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이런 미친년이 다있네요

김주란2003.03.31
조회183

이글은 제가 쓴것이 아니고 iMBC에서 퍼온 글입니다.

오해 하지마세요...

그리고 이글을 쓴 사람은 정옥순 이라는 여자더군요.

저는 3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우리 나라 여자들중 댓가 없이 시댁에 몸바친 마지막 세대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