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지가 약해서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때때로 중심을 잃을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이순신 장군처럼 산다면 아름다운 삶이 될 수 있을거라고. 불철주야 나라를 지키라는 자기의 본분을 다하고 있을 때 일부 소인배 무리는 이순신 장군을 시기하여 모함하고 조정에서는 이순신의 노고를 치하하기 보다는 의금부로 연행해 문초하고 삭탈관직을 했을 때 나같은 범인이라면 다른 마음을 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자기의 사사로운 감정보다 본분을 지키고 백의종군하며 목숨 다할 때까지 자기의 사명을 다하였다. 세상을 살다보면 억울하고 분한 일도 가끔 있고 상황도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꼬이고 힘들어지고 뚜렷한 잘못도 없이 오해받고 비난받을 때도 있지만 환경이나 사람은 확정적인 실상이 아니라 수시로 변하는 허상에 불과한거 같다. 이렇게 변하고 또 변하는 사람인심이나 세상사에 마음을 맞추다보면 울다 웃다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는거 같다. 사람이 어떻든 상황이 어떻든 이순신 장군처럼 묵묵히 자기 도리를 다하며 사는 삶이 가장 이상적인 삶 같다. 하지만 때때로 내공이 약해질 때마다 바람에 나는 겨처럼 사람이나 환경에 흩날리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사람이 어떻든 환경이 어떻든 묵묵히 내 도리를 다하는 것이 자기수양인거 같다.
무엇이 삶을 아름답게 하는가?
나는 의지가 약해서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때때로 중심을 잃을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이순신 장군처럼 산다면 아름다운 삶이 될 수 있을거라고.
불철주야 나라를 지키라는 자기의 본분을 다하고 있을 때
일부 소인배 무리는 이순신 장군을 시기하여 모함하고
조정에서는 이순신의 노고를 치하하기 보다는 의금부로 연행해
문초하고 삭탈관직을 했을 때 나같은 범인이라면 다른 마음을 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자기의 사사로운 감정보다 본분을 지키고
백의종군하며 목숨 다할 때까지 자기의 사명을 다하였다.
세상을 살다보면 억울하고 분한 일도 가끔 있고
상황도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꼬이고 힘들어지고
뚜렷한 잘못도 없이 오해받고 비난받을 때도 있지만
환경이나 사람은 확정적인 실상이 아니라 수시로 변하는 허상에
불과한거 같다.
이렇게 변하고 또 변하는 사람인심이나 세상사에 마음을 맞추다보면
울다 웃다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는거 같다.
사람이 어떻든 상황이 어떻든 이순신 장군처럼 묵묵히
자기 도리를 다하며 사는 삶이 가장 이상적인 삶 같다.
하지만 때때로 내공이 약해질 때마다
바람에 나는 겨처럼 사람이나 환경에 흩날리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사람이 어떻든 환경이 어떻든 묵묵히 내 도리를 다하는 것이
자기수양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