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새 직장에 입사한지 한달도 안된 사원입니다 이제 연말이니 망년회를 한다고 합니다 망년회이니만큼 좀더 오래 있을 거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술을 못합니다;;; 한모금마시면 몸에 열이나면서 얼굴이 빨개져요;; 오버해서 마시면 토해버리는 유형인데 한번 토하고나면 며칠은 밥도 못먹고 물한모금도 못마십니다;;사람이길 거부한다는;; 암튼 술도 잘 못하기때문에 벌써부터 걱정이 많습니다 환영회때는 저녁먹으면서 간단히 맥주한두잔씩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잘 모르기때문에 저보다 5살많은 언니한테 술을 많이 권하는 분위기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렇다고 하더군요--;;;저는 어떡하죠??ㅠㅠ 그리고 노래방도 간다는군요;;전 음치;;; 완전 음주가무로는 꽝이죠---;; 근데!!윗분들이 여직원과 블루스를 추길원한다는 겁니다!!! 제가 여기 오기전 두곳에 있어봤지만 남직원들 많은데에 있어봤지만 거기서두 그런적 없었고 더 나이 많은 분들 있는데서두 그런적은 한번두 없었거든요;; 저는 완전 충격이였습니다!! 망년회에서의 미스는 저 포함 2명;; 술을 마셔서 어지럽다고 거절하는거 말고 문제 없이 거절할 방법 없을까요? 그 얘기들은 후로 지금까지 고민입니다;; ----------------------------------------------------------- 리플들 감사합니다^^ 전 직장초년생은 아니구요..회사 2군데 3년정도 다녔습니다. 물론 전 직장에서 그런 경우는 생각조차 할 수 없죠.. 처음에 선배분한테 듣고 정말 말 그대로 충격이였습니다. 회사선배언니한테 먼저 들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라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생각도 듭니다;; 전 그런 상황이 오면 얼어버려서 아무런 생각도 행동도 못하거든요;; 그리고 블루스 추기 원하는 분은 사장과 그 바로 아래의 분들;;;50대 60대들이죠;; 둘다 다 큰 따님들이 있다는 것도 알구요;; 회사에서 가장 큰 파워들이죠;;; 전 술마시면 금방 빨개지지만,,,또 조금있으면 금새 얼굴이 하얗게 되버린다는;; 그래서 첨보는 사람들은 다시 하얘졌네 하면서 마셔라 부어라 하죠;;;; 회사에서 어떤 분은 나중에 제가 내숭인줄 알았다는;;;얼굴 하얘졌는데 안먹고 그런다고;;; 그래서 그때 분위기에 따라서 1. 춤추는 거 싫어한다고 말하든지 2. 속이 울렁울렁 거려서 움직이면 토할 것 같다고 말하든지 할까 생각중입니다. 정말 제가 어쩌다가 이런 고민까지 해야하는지 참 한심해지고 우습네요;;;; 그리고 2살위의 언니한테도 추자고 할텐데 만약 그언니는 췄는데 전 안춘다고 하면 그언니랑도 참 힘들어지겠죠?그언니랑은 별루 안친해서 어쩔지 모르겠어요ㅠ 안그래도 다른 걱정 많은데 별의 별 고민을 다합니다;;; 지금은 회식을 자주하지는 않지만 정말 걱정걱정이 태산입니다;;;
상사와 블루스추기??
전 이제 새 직장에 입사한지 한달도 안된 사원입니다
이제 연말이니 망년회를 한다고 합니다
망년회이니만큼 좀더 오래 있을 거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술을 못합니다;;;
한모금마시면 몸에 열이나면서 얼굴이 빨개져요;;
오버해서 마시면 토해버리는 유형인데
한번 토하고나면 며칠은 밥도 못먹고 물한모금도 못마십니다;;사람이길 거부한다는;;
암튼 술도 잘 못하기때문에 벌써부터 걱정이 많습니다
환영회때는 저녁먹으면서 간단히 맥주한두잔씩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잘 모르기때문에 저보다 5살많은 언니한테 술을 많이 권하는 분위기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렇다고 하더군요--;;;저는 어떡하죠??ㅠㅠ
그리고 노래방도 간다는군요;;전 음치;;;
완전 음주가무로는 꽝이죠---;;
근데!!윗분들이 여직원과 블루스를 추길원한다는 겁니다!!!
제가 여기 오기전 두곳에 있어봤지만
남직원들 많은데에 있어봤지만 거기서두 그런적 없었고
더 나이 많은 분들 있는데서두 그런적은 한번두 없었거든요;;
저는 완전 충격이였습니다!!
망년회에서의 미스는 저 포함 2명;;
술을 마셔서 어지럽다고 거절하는거 말고
문제 없이 거절할 방법 없을까요?
그 얘기들은 후로 지금까지 고민입니다;;
-----------------------------------------------------------
리플들 감사합니다^^
전 직장초년생은 아니구요..회사 2군데 3년정도 다녔습니다.
물론 전 직장에서 그런 경우는 생각조차 할 수 없죠..
처음에 선배분한테 듣고 정말 말 그대로 충격이였습니다.
회사선배언니한테 먼저 들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라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생각도 듭니다;;
전 그런 상황이 오면 얼어버려서 아무런 생각도 행동도 못하거든요;;
그리고 블루스 추기 원하는 분은 사장과 그 바로 아래의 분들;;;50대 60대들이죠;;
둘다 다 큰 따님들이 있다는 것도 알구요;;
회사에서 가장 큰 파워들이죠;;;
전 술마시면 금방 빨개지지만,,,또 조금있으면 금새 얼굴이 하얗게 되버린다는;;
그래서 첨보는 사람들은 다시 하얘졌네 하면서 마셔라 부어라 하죠;;;;
회사에서 어떤 분은 나중에 제가 내숭인줄 알았다는;;;얼굴 하얘졌는데 안먹고 그런다고;;;
그래서 그때 분위기에 따라서
1. 춤추는 거 싫어한다고 말하든지
2. 속이 울렁울렁 거려서 움직이면 토할 것 같다고 말하든지
할까 생각중입니다.
정말 제가 어쩌다가 이런 고민까지 해야하는지 참 한심해지고 우습네요;;;;
그리고 2살위의 언니한테도 추자고 할텐데 만약 그언니는 췄는데 전 안춘다고 하면
그언니랑도 참 힘들어지겠죠?그언니랑은 별루 안친해서 어쩔지 모르겠어요ㅠ
안그래도 다른 걱정 많은데 별의 별 고민을 다합니다;;;
지금은 회식을 자주하지는 않지만 정말 걱정걱정이 태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