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팬티..오천원.. XX새뀌~~!!!!

케이디2006.12.09
조회3,058
여자..팬티..오천원.. XX새뀌~~!!!!여자..팬티..오천원.. XX새뀌~~!!!!때는 바야흐로 정확히 3일전...

 

 

 

나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눈에 불을켜고 피시방에서

 

 

 

스포를 땡기고 있었다

 

 

 

전반 수류탄! 아군이사살됐다-_-흠흠..

 

 

 

개소리 ㅈㅅ..아무튼!

 

 

 

그렇게 겜하고 있는데 친구에게 전화가왔다

 

 

 

유군 : Yo Man ~

 

 

 

다람쥐 : 코쟁이꺼져..

 

 

 

유군 : 하즈메마시데

 

 

 

다람쥐 : 쪽바리 개맞고싶냐?

 

 

 

유군 : 방가방가

 

 

 

다람쥐 : 초딩 꺼져라

 

 

 

유군 : 시X ! 애새키가 까다로워 -_-

 

 

 

다람쥐 : 용건은?

 

 

 

 유군 : 소개팅..

 

 

 

다람쥐 : 관심없다

 

 

 

유군 : 외모 A급, 니 첫사랑 닮았어

 

 

 

다람쥐 : 형님 ! 10분내로 가겠습니다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마하 53523523622km 속도로 집으로

 

 

 

뛰어간다음,46432357252352km의 속도로 준비를 마치고

 

 

 

약속장소로 향했다.ㄲㅏ페안에는 유군과 정말 내 첫사랑을

 

 

 

 빼다박은 여인네가 있었다.

 

 

 

유군 : 왔냐? 앉아라~ 이쪽은 혜민씨~ 저쪽은 다람쥐라고해 !

 

 

 

서로인사해

 

 

 

다람쥐 : 안..안녕..하세여...;

 

 

 

혜민 : 풉.. 네 안녕하세요..

 

 

 

유군 : 뭐먹을래?

 

 

 

혜민,다람쥐 : 체리쥬스

 

 

 

유군: -_- 너네짯냐?

 

 

 

그녀와 나는 취향도 똑같단 말인가 이건 신이주신 찬스야-_-!

 

 

 

유군 : 여기요 체리쥬스 2개랑 레모네이드요

 

 

 

다람쥐 : 안가냐? ㅅㅂ?

 

 

 

유군 : 나 안바쁜데?

 

 

 

다람쥐 : ..................................-_-^

 

 

 

유군 : 간다 가 ! 시X이.. 친구를 버리네.

 

 

 

.다람쥐 : 꺼지삼 !

 

 

 

혜민 : 풉..

 

 

 

아무튼 방해꾼은 사라지고 ;나는 나의 개인기와

 

 

 

 유머러스한.. (ㅈㅅ)방정맞은 개그로 분위기를 이끌어갔고..

 

 

 

우린 자리를 옴기기로했다그때 !!!배에 약

 

 

 

 3467573473464532553256kg의 포스가 느껴졌고..

 

 

 

난 그것이 피시방에서 먹은 햄버거 2개와 라면의 결과라는걸

 

 

 

 알았다-_-분명히 포스와 아픔으로 봐서 폭팔적인 방구와

 

 

 

 줄줄흘르는 물설사였다 -_- (식사중이믄 ㅈㅅ)

 

 

 

다람쥐 : 혜민아.. 나 잠깐 화장실좀,,^^

 

 

 

혜민 : 네 ~ 밖에서 기다릴게요.

 

 

 

화장실로 들어가 바지를 내리는순간.. 6 .25 전쟁이

 

 

 

일어난것같은 소리와 물설사가 엉덩이를 타고 흘렀다

 

 

 

 -_- (이 느낌 정말싫음)

 

 

 

다람쥐항문 : $%^#$%^@$%@^@$%^@#!@!

 

 

 

옆칸사람 : 크험험..흠흠..

 

 

 

 다람쥐 : -_-

 

 

 

일을 다보고 휴지로 눈을 돌리자..

 

 

 

 이런 XX!!##$@#$^#%!!!!!!!휴지가 없는것이였다..

 

 

 

그순간 나의 뇌는 46626437247585474배의 속도로 돌아가면서,

 

 

 

여태 웃대에서 봤던 화장지없을때의 대처법들이 생각이났다..

 

 

 

1. 돈으로.. 2. 손으로.. 3. 양말.. 4. 물.. 어떤방법도 쓰기싫었다 -_-

 

 

 

그래서 난 옆칸사람을 불렀다..

 

 

 

다람쥐 : 저기요..

 

 

 

옆칸사람 : 네?

