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시기별 생활 수칙 ◎탄산.카페인음료(초기X , 중기● , 후기▲) 하루에 커피3잔,콜라1캔 정도 마시는 거라면 괜찮다. 그 이상 마시면 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이 있다. 그런 위험이 아니더라도 탄산.카페인 음료는 몸속의 칼슘을 빼앗고 철분 흡수율을 떨어뜨리므로 피한느 것이 좋다. ◎소화제.연고(초기▲ , 중기● , 후기 ●) 태아의 심장,중추신경계,눈,귀,팔다리 등이 완성되는 임신초기에는 약 사용을 자제하는게 좋다. 임신 중기부터는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지만,역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맥주.와인(초기X , 중기▲ , 후기 ▲) 알코올은 태반을 통해 태아의 혈액에 전달되므로 임신 중에는 음주를 삼가야 한다. 알코올 함유량이 적은 맥주와 와인은 비교적 안전한 편이지만,태아에게 해를 주지 않는 양이 어느 정도인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되도록 마시지 않는다. ◎맵고 짠 음식(초기▲ , 중기▲ , 후기▲)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혈압이 높아지고 몸이 부으며 임신중독증이 생길 수 있다. 입덧 때문에 맵고 짠 음식이 먹고 싶은 경우라면 어쩔 수 없지만, 임신중기부터는 되도록 싱겁게 먹는 게 좋다. ◎성생활(초기X , 중기● , 후기X) 임신8주 이전의 섹스는 자궁의 출혈.수축을 유발하고 유산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후기에는 자궁 입구와 질이 약해지고 성관계로 인한 세균 감염, 파수, 조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한다. 임신 중기에는 성관계를 즐겨도 좋다. ◎장거리(해외)여행(초기 ▲ , 중기● , 후기X) 습관성 유산이나 조기 분만 경험, 다른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장거리 여행은 삼간다. 건강한 임산부라도 비행기를 오랫동안 타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다리와 발목이 붓고 저릴 수 있다. 2시간마다 10~15분씩 가볍게 몸을 움직여주는 게 좋다. ◎수영(초기 ▲ , 중기 ● , 후기 ▲) 수영은 운동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몸에 부담을 적게 주는 운동이라 임신부에게 적당하다. 그러나 수영장 자체가 미끄러워 부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초기와 후기,특히 임신 34주 이후에는 수영장에 가지 않는다. ◎슬리퍼.샌들(초기 ▲ , 중기 ▲ , 후기 X) 슬리퍼나 샌들을 신으면 허리에 부담이 가고 자세가 불안정해져 넘어지기 쉬우므로 임신 중에는 신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움직임이 둔해지는 임신후기에는 가까운 거리라도 슬리퍼오 샌들을 신고 외출하는 일은 삼가야 한다. ◎파마.염색(초기 X , 중기 ▲ , 후기 ▲) 아직까지 파마와 염색약이 태아에게 해롭다는 것은 확인된 바가 없다. 하지만 임신 초기에는 아무래도 삼가는 게 안전하다. 중기 이후에도 파마나 염색을 하기 위해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몸에 무리가 가기 쉬우므로 컨디션이 좋은 날을 선택해 미용실에 간다. ◎입욕(초기 ▲ , 중기 ● , 후기 ▲) 임신 기간에는 입욕보다 가벼운 샤워를 하는 게 더 낫다. 굳이 입욕을 하고 싶을 때는 체온과 비슷하게 물의 온도를 맞추고, 시간은 30분을 넘지 않게 한다. 입덧과 빈혈이 있을 때는 입욕을 피한다. ◎운전(초기 ▲ , 중기 ● , 후기 ▲) 신체적으로 이상이 없다면 임신 9개월까지는 괜찮다. 그러나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므로 쉬 피로해지는 게 문제. 1시간마다 5~10분 쉬는 게 좋다. 안전벨트는 가능한 한 낮게 조절해 골반에 걸치게 매면 편안하다. ◎굽 높은 신발(초기 X , 중기 ▲ , 후기 X) 임신부에게 가장 적당한 굽의 높이는 3cm 정도다. 굽이 아예 없으면 발바닥의 충격이 자궁에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 굽이 5cm 이상인 경우에는 척추에 압박을 주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워 넘어질 위험이 있다. ◎러닝머신(초기 ▲ , 중기 ● , 후기 ▲)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은 임신부에게도 매우 좋다. 그러나 임신 중에는 러닝머신의 속도를 느리게 조정해 걷는 것이 안전하다. 수분의 손실이 많을 때인데다가 운동을 하면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기게 되므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애완동물키우기(초기 ▲ , 중기 ● , 후기 ▲) 애완동물이 임신부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배설물을 통해 해로운 균에 감염될 위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배설물을 치우는 일은 절대 삼가야 하며, 애완동물에게 구충제를 복용시키고 예방접종도 꾸준히 해야 한다. ◎치과.피부과.안과 치료(초기 ▲ , 중기 ▲ , 후기 ▲) 피부과와 안과 치료는 되도록 중기 이후에 받는 것이 좋다. 임신 중기에는 초기에 비해 약재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증세가 심한 경우라면 임신 초기라도 치료를 받되,의사에게 임신 사실을 알려야 한다. 치과치료는 언제라도 가능. ◎사우나.찜질방(초기 X , 중기 ▲ , 후기 ▲) 평소보다 땀을 더 많이 흘리는 임신 중에 사우나나 찜질방을 이용하면 신장 기능이 손상될 수도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임신초기에 사우나에 자주 드나들면 척추 장애아를 낳을 위험이 3배 정도 높아진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일상생활에서 몸관리 잘하시구요.. 이쁜즐태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답니다. 태아보험대백과 www.babyd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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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시기별 생활 수칙
◎탄산.카페인음료(초기X , 중기● , 후기▲)
하루에 커피3잔,콜라1캔 정도 마시는 거라면 괜찮다. 그 이상 마시면 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이 있다. 그런 위험이 아니더라도 탄산.카페인 음료는 몸속의 칼슘을 빼앗고 철분 흡수율을 떨어뜨리므로 피한느 것이 좋다.
