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센티한 밤이네요.

솔프레200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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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론

다른 사랑에 아파 하시는 모든 분들에겐 정말 넘기기 힘든

밤이라고 생각되요 ^^

사랑하는 사람하고 헤어지고...

매일 밤 그녀가 생각나고...

매일밤마다 그녀와 문자하고 전화햇던 그 지독한 습관은...

저의 맘을 알아주는지 못알아주는지 핸드폰만 만지작거리게 하고...

그녀가 아니래도 누구 하나가 폰으로 전화를 해줘 제 맘의 문제를 다 풀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처음부터는 아니었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외로워서 사랑을 시작하게 된게 아니엇는데...

사랑 참...

외로움을 알게 해주엇네요... 그리고 내 가슴하나가 이렇게 뜨겁다는것을 알게해주엇네요...

그래서 참 사랑이런 놈이 얇밉고 고맙네요.

 

저...

사귈때 만큼은 " 언제나 ! " 라는 말을 자주썻는데...

이제는 " 단지 ... " 라는 말을 자주쓰는지...

 

사람 맘이라는거 이러다 말겟죠 ^^

내가 무척 아프니 지금 폰을 들어 그 사람에게 연락을 주게 되면...

오히려 이 아프지만 아름다운 관계마저 멋없게 흘러가게 될까봐...

 

힘내세요 ! 세상에... 아니, 지금 당신 주변 이래도... 사랑에 아파하고 잇는 사람이 많답니다.

하지만 사람 맘이라는거 무너지지가 않아요 ^^

 

" 마음은 생각 보다 아주 조금 늦게 말해요... 생각이 ' 아 '하고 말하면 2초뒤에 마음이 ' 아 ' 하고 대답하죠... 지금 당신이 아픈것은 아직 마음이 생각만큼 헤어졋다는것을 눈치 채지 못해서 그래요 . 시간이... 2초 지나가면... 마음또한 당신 생각을 읽고 아픈 가슴이 나을꺼에요... "

 

힘내세요... 힘든것도 잠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