 

 

 

다람쥐 : 죄송한데,, 휴지좀..

 

 

 

옆칸사람 : 제시좀...ㅋㅋㅋㅋ ( 엄창 진짜 저랬음 -_- )

 

 

 

다람쥐 : 네?? 장난치지 마시구요..

 

 

 

 옆칸사람 : 제시좀,, 5천원 이하즐 !

 

 

 

저런 시밤바이 새키가 약쳐묵었나.

 

 

 

. 현실세계가 리니지인줄아나 ㅡ ㅡ

 

 

 

욕을하고 싶었지만 내겐 휴지가 필요했기에 .........................

 

 

 

다람쥐 : 천..

 

 

 

옆칸사람 : 즐

 

 

 

다람쥐 : 이천..

 

 

 

옆칸사람 : 즐

 

 

 

다람쥐 : -_-^ 5천............

 

 

 

.옆칸사람 : 오키

 

 

 

난 신권 5천원을 칸 밑으로 넣었고 그새키는 낼름 낚아챘다..

 

 

 

다람쥐 : 이제 휴지좀요,,

 

 

 

옆칸사람 : 븅~.. 낚였네 ㅋㅋㅋ

 

 

 

그 옆칸새키는 돈을 받자마자 물을 내리고 뛰쳐나갔고..

 

 

 

난 엉덩이에 설사가 대량 묻어있어서 차마 일어나질못했다 ㅠㅠ

 

 

 

이제 난 성기됐구나..

 

 

 

어쩌지?.. 밖에서 혜민이가 기다리니까 얼릉 해결하고

 

 

 

가자ㅜㅜ이제 방법은 4가지중에 하나를 쓰는것.. -_-

 

 

 

1. 돈.. 지갑에 10만원짜리 수표가 2장있다 !

 

 

 

2. 손으로.. 양이 엄청나서 손으로 & #46386;고씻고 딱고씻고 하다가 사람이 들어오면? 낭패..낭패..

 

 

 

3.양말.. 발목양말인데.. 이건 최후에 수단이다.. 양말없으면 발꼬락내가 진동할거야..-_-

 

 

 

4.물.. 아! 물이있었지? 굿!!신은 누가있다 했던가...

 

 

 

세면대에 물이 안나온다..-_-이렇 X가튼 까페 !!! 물도안나오냐구!!

 

 

 

ㅠㅠ한참고민하고 있을때쯤 혜민이에게 전화가왔다

 

 

 

혜민 : 오빠 .. 안나와요? 추워요..;

 

 

 

다람쥐 : 아~미안~ 오빠가 전화좀 받는다구.. 금방나갈게~

 

 

 

이제 양말밖에 없는건가.. 에효,,,그렇게.. 포기하고 양말을

 

 

 

벗는데 그순간 화장실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난 필사적으로 외쳤다

 

 

 

다람쥐 : 저기요!! 제발 휴지좀 갖다 주세요 ㅠㅠㅠㅠ

 

 

 

아까 옆칸이였던 새키 : 너 아직도 거기있냐? 븅X ! 팬티로 딱어 븅X아 !!ㅋㅋㅋ

 

 

 

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팬티로 닦어~ㅋ

 

 

 

이런시바.. 그방법도있었네-_-... 가 아니잖아!

 

 

 

다람쥐 : 이런 시XXX 넌 나 나가면 디져 알았냐?

 

 

 

옆칸이였던 새키 : 니가 날 어떻게 찾어 븅X아~ 잘딱고 나와 ㅋㅋ

 

 

 

다람쥐 :@$@#@%$@#%^#$%!!!!!!!!!

그새키가 나가고 난 양말을 벗어 뒤를 닦았다...닦는데 눈물이 나왔다... 양말로 최선을 다했지만.. 팬티까지 벗었다....ㅠ

 

 

 

ㅠ혜민이는 내가 매너가없다며 유군한테 전화해 뭐라고 하며 집으

 

 

 

로 가버렸고..난 피눈물을 흘리며 필라팬티를 휴지통에 넣어야했

 

 

 

다..그날 날 소주를 3병이나 깠다...글로쓰니까 그때일이 상콤하게

 

 

 

떠오르는군요..ㅠㅠ정말 안습 찹니다..ㅠㅠㅇㅣ자리를 빌어.. 혹시

 

 

 

나 옆칸에있던놈이 웃대인이여서 이글을 보게된다면.." 야이 개후루

 

 

 

꾸새키야.. 너때문에 여자잃고 팬티잃고 5천원 잃고 소주마셨다..내

 

 

 

눈에 걸리지마라 ㅠㅠ 면상을 찢어불랑게..개XX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