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그녀는 20살의 대학1학년이구요. 같은반입니다. 이제 1년여 정도 같이 수업받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여름방학전부터 그녀에게 관심이 갔습니다.. 지금처럼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지만요 2학기가 시작되면서 다시 보게 되니까 많이 좋아 지게 되었습니다..정말 많이요.. 문제는 저의 이 마음을 절대 보이려 하지 않을꺼라는 겁니다.. 보여서도 안되기에 말입니다.. 저는 그녀를 대할때 여러사람이 있는곳에선 딴 사람 들과 똑같이 대하려합니다... 물론 약간 티나는 그런건 있지만요.. 다른 사람들 눈치 못채게 그렇게 합니다... 제가 좋아 한다는거 알게되면 그녀에게 좋지 않을꺼 같아서요.. ....그녀는 오래 사귄남친이 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양쪽 집안에서도 다 알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는것 같진 않구요.. 저는 그애랑은 그냥 오빠 동생처럼 그렇게 지냅니다.. 겉으론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속 마음은 그게 아닌데... 그녀 에게 머든 해주고 싶습니다..사소한 것부터 라도 말이죠.. 그녀 부탁이라면 다 들어 주고 싶습니다.. 그녀 집에도 데려다 주고 싶고.. 하지만 훼방꾼(?)들이 많아서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밥도 같이 먹고 싶고..한데.. 아쉽기만 합니다.. 그녀도 저를 싫어 하진 않는거 같습니다..물론 그냥 학교 오빠로서 말이죠.. 이제 방학이고 내년에 그녀는 없습니다.. 네이트나 전화 문자 몇통 주고 받는게 아마 전부일 듯합니다. 학교에서 볼 시간 불과 몇시간 없습니다... 방학하면 따로 둘이 볼 기회는 아마 없을듯 하구요... 어쩌면 이제 평생 못볼지도 모르는데.. 그 남친에게 익숙해져있던 그녀의 삶을 깨드리고 싶진 않지만 욕심이 나는게 사실입니다.. 남의 여자 눈독 들이면 안되지만.. 그게 제 철칙이였지만... 이대로 그냥 작별한다면 아쉬워서 후회할껀 뻔한데.. 좋은 오빠로서 옆에 있어준다면.. 저에게도 좋은 기회가 올까요... 저의 이마음 살짝이라도 말해도 될까요... 조금만 일찍 만났었더라면.. 하는 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그녀가 좋습니다..!!하지만.. 다가갈수가 없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그녀는 20살의 대학1학년이구요.
같은반입니다.
이제 1년여 정도 같이 수업받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여름방학전부터 그녀에게 관심이 갔습니다.. 지금처럼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지만요
2학기가 시작되면서 다시 보게 되니까 많이 좋아 지게 되었습니다..정말 많이요..
문제는 저의 이 마음을 절대 보이려 하지 않을꺼라는 겁니다..
보여서도 안되기에 말입니다..
저는 그녀를 대할때 여러사람이 있는곳에선 딴 사람 들과 똑같이 대하려합니다...
물론 약간 티나는 그런건 있지만요..
다른 사람들 눈치 못채게 그렇게 합니다...
제가 좋아 한다는거 알게되면
그녀에게 좋지 않을꺼 같아서요..
....그녀는 오래 사귄남친이 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양쪽 집안에서도 다 알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는것 같진 않구요..
저는 그애랑은 그냥 오빠 동생처럼 그렇게 지냅니다..
겉으론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속 마음은 그게 아닌데...
그녀 에게 머든 해주고 싶습니다..사소한 것부터 라도 말이죠..
그녀 부탁이라면 다 들어 주고 싶습니다..
그녀 집에도 데려다 주고 싶고..
하지만 훼방꾼(?)들이 많아서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밥도 같이 먹고 싶고..한데..
아쉽기만 합니다..
그녀도 저를 싫어 하진 않는거 같습니다..물론 그냥 학교 오빠로서 말이죠..
이제 방학이고 내년에 그녀는 없습니다..
네이트나 전화 문자 몇통 주고 받는게 아마 전부일 듯합니다.
학교에서 볼 시간 불과 몇시간 없습니다...
방학하면 따로 둘이 볼 기회는 아마 없을듯 하구요...
어쩌면 이제 평생 못볼지도 모르는데..
그 남친에게 익숙해져있던 그녀의 삶을 깨드리고 싶진 않지만
욕심이 나는게 사실입니다..
남의 여자 눈독 들이면 안되지만.. 그게 제 철칙이였지만...
이대로 그냥 작별한다면 아쉬워서 후회할껀 뻔한데..
좋은 오빠로서 옆에 있어준다면..
저에게도 좋은 기회가 올까요...
저의 이마음 살짝이라도 말해도 될까요...
조금만 일찍 만났었더라면.. 하는 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