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깜짝놀라하는 그녀의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그러케 우리는 사귀게 되었고요...
처음에 는 잘사귀고 잘되고 우스겟 소리로 결혼까지 하자 는둥 그러케 친하게 사귀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더 사랑 했습니다 그녀가 절 더 사랑한것보다...
연락도 제가 먼저 하고요... 선물도 제가 더 하구요.... 사랑 한단 표현도... 스킨쉽도...
문자도 제가 더 많이 보내주고요... 그녀는 항상 자기가 먼저엿습니다 이기적인사람이었습니다
사귈때도 항상 자기 일이 먼저 엿습니다... 자기 한태 피해 끼치는 일은 절대로 하지도 않았고요...
그러나 저는 그녀가 이기적인 여자인걸 알고도 그녀를 위해 해달라는것은 다하엿습니다 강아쥐 도 사주고 정말 노래 한곡이 생각 나더군요 " 맘주고 몸주니깐 떠난 다는 그여자" ... 절대 저한테 잘해주진 않았던 여자 였습니다....절 잘 챙겨 주지도 않앗던 여자 입니다.....
2 개월전 부터 그녀는 감귤 아가씨 선발대회 나간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반대 하였다가 나중에는 그러라고 했져.... 그런데 그녀는 감귤 아가씨 선발대회하면서 부터 변하기 시작한거에여.. 자기 필요 할때만 문자 나 전화하고 다른때는 절대 연락않하고...
자기 생각만 하더라고요.... 2개월동안 그녀의 스케줄에 맞추어 항상 도와주고 필요한거 이쓰면 다사주고... 한달에 기름값이 50만원 나올정도로 대려다 주고 태우러 오구 그러케 했습니다... 강아지도 제가 도와주는동안에도 저는 그녀일에 바뻐 제가 그녀 마음 속에서 없어진다는것을 느꼈지만 대회 영향을 밎칠까봐 저는 아무 소리 않했습니다... 대회에서 진 선 미 중 하나로 뽑히구나서.. 저는 그녀한테 축하한다 말해도 그녀는 고맙다는 말 도 없엇습니다...
그래서 3일전 저는 그녀를 만나서... 너의 마음은 모냐고.. 너의 마음에는 내가 있냐고 물어보니...
솔직히 대회준비하면서 오빠 생각할 겨를 없엇다고.. 그리고 자기의 어머님이 반대를 하신다고..
방송국에서도 남친 정리 하라 시켯다면서... 헤어지잡니다... 자기 방송국할동하면 더 서로 더힘들어질꺼라면서 시간도없고 자기는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말을 알겠다면서 그러더군요
근데 그건 변명 같았서여.... 자기 성공을 위하여 날 버린거지.... 진짜로 사랑하엿다면 놓아주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리고 있을때도 저한테 잘해주었을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말 못했저 아니 할수가 없었조.... 사실 이용 당했다는 느낌도 마니 들엇습니다.. 대회준비할때도... 전 그걸알면서도 대회에 영향끼칠까봐 끈난담에 이런이야기를 했저....
그녀가 그러더군요.... 강아지는 오빠 선에서 해결하라고...
우리싸워서 헤어진건 아니니깐 우리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그래서 전 싫타고 했저 왜냐면 제가 힘들어질껄 아니깐 여자는 그럴수있어도 남자는 그러케 못하져....
특히 질투심이 많은 저는....
그러니깐 그녀가 오빠 생각 날때 가끔 전화 해도 되냐고.......
그럼 제가 항상 헨드폰 만 바라보고 그녀를 더 기다릴 것같아서... 기다리는 일초가 1년 가타서 내할일도 못할것같아서 싫타고 했저.... 그러더니 그녀가 울면서 너무 매정하다고 울고 전 우는 그녀를 앉아주고 그녀가 오빠랑 한추억 가슴속에 꼭 묻을 꺼라 하더군요.. 자기도 잊지 말라고....
