶어 이혼은 참구 살구있습니다.
이제 결혼생활 1년인데...
왜 이런일이 나한테 생겼는지...
저한테 아무 불만도 없구 절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 후..
남편이 평생 저한테 잘하면서 사죄하는 맘으로 잘 살자고 먼저 손을 내밉니다.
진작 그러지...
지금은 정말 부담스러울정도로 잘해주네요.
아침밥까지 차려주고 출근할정도이구...
주말이면 친정에 놀러가자고 하구...
여행도 데꾸 댕기고...
설것이에 빨래에 모든걸 혼자 다 감당할려하네요.
지금 아무리 잘해줘도 제 마음 허전한건 어쩔수없나봐요.
과연 이 남자...
정말 절 사랑하는지 의심...아니 믿기지도 않습니다
저한테 왜 병주고 약주는건지...
절보면 안쓰러워하고 자기 잘못에 제가 하루하루 말라가는 모습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정말 반성하는걸까요?
이 남자 딴짓은 했지만 절 사랑하는거 맞는걸까요?
저도 여자인지라 한남자한테 사랑받구 살구시픈데
이젠 다 의심스럽습니다.
지금 이런글조차쓰면서 사랑타령하는 제 자신도 한심스럽지만...
휴..마음이 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