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 피곤쓰 ㅜ.ㅜ

므흣..2006.12.09
조회115

갑작... 피곤쓰 ㅜ.ㅜ

 

 

 

ㅋㄷㅋㄷ...

 

와 .. 웅.. 평소엔 새벽 3시4시까지.. 뒹굴 뒹굴 거렸는데..

 

어젠.. 퇴근하고 대충.. 있다.. 책한권 들었는데..

 

눈커풀을 잠의 요정인지 마수인지 하는 녀석이 마구마구 잡아댕기네염..

 

시체 됬다 부활했다 .. 하면서.. 잠을 잤네염..  두번밖에 안깬듯 ^^;

 

ㅋㄷㅋㄷ...

 

원래 이거땜시가 아니였는데..  글 쓰려던게...

 

아침에 하튼 일나서.. 뽀시락거리며 씻고 나오는데..

 

그동안 티비 보고 있던.. 울 야간근무한 동생넘..의 한마디에 다들.. 쓰러졌다눈.. ^^;

 

티비 내용... "머 어쩌구저쩌구.. 딸 키우는게 아들 키우는거보다 비용이 더 듭니다... "

 

라는 말 끝나자마자..  한마디 하는 녀석......

 

" 당연하지....

 

 

 

 

 

 

 

 

 

 

 

 

 

 

 

 

 

 

생리대값이 더드는데 ^^:"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