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알고 지낸지 5년째.. 그사이 여자친구가 3번 바뀌었고.. 전 그냥 옆에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선배 후배.. 지금은 그 이상의 사이가 되었지요.. 그러나 여자친구 남자친구는 아니예요 하지만 그 사람이 절 대하는건.. 가끔 제가 그사람의 여자친구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 합니다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제 손을 잡고 거리를 걷거나 절 끌어안거나... 만지고 술취한 저를 데려다 주면서 제 방에서 절 안고 자거나 술마시면 집에 데려 달라면서 데려다 주면 집에 가지 말고 자고 가라면서 못가게 하고 그냥 안고 자고... 내가 어디 가는지 꼭 알아야하고 누굴 만나는지 멀하는지.. 전화 안 받으면 난리나고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려고 드는 이 사람.. 자기는 내가 친동생같은 생각이 들어서 라고 하는데.. 누가 친동생하고 부둥켜 안고 자나요?.. 전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이 사람을...
여자?...후배?.....동생?..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알고 지낸지 5년째..
그사이 여자친구가 3번 바뀌었고..
전 그냥 옆에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선배 후배..
지금은 그 이상의 사이가 되었지요..
그러나 여자친구 남자친구는 아니예요
하지만 그 사람이 절 대하는건.. 가끔 제가 그사람의 여자친구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 합니다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제 손을 잡고 거리를 걷거나
절 끌어안거나... 만지고
술취한 저를 데려다 주면서 제 방에서 절 안고 자거나
술마시면 집에 데려 달라면서 데려다 주면
집에 가지 말고 자고 가라면서 못가게 하고 그냥 안고 자고...
내가 어디 가는지 꼭 알아야하고 누굴 만나는지 멀하는지..
전화 안 받으면 난리나고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려고 드는 이 사람..
자기는 내가 친동생같은 생각이 들어서 라고 하는데..
누가 친동생하고 부둥켜 안고 자나요?..
전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이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