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눈이 엄청 높은편입니다. 외모에비해서말이죠... 그래도 외모에자신감을가지고살아요 ㅎㅎ 임수정,문근영,김태희 등등 제감정에아무런반응이없음 그래서 여자라는걸 모르고살았죠... 그런데 어느날 버스에서 그녀를 본순간 완전 멎어버렸습니다. 이런감정 처음느꼇어요.ㅠㅠ 왠만한 여자보단 이쁘진 않지만 왠지모르게 정말 내여자로만들고싶은 뭐랄까... 암튼 50kg조금 넘어보이는 조금살쪄보이는 몸매지만 정말 사랑스럽고 평생 함께할수있을정도로 그녀는 머리도 안말린채 버스에탑니다... 겨울인데 얼어버리진않을까 ㅠㅠ 가끔눈도마주치고 저는 7달째 바라보고만있어요. 바라보고만있어도 정말 행복하고 세상이아름다워져요. 그런데 어느날 이런생각이들었어요 "나를 좋아하는것도아닌데 왜 나혼자만 설쳐??" ,"오르지못할나무야","난 너무 못생겼어" 라는 좌절감이 생겼어요. 괜히 못난외모로 들이대서 정말 미안해지더군요. 그래도 바라보고만있어도 정말 행복한걸요. 고2초창기때시작해서 이제 고3이됩니다. 이젠 말하고싶습니다. 과연 받아줄까요? ㅠㅠ 빗에다 편지끼워줄건데....
너무 사랑하는데... ㅠㅠ
제가 눈이 엄청 높은편입니다. 외모에비해서말이죠... 그래도 외모에자신감을가지고살아요 ㅎㅎ 임수정,문근영,김태희 등등 제감정에아무런반응이없음 그래서 여자라는걸 모르고살았죠... 그런데 어느날 버스에서 그녀를 본순간 완전 멎어버렸습니다. 이런감정 처음느꼇어요.ㅠㅠ 왠만한 여자보단 이쁘진 않지만 왠지모르게 정말 내여자로만들고싶은 뭐랄까... 암튼 50kg조금 넘어보이는 조금살쪄보이는 몸매지만 정말 사랑스럽고 평생 함께할수있을정도로 그녀는 머리도 안말린채 버스에탑니다... 겨울인데 얼어버리진않을까 ㅠㅠ 가끔눈도마주치고 저는 7달째 바라보고만있어요. 바라보고만있어도 정말 행복하고 세상이아름다워져요. 그런데 어느날 이런생각이들었어요 "나를 좋아하는것도아닌데 왜 나혼자만 설쳐??" ,"오르지못할나무야","난 너무 못생겼어" 라는 좌절감이 생겼어요. 괜히 못난외모로 들이대서 정말 미안해지더군요. 그래도 바라보고만있어도 정말 행복한걸요. 고2초창기때시작해서 이제 고3이됩니다. 이젠 말하고싶습니다. 과연 받아줄까요? ㅠㅠ 빗에다 편지끼워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