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스킨십한 친구사이, 말이 됩니까?

동감2006.12.08
조회190

나도 그런적 있었습니다.

아니 지금도 그렇습니다.

허나 절대 넘어가지마세요.. 친구라는 이름을 빌려서 오직 즐기기위한 수단이니까요.

저역시도 님처럼 그랬습니다. 저는 이제10년이 다되어가네요.

지금 제남친과 안좋아지면 그애를 찾게되고.. 그애역시도 여친과  안좋으면 절 찾더군요.

근데.. 둘다 그게 싫은 감정은 아닌데.. 서로 애인은 안되는`~

뭐이런 애매모호한 관계...

안잊혀져서 많이 힘들어하고 보고싶어서 미칠꺼같고.

그랬는데.. 오히려 그걸 즐기니까 좀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