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반전 궐기 시위장 앞에서...

뿌듯한 하루200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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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3시 시내에는 반미 반전 궐기대회가 열린다고해서 참석하러갔다.

 

30분정도 빨리와 출출하기도 하고 그냥기다리기도 뭐하고 해서 피자헛에서 피자를 먹고 나왔다.

 

드디어 시작. 계속 소리를 지르니까 목이 칼칼해서 코카콜라를 사먹었다.

 

저녁이 되고 궐기대회는 끝이나고 집에가는 길에 밤참으로 먹을 맥도날드에 가서 햄버거 세트를 샀다.

 

집에와서 뉴스를 보니 역시 부쉬는 나쁜 쉐이야 하면서 오늘 참가한 반미 반전에 대해 뿌듯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