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 서먼과 벤 에플렉. 외모 훤칠한 데다 분위기로도 먹어주는 두 사람이 만났다. 두 배우는 새로 제작에 착수하는 SF 스릴러물 < paycheck >에서 함께 공연하게 된다. 영화는 헐리우드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한 명인 필립 K 딕(<마이너리티 리포트>, <블레이드 러너>, <토탈리콜>의 원작자)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고용주에 의해 기억이 소거된 남자(벤 에플렉)가 잃어버린 두 시간의 기억을 찾아 헤맨다는 내용의 이 영화에서 우마 서먼은 재색을 겸비한 레이첼 박사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식스 핏 언더>의 마이클 c. 홀도 FBI역을 맡아 함께 공연하게 된다고. <미션 임파서블 II>와 <페이스 오프>로 헐리우드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오우삼이 메가폰을 잡은 < Paycheck >은 올해 말 개봉 예정이다.
우마 서먼, 벤 에플렉 만나다
우마 서먼과 벤 에플렉. 외모 훤칠한 데다 분위기로도 먹어주는 두 사람이 만났다. 두 배우는 새로 제작에 착수하는 SF 스릴러물 < paycheck >에서 함께 공연하게 된다. 영화는 헐리우드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한 명인 필립 K 딕(<마이너리티 리포트>, <블레이드 러너>, <토탈리콜>의 원작자)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고용주에 의해 기억이 소거된 남자(벤 에플렉)가 잃어버린 두 시간의 기억을 찾아 헤맨다는 내용의 이 영화에서 우마 서먼은 재색을 겸비한 레이첼 박사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식스 핏 언더>의 마이클 c. 홀도 FBI역을 맡아 함께 공연하게 된다고. <미션 임파서블 II>와 <페이스 오프>로 헐리우드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오우삼이 메가폰을 잡은 < Paycheck >은 올해 말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