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보니 제글이 톡이던군요~ㅋㅋㅋ 어의?ㅋㅋㅋ어이로 고쳤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막말하는분들?? 뭐 제가 잘못한거 없으닌깐 뭐라 말안하겠습니다... ----------------------------------------------------------------------------------- 제가 어이없던일을 말을 할까합니다. 저에게도 네이트에 글이 올릴만한 일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쯤 되었을때 입니다. 외로움과 쓸쓸함에 마음이 항상 외로웠던날입니다. 솔직히 마음을 잡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이사람 저사람 만났을때였죠. 두서는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느날 제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친구의 남자친구가 밥을 사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와 함께 친구의 남자친구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그곳엔 남자친구 친구들과 함께 있더군요. 유독 한분이 저에게 말을 막 걸고 그러더라군요. 밖에 나와서 길을 가는데도 쫓아오면서 장난하고 말걸고 같이가자하고 막~~~~이렇게 하더군요. 솔직히 저 싫지 않았습니다. 싫을 이유가 없었던거죠...ㅋㅋㅋㅋ 그래서 밥먹으면서 술한잔하고 이러는데 그분이 자꾸 저에게 들이대는것 이였습니다. 다른친구분들도 남자친구 없으면 한번 잘해보라고 막....이러고 저 겉으로는 아닌척 속으론 내심 좋았져.... 저는 먼저 집으로 갔습니다. 나중에 친구에게 그사람 괜찮다고 연락처라도 알아보라고 막~~~이랬죠 근데 내친구가 심각하듯이 하는말....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내가 살다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그 사람 유부남이라고 애기까지 있다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게 아니였기에 저는 당연히 유부남인지 몰랐던거죠 잘못했다간 저 머리털뽑힐뻔 봤습니다. 젊은 유부남들 어디가서 유부남이라고 말좀하세요.ㅋㅋㅋㅋ
젊은유부남들 유부남이라고 말좀하세요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글이 톡이던군요~ㅋㅋㅋ
어의?ㅋㅋㅋ어이로 고쳤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막말하는분들??
뭐 제가 잘못한거 없으닌깐 뭐라 말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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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이없던일을 말을 할까합니다.
저에게도 네이트에 글이 올릴만한 일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쯤 되었을때 입니다.
외로움과 쓸쓸함에 마음이 항상 외로웠던날입니다.
솔직히 마음을 잡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이사람 저사람 만났을때였죠.
두서는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느날 제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친구의 남자친구가 밥을 사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와 함께 친구의 남자친구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그곳엔 남자친구 친구들과 함께 있더군요.
유독 한분이 저에게 말을 막 걸고 그러더라군요.
밖에 나와서 길을 가는데도 쫓아오면서 장난하고 말걸고 같이가자하고
막~~~~이렇게 하더군요.
솔직히 저 싫지 않았습니다.
싫을 이유가 없었던거죠...ㅋㅋㅋㅋ
그래서 밥먹으면서 술한잔하고 이러는데
그분이 자꾸 저에게 들이대는것 이였습니다.
다른친구분들도 남자친구 없으면 한번 잘해보라고 막....이러고
저 겉으로는 아닌척 속으론 내심 좋았져....
저는 먼저 집으로 갔습니다.
나중에 친구에게 그사람 괜찮다고 연락처라도 알아보라고 막~~~이랬죠
근데 내친구가 심각하듯이 하는말....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내가 살다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그 사람 유부남이라고 애기까지 있다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게 아니였기에 저는 당연히 유부남인지 몰랐던거죠
잘못했다간 저 머리털뽑힐뻔 봤습니다.
젊은 유부남들 어디가서 유부남이라고 말좀하세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