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배우VS개그맨

깨는녀석2006.12.10
조회1,451

내가 작년에 잠깐 알바식으로 티엠회사에 들어가게 돼었다

 

그회사엔 아가씨가 1~2명있구 나머지는 거의다 아줌마들이 많았다

 

아줌마들에게 나의 20살때 이미지 사진을 보여주게 돼었다

 

 아줌마들은 이구동성으로 

 

 ""충호 너무 잘생겼다 영화배우해도 돼겠다 ""

 

ㅎㅎㅎㅎㅎ 뭐그런걸 가지고

 

나는 우쭐한 기분으로 그사진을 아가씨에게 보여주었다

 

아가씨왈

 

""개그맨 해도 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