◎소화제.연고(초기▲ , 중기● , 후기 ●)
태아의 심장,중추신경계,눈,귀,팔다리 등이 완성되는 임신초기에는 약 사용을 자제하는게 좋다. 임신 중기부터는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지만,역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맥주.와인(초기X , 중기▲ , 후기 ▲)
알코올은 태반을 통해 태아의 혈액에 전달되므로 임신 중에는 음주를 삼가야 한다. 알코올 함유량이 적은 맥주와 와인은 비교적 안전한 편이지만,태아에게 해를 주지 않는 양이 어느 정도인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되도록 마시지 않는다.
◎맵고 짠 음식(초기▲ , 중기▲ , 후기▲)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혈압이 높아지고 몸이 부으며 임신중독증이 생길 수 있다. 입덧 때문에 맵고 짠 음식이 먹고 싶은 경우라면 어쩔 수 없지만, 임신중기부터는 되도록 싱겁게 먹는 게 좋다.
◎성생활(초기X , 중기● , 후기X)
임신8주 이전의 섹스는 자궁의 출혈.수축을 유발하고 유산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후기에는 자궁 입구와 질이 약해지고 성관계로 인한 세균 감염, 파수, 조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한다. 임신 중기에는 성관계를 즐겨도 좋다.
◎장거리(해외)여행(초기 ▲ , 중기● , 후기X)
습관성 유산이나 조기 분만 경험, 다른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장거리 여행은 삼간다. 건강한 임산부라도 비행기를 오랫동안 타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다리와 발목이 붓고 저릴 수 있다. 2시간마다 10~15분씩 가볍게 몸을 움직여주는 게 좋다.
◎수영(초기 ▲ , 중기 ● , 후기 ▲)
수영은 운동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몸에 부담을 적게 주는 운동이라 임신부에게 적당하다. 그러나 수영장 자체가 미끄러워 부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초기와 후기,특히 임신 34주 이후에는 수영장에 가지 않는다.
◎슬리퍼.샌들(초기 ▲ , 중기 ▲ , 후기 X)
슬리퍼나 샌들을 신으면 허리에 부담이 가고 자세가 불안정해져 넘어지기 쉬우므로 임신 중에는 신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움직임이 둔해지는 임신후기에는 가까운 거리라도 슬리퍼오 샌들을 신고 외출하는 일은 삼가야 한다.
◎파마.염색(초기 X , 중기 ▲ , 후기 ▲)
아직까지 파마와 염색약이 태아에게 해롭다는 것은 확인된 바가 없다. 하지만 임신 초기에는 아무래도 삼가는 게 안전하다. 중기 이후에도 파마나 염색을 하기 위해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몸에 무리가 가기 쉬우므로 컨디션이 좋은 날을 선택해 미용실에 간다.
◎입욕(초기 ▲ , 중기 ● , 후기 ▲)
임신 기간에는 입욕보다 가벼운 샤워를 하는 게 더 낫다. 굳이 입욕을 하고 싶을 때는 체온과 비슷하게 물의 온도를 맞추고, 시간은 30분을 넘지 않게 한다. 입덧과 빈혈이 있을 때는 입욕을 피한다.
◎운전(초기 ▲ , 중기 ● , 후기 ▲)
신체적으로 이상이 없다면 임신 9개월까지는 괜찮다. 그러나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므로 쉬 피로해지는 게 문제. 1시간마다 5~10분 쉬는 게 좋다. 안전벨트는 가능한 한 낮게 조절해 골반에 걸치게 매면 편안하다.
◎굽 높은 신발(초기 X , 중기 ▲ , 후기 X)
임신부에게 가장 적당한 굽의 높이는 3cm 정도다. 굽이 아예 없으면 발바닥의 충격이 자궁에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 굽이 5cm 이상인 경우에는 척추에 압박을 주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워 넘어질 위험이 있다.
◎러닝머신(초기 ▲ , 중기 ● , 후기 ▲)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은 임신부에게도 매우 좋다. 그러나 임신 중에는 러닝머신의 속도를 느리게 조정해 걷는 것이 안전하다. 수분의 손실이 많을 때인데다가 운동을 하면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기게 되므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애완동물키우기(초기 ▲ , 중기 ● , 후기 ▲)
애완동물이 임신부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배설물을 통해 해로운 균에 감염될 위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배설물을 치우는 일은 절대 삼가야 하며, 애완동물에게 구충제를 복용시키고 예방접종도 꾸준히 해야 한다.
◎치과.피부과.안과 치료(초기 ▲ , 중기 ▲ , 후기 ▲)
피부과와 안과 치료는 되도록 중기 이후에 받는 것이 좋다. 임신 중기에는 초기에 비해 약재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증세가 심한 경우라면 임신 초기라도 치료를 받되,의사에게 임신 사실을 알려야 한다. 치과치료는 언제라도 가능.
◎사우나.찜질방(초기 X , 중기 ▲ , 후기 ▲)
평소보다 땀을 더 많이 흘리는 임신 중에 사우나나 찜질방을 이용하면 신장 기능이 손상될 수도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임신초기에 사우나에 자주 드나들면 척추 장애아를 낳을 위험이 3배 정도 높아진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일상생활에서 몸관리 잘하시구요.. 이쁜즐태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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