그리고 그녀 집까지 태워다 주엇습니다.. 차에서 내려 전 그녀를 꼬옥 앉고 말했습니다 다른 좋은 여자만나도 너가 아닐꺼라면서.. 그녀는 그런소리 그만 하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생각나면 전화하라고 하면서... 갔습니다 .. 저는 화나서 차타고 바로 부웅 하고 떠낫조 근데 뒤도 안 쳐다 봐주고....
근데 백미러로 보았는데 그녀는 절 처다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에 그러케 떠난게 마음이 아푸네요 뒤까지 바라볼껄.... 너무 미안하네여 마지막에 그러케 떠난게 그래도 마지막 까지 쳐다봐줄껄...
그래서 어제 문자 보냈어여 미안한마음에 "오빤데 잘지내고 생각 날때나 연락하고싶을때 연락하라거 했저..." 역시나 답장이 않왔네여.... 이왕 잘해준거 끝까지 잘해줄꺼란 생각도 들고... 아무리 절 챙겨주지도 않코 자기 생각 만 한여자였어도... 저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소중한 여잔데....
마지막 에 매정하게 헤어진것도 미안하네요... 그녀는 저보다 더 미안하게 생각 하겟죠....
헤어진 3일째 밥대신 술로.. 하고... 저희집에 자주 놀러온 그녀... 저희 집에 이쓰면 그녀생각나서...
머리 가 멍하고 허전하고.. 울고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코.. 먹기도 싫코... 아무 의욕도 없어여...
시간이 약이라지만 그약 이 저한테는 너무 쓰네요...너무 써서 죽고싶기도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헤이진후에 꼭읽어주세여 ㅠ-ㅠ
안녕하세여 저도 헤어진후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서 몇일동안 술로 밥대신하고...
잠을 뒤척이다가.....
여기다 글을 올리게 되네여.....
저랑 제 여친은 9개월 사귀었습니다... 저번 4월1일 부터 사귀었저
저는 25살이고 그녀는 23 살 입니다.....처음에는 감정이 없었는데
아는 분 소개로 받아서 어쩌다가 영화보게되었는데 영화보면서 깜짝깜짝 놀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깜짝놀라하는 그녀의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그러케 우리는 사귀게 되었고요...
처음에 는 잘사귀고 잘되고 우스겟 소리로 결혼까지 하자 는둥 그러케 친하게 사귀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더 사랑 했습니다 그녀가 절 더 사랑한것보다...
연락도 제가 먼저 하고요... 선물도 제가 더 하구요.... 사랑 한단 표현도... 스킨쉽도...
문자도 제가 더 많이 보내주고요... 그녀는 항상 자기가 먼저엿습니다 이기적인사람이었습니다
사귈때도 항상 자기 일이 먼저 엿습니다... 자기 한태 피해 끼치는 일은 절대로 하지도 않았고요...
그러나 저는 그녀가 이기적인 여자인걸 알고도 그녀를 위해 해달라는것은 다하엿습니다 강아쥐 도 사주고 정말 노래 한곡이 생각 나더군요 " 맘주고 몸주니깐 떠난 다는 그여자" ... 절대 저한테 잘해주진 않았던 여자 였습니다....절 잘 챙겨 주지도 않앗던 여자 입니다.....
2 개월전 부터 그녀는 감귤 아가씨 선발대회 나간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반대 하였다가 나중에는 그러라고 했져.... 그런데 그녀는 감귤 아가씨 선발대회하면서 부터 변하기 시작한거에여.. 자기 필요 할때만 문자 나 전화하고 다른때는 절대 연락않하고...
자기 생각만 하더라고요.... 2개월동안 그녀의 스케줄에 맞추어 항상 도와주고 필요한거 이쓰면 다사주고... 한달에 기름값이 50만원 나올정도로 대려다 주고 태우러 오구 그러케 했습니다... 강아지도 제가 도와주는동안에도 저는 그녀일에 바뻐 제가 그녀 마음 속에서 없어진다는것을 느꼈지만 대회 영향을 밎칠까봐 저는 아무 소리 않했습니다... 대회에서 진 선 미 중 하나로 뽑히구나서.. 저는 그녀한테 축하한다 말해도 그녀는 고맙다는 말 도 없엇습니다...
