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미치게하는 그여자..이제 잊어야될까요??

사랑?2006.12.10
조회597

전 이제 20인 대학생 남자에요

매일 네이트 들어오면서 글만 읽구가구 그러다가..

이제 제예기 한글자 적어 볼려구요..

지금까지 말 많다는 소리는 듣고 살았지만..

사실 정말 내 마음속에 있는 중요한말 하나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살아왔거든요..

그런데 요즘 너무 답답하고 속에 있는 말을 해야 될거는 같은데..

주변에 이런말을 정말 진지하게 할만한 사람이 없네요..

진정한 친구라고 여겻던 녀석들은 이제 이미 군대로 다 가버리고

저만 남았거든요.. 나만 빠른이라..;;

이제 제예기로 들어가자면..ㅋ

정말 부끄러운 말이지만.. 전 지금까지 20년 살면서 한번두 여자친구라는것이

없었어요.. 제가 몸에 이상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이상이 있다고 하면.. 키가 작다는게 아마도 여자분들이 보기에는 .. 좀 그렇겠죠..;;

그리고 작은 체구..;; 이런 이유때문인지.. 여자같다.. 계집애같다 이런말 여자애들한테

좀 들었구요..; 생긴건 여자랑..;; 저는 못느낌..;

다르게는 다람쥐 같이 생겻다 귀엽단 말도 듣곤했어요..

몇번 고백이란걸 해보긴 했지만.. 사람 마음이.. 한사람만 좋다고 다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고등학교 네네 여친 없이 이렇게 지네도..

그땐 친구들이랑 노는게 즐겁고 했으니깐.. 그렇게 허전한걸 몰랏는데요..

대학오고 가치 잘 놀던애들이랑 떨어져 지네다 보니까 점점 허전함이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대학 와서두 좀 어울려 노는 과 형들 친구들 생기고 잠시 동아리도 들어가서

어울려 놀구 그러다보니 몰랏는데..

요즘.. 정말 미칠거 같은 이기분은 정말 표현을 못하겠어요..

한달전? 친구랑 놀다가 여자를 하나 소게 받았어요..

처음에는 몰랏는데 2번째 봣을때.. 그여자분이 말하는거 하나 하나 너무 좋구

그래서 전 어쩔줄 몰랏어요.. 지금까지 고백했던 애들 감정이랑

너무 달랏던거죠..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웃기만 했다는..;;

다른 여자들이랑은 있을때 몰랏는데 이애랑 있을때는.. 정말.. 그렇게 말이 많던내가..

벙어리가 되어버리더라구요..

여자가 보기에 얼마나 한심했을지.. 말은 안하구 웃기나하고..

가끔 눈마주치면 부끄러워서 피하기나하고..;

내가보기에도 너무 답답했는데..ㅠ

그렇게 2번 만나고 한달동안 그냥 가끔 연락하고 사실 저혼자 그냥 연락 기다리는식

그애 폰 정지됫다구.. 연락을 먼저 할수도 없고.. 그냥 기다림..ㅋ

한달 지나는동안 잊혀지나 했어요.. 그런데 요즘 어쩌다 연락두 좀 자주? 오고

최근 어쩌다 한번 또 만낫어요.. 금방 헤어졌지만..

그때부터 이너무 심장이 또 난리네요.. 이젠 좀 안그랬으면 했는데..

두번째 만나던날 만나기전에 그애가 이런말을 했었어요.. 보고싶어도 참아요..

아직도 존뎃말 하는사이..ㅋ

그땐 그냥 장난으로 받구 막그랬는데.. 지금 그말이 자꾸 귀에 맴도는..

어제 그래서 그애한테 정말.. 이말 만나면 할려구 했는데 우리 또 언제 만날지 몰라서

그냥 말했어요..

나 왜만나냐고 내가 좋아하는거 아냐고

정말.. 물어보고나서 후련해야됫는데

후련반 한숨반...ㅋ

하는말이.. 그냥 만난데요 왜만나는지 모르겠다는.. 좋아하는건 알구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사귈수는 없데요.. 앞에서 제가 보여준 행동으로보면 그애가 이렇게

말하는건 어쩌면 당연한거일지도 몰라요.. 그런데 우리 이제 3번 봣는데..

정식으로 데이트를 한거두 아니구.. 진짜 하루의 시간이 있다면..

정말.. 최선을 한번이라도 다 해보고 이런말 들었으면 속이 후련 했을텐데..

한이 되네요.. 아마 이여자 어쩌다 한번씩은 만나겠죠..

그동안 또 기다릴수 있는데.. 그런데 이런말 듣고.. 기다리면 너무 바보같겠죠?;;

아마 이번에 방학하면 전 지금 제가 학교 다니는곳을 떠나 고향으로 갈꺼에요..

지금 생각으론 과형이랑 이곳에서 그냥 머물면서 알바두하구..

제가 사는곳이 너무 시골이라..;;ㅋ

그럴수도 있는데.. 그냥 고향에서 눌러앉아 방학보네고.. 네년에 군대 훌쩍 가버리면

이제 이애랑 나랑은 다신 못볼 사이가 될지도 몰라요..

꼭 보고 싶은데.. 이대로 끝네긴 너무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