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분.. 그리고 거래처 직원들. 증인들 확보해놨습니다. 제가 증인해달라고 한적없는데 제사정을 아시고는 그 남자 정말 나쁜남자라고 증인 다섯명이 서기로했습니다 일단 두명만 있음 사실혼이 인정되니깐요.
그리고 어제 아이엄마한테 문자보냈습니다. 아이엄마가 오늘 아침 만나자고 문자가왔더군요. 만나기로했습니다. 아이엄마말을 들어보고요..
근데 아이엄마때문이 아니라 다른 여자가 생긴것 같습니다. 제가 사실 제 사진 찍는다고 이 남자 핸드폰 뒤지다가 문자 발견하고. 이주전부터 밤에 어떤 사람 전화가 오는게 제가있으니 안받더라구여. 그러다가 자꾸 전화오니 집에만 오면 전화벨을 무음으로 해놓더라구여. 불안했는지
여자문자는 스팸문자로하고여. 그래서 제가 봤더니 문자 내용이있어다구요. 친한 사이인것처럼 내용이.. 그래서 아무말 안했습니다 살짝 전화를했더니 여자이더군요
그리고 한날 제 전화를 이유도없이 안받고 하길래 제가 내 문자 스팸으로 해놓은거 아니야? 농담삼아 그랬더니 막 화를내더라구여 넝담이라고 했죠
어제 문자 내용이 그렇더라구요. 너한테 얽매이는거 싫고 나도 편하게 자유롭게 살고싶다하더라구요. 말은 헤어지는건 절대아니고. 일단 따로살자고하네요. 전 사실 같이 살면서 별루 간섭안했거든요. 잘 살다가 갑자기 이러는건 그여자랑 어떤 진전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일단 제 생각일수도
아이엄마 만나서 둘이 말하고 대책을 세울려고요. 아이엄마도 답답한 것이 많았나봐요. 아마 둘다 피해자가 될것같습니다. 아이엄마도.. 그 남자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하는편이라서 저한테도 아이엄마에 대한 안좋은 말 했을수도. 자기가 정말 선한사람처럼 그렇게 했을수도 있다는거죠.
오후에 아이엄마 만나기로했으니 둘이 잘 말하구요. 그리고 전 일단 민사상이든 고소할려구요. 이남자 가만두면 안될것같아요. 제이제삼의 피해자가 생길수도요.
다행히 제가 인복은 많았나봅니다. 다들 증인 서주신다고하고 도와주신다고 하시니.. 그래두 세상은 살만합니다. 이제 줬던 사랑. 믿음을 다 정리합니다.. ㅠ.ㅠ
이럴땐 어떻하나요. 정말 답답해요 두번째이야기
어제 계속 이 남자 문자가 오는겁니다. 교육받는데..
아이엄마때문은 절대 아니고..
그냥 혼자있고싶답니다 머리가 넘 복잡해서. 그리고 너가 싫어진것이 아니고
좀 거리를두고 만나자고 하네요.
첨엔 강한 어조로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당장은 힘들다
나도 갈집도 구해야되고 이래저래 정리할것이 많다
말이 한 7개월간 살았지만 그래두 나갈려면 정리할께 많더라구여
세간살이는 없지만. 이것저것..
제가 좀 강하게 나왔죠. 니가 그렇게 보내고 싶음 저한테 나갈집을 얻어달라고했죠
근데 결혼한것도 아닌데 내가 너한테 왜 얻어주냐 그러더라구요. 그말도 일리는있죠
하지만 결혼하기로하고 동거한 사이.. 저도 그냥 나갈순없다는 생각에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말고. 친구들은 증인이 안된다고해서
이웃분.. 그리고 거래처 직원들. 증인들 확보해놨습니다. 제가 증인해달라고 한적없는데 제사정을 아시고는 그 남자 정말 나쁜남자라고 증인 다섯명이 서기로했습니다 일단 두명만 있음 사실혼이 인정되니깐요.
그리고 어제 아이엄마한테 문자보냈습니다. 아이엄마가 오늘 아침 만나자고 문자가왔더군요. 만나기로했습니다. 아이엄마말을 들어보고요..
근데 아이엄마때문이 아니라 다른 여자가 생긴것 같습니다. 제가 사실 제 사진 찍는다고 이 남자 핸드폰 뒤지다가 문자 발견하고. 이주전부터 밤에 어떤 사람 전화가 오는게 제가있으니 안받더라구여. 그러다가 자꾸 전화오니 집에만 오면 전화벨을 무음으로 해놓더라구여. 불안했는지
여자문자는 스팸문자로하고여. 그래서 제가 봤더니 문자 내용이있어다구요. 친한 사이인것처럼 내용이.. 그래서 아무말 안했습니다 살짝 전화를했더니 여자이더군요
그리고 한날 제 전화를 이유도없이 안받고 하길래 제가 내 문자 스팸으로 해놓은거 아니야? 농담삼아 그랬더니 막 화를내더라구여 넝담이라고 했죠
어제 문자 내용이 그렇더라구요. 너한테 얽매이는거 싫고 나도 편하게 자유롭게 살고싶다하더라구요. 말은 헤어지는건 절대아니고. 일단 따로살자고하네요. 전 사실 같이 살면서 별루 간섭안했거든요. 잘 살다가 갑자기 이러는건 그여자랑 어떤 진전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일단 제 생각일수도
아이엄마 만나서 둘이 말하고 대책을 세울려고요. 아이엄마도 답답한 것이 많았나봐요. 아마 둘다 피해자가 될것같습니다. 아이엄마도.. 그 남자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하는편이라서 저한테도 아이엄마에 대한 안좋은 말 했을수도. 자기가 정말 선한사람처럼 그렇게 했을수도 있다는거죠.
오후에 아이엄마 만나기로했으니 둘이 잘 말하구요. 그리고 전 일단 민사상이든 고소할려구요. 이남자 가만두면 안될것같아요. 제이제삼의 피해자가 생길수도요.
다행히 제가 인복은 많았나봅니다. 다들 증인 서주신다고하고 도와주신다고 하시니.. 그래두 세상은 살만합니다. 이제 줬던 사랑. 믿음을 다 정리합니다.. ㅠ.ㅠ
사실 맘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그까짓사랑.. 잊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