그래서 3일전 저는 그녀를 만나서... 너의 마음은 모냐고.. 너의 마음에는 내가 있냐고 물어보니...
솔직히 대회준비하면서 오빠 생각할 겨를 없엇다고.. 그리고 자기의 어머님이 반대를 하신다고..
방송국에서도 남친 정리 하라 시켯다면서... 헤어지잡니다... 자기 방송국할동하면 더 서로 더힘들어질꺼라면서 시간도없고 자기는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말을 알겠다면서 그러더군요
근데 그건 변명 같았서여.... 자기 성공을 위하여 날 버린거지.... 진짜로 사랑하엿다면 놓아주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리고 있을때도 저한테 잘해주었을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말 못했저 아니 할수가 없었조.... 사실 이용 당했다는 느낌도 마니 들엇습니다.. 대회준비할때도... 전 그걸알면서도 대회에 영향끼칠까봐 끈난담에 이런이야기를 했저....
그녀가 그러더군요.... 강아지는 오빠 선에서 해결하라고...
우리싸워서 헤어진건 아니니깐 우리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그래서 전 싫타고 했저 왜냐면 제가 힘들어질껄 아니깐 여자는 그럴수있어도 남자는 그러케 못하져....
특히 질투심이 많은 저는....
그러니깐 그녀가 오빠 생각 날때 가끔 전화 해도 되냐고.......
그럼 제가 항상 헨드폰 만 바라보고 그녀를 더 기다릴 것같아서... 기다리는 일초가 1년 가타서 내할일도 못할것같아서 싫타고 했저.... 그러더니 그녀가 울면서 너무 매정하다고 울고 전 우는 그녀를 앉아주고 그녀가 오빠랑 한추억 가슴속에 꼭 묻을 꺼라 하더군요.. 자기도 잊지 말라고....
그리고 그녀 집까지 태워다 주엇습니다.. 차에서 내려 전 그녀를 꼬옥 앉고 말했습니다 다른 좋은 여자만나도 너가 아닐꺼라면서.. 그녀는 그런소리 그만 하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생각나면 전화하라고 하면서... 갔습니다 .. 저는 화나서 차타고 바로 부웅 하고 떠낫조 근데 뒤도 안 쳐다 봐주고....
근데 백미러로 보았는데 그녀는 절 처다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에 그러케 떠난게 마음이 아푸네요 뒤까지 바라볼껄.... 너무 미안하네여 마지막에 그러케 떠난게 그래도 마지막 까지 쳐다봐줄껄...
그래서 어제 문자 보냈어여 미안한마음에 "오빤데 잘지내고 생각 날때나 연락하고싶을때 연락하라거 했저..." 역시나 답장이 않왔네여.... 이왕 잘해준거 끝까지 잘해줄꺼란 생각도 들고... 아무리 절 챙겨주지도 않코 자기 생각 만 한여자였어도... 저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소중한 여잔데....
마지막 에 매정하게 헤어진것도 미안하네요... 그녀는 저보다 더 미안하게 생각 하겟죠....
헤어진 3일째 밥대신 술로.. 하고... 저희집에 자주 놀러온 그녀... 저희 집에 이쓰면 그녀생각나서...
머리 가 멍하고 허전하고.. 울고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코.. 먹기도 싫코... 아무 의욕도 없어여...
시간이 약이라지만 그약 이 저한테는 너무 쓰네요...너무 써서 죽고싶기도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몸에 상처를 내도 않아플것같네여....... 아 어떡해야할까여...
아무리 저한테 관심 없었던 여자였지만
먼저 헤어지자고 한그녀도 저보다 마음이 아파할것이고.....
그리고 매정하게 헤어진 저도 그녀보다 마음이 더아픕니다....
친구들은 시간이 약이다 세상에 여자는 반이라고 하지만.....
세상에 그녀는 단 한명이라는것... 너무 괴로워서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4일째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페인 생활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 에 그렇게 보낸게 너무 미안하네요 아무리 저한테 잘해주진않았어도...
조언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