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의사들은 돈도 많이 벌텐데 대체 얼마나 더 벌려고 멀쩡한 사람을 환자로 만드는겁니까~ 제가 어머니 건강진단 받으러 가실 때 따라가 봤더니.. 실제로 이런 사례들이 있더군요. 아무리 의심하고 이것저것 검사해 보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한 경우들... 비슷한 검사들을 계속해서 중복하여 받게 한다던지... 며칠 후에 더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해서 가면... 그 다음 번에는 또 더.. 정밀한 검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또 예약을 잡게 하고... 병명도 항상 정확한 것들이 없습니다.. 의사들은 사람 생명을 가지고 일하는 직업이다 보니.. 항상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어 놓는다고 하잖아요! 요즘 오진단도 워낙 많다 보니... 정확한 병명을 내리고 진단을 내리지 않고 이런 것 같다... 내 소견은 이렇다... 뭐 이런 식으로... 병원에 가면 오히려 이런 진단들 때문에 답답해 홧병이 생길 지경.. --;;
병원의사들 돈도 많이 벌텐데...
병원 의사들은 돈도 많이 벌텐데 대체 얼마나 더 벌려고 멀쩡한 사람을 환자로 만드는겁니까~
제가 어머니 건강진단 받으러 가실 때 따라가 봤더니..
실제로 이런 사례들이 있더군요.
아무리 의심하고 이것저것 검사해 보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한 경우들...
비슷한 검사들을 계속해서 중복하여 받게 한다던지...
며칠 후에 더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해서 가면...
그 다음 번에는 또 더.. 정밀한 검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또 예약을 잡게 하고...
병명도 항상 정확한 것들이 없습니다..
의사들은 사람 생명을 가지고 일하는 직업이다 보니..
항상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어 놓는다고 하잖아요!
요즘 오진단도 워낙 많다 보니... 정확한 병명을 내리고 진단을 내리지 않고
이런 것 같다...
내 소견은 이렇다... 뭐 이런 식으로...
병원에 가면 오히려 이런 진단들 때문에 답답해 홧병이 생길 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