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알게된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처음 봤을땐 그저 그랬는데, 볼수록 호감이 가고 좋아 지더라구요. 그런데, 그 여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여자가 저보다 2살 많은데 남자친구가 저랑 동갑이레요. 지금은 잘 사귀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통 남자친구 얘기는 않해서, 어떻게 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그냥 회사생활 4개월 정도 하고, 그 여자가 사정상 그만 뒀습니다. 많이 친해 졌는데, 그만두게 되서 어찌나 아쉽던지요 아쉬운 마음에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죠. 그 여자가 친절 한건지, 문자를 서로 주고 받고,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문자주고 받는걸 보더니, "지르라느니, 들이 대라느니..." 문자 보냈는데 답문이 계속오는거면, 아주 관심 없는건 아니라느니..말들이 많습니다. 그런 말들을 듣다보면 어느세 동화되다 시피해서 "그런가?" 라고 해버리는 제모습에, 후에 생각하면 "저여자 남자친구랑 헤어진것 같지도 않고, 날 그냥 친구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는지도 모르는데 혼자 오바 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 해버립니다. 괜시리~ 답답해서 써봤어요. 여자분들~ 남자친구 있으신분들 다른남자에게 문자오면 잘 써주고 그러시나요?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회사에서 알게된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처음 봤을땐 그저 그랬는데, 볼수록 호감이 가고 좋아 지더라구요.
그런데, 그 여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여자가 저보다 2살 많은데 남자친구가 저랑 동갑이레요.
지금은 잘 사귀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통 남자친구 얘기는 않해서, 어떻게 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그냥 회사생활 4개월 정도 하고, 그 여자가 사정상 그만 뒀습니다.
많이 친해 졌는데, 그만두게 되서 어찌나 아쉽던지요
아쉬운 마음에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죠.
그 여자가 친절 한건지, 문자를 서로 주고 받고,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문자주고 받는걸 보더니, "지르라느니, 들이 대라느니..." 문자 보냈는데 답문이 계속오는거면, 아주 관심 없는건 아니라느니..말들이 많습니다.
그런 말들을 듣다보면 어느세 동화되다 시피해서 "그런가?" 라고 해버리는 제모습에,
후에 생각하면 "저여자 남자친구랑 헤어진것 같지도 않고, 날 그냥 친구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는지도
모르는데 혼자 오바 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 해버립니다.
괜시리~ 답답해서 써봤어요.
여자분들~ 남자친구 있으신분들 다른남자에게 문자오면 잘 써주고 그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