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자꾸 비밀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전 왜 그런걸 물어보냐고 사생활 좀 지켜달라고 하면 남친은 연인사이에 그런거 아는게 뭐 어떻다고 그러느냐 막 이러는데요.. 예전에는 자기 핸드폰에 MP3 넣어달라고 해서 하루 핸드폰을 서로 바꿨는데 그 다음날 메일을 보니까 네이트온 비밀번호랑 이것저것 다 손을 대놨더라구요.. 네이트온으로 핸드폰 인증 받아서 비번 알아낸거죠. 그래서 제가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하기도 했었구요. 저보고 비밀의 여인이래요 -_-; 그래서 제가 비번이 그렇게 알고싶냐고 해서 한번 가르쳐주면 완전 저도 모르는 과거의 어떤 일까지 다 찾아내서 나 충격적인거 봤어.. 뭐 이런식입니다. 비밀번호 문제만 없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은데.. 더 충격적인건 저희가 아직 100일도 안됐다는 거예요. 그냥 서로만 바라봐도 행복할 때인데.. 제가 어디 갈까 불안해서 그런다네요. 남자친구 정신 차리게 할 방법 없을까요?
남친이 자꾸 비밀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자꾸 비밀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전 왜 그런걸 물어보냐고 사생활 좀 지켜달라고 하면 남친은 연인사이에 그런거 아는게 뭐 어떻다고
그러느냐 막 이러는데요..
예전에는 자기 핸드폰에 MP3 넣어달라고 해서 하루 핸드폰을 서로 바꿨는데 그 다음날 메일을 보니까
네이트온 비밀번호랑 이것저것 다 손을 대놨더라구요..
네이트온으로 핸드폰 인증 받아서 비번 알아낸거죠. 그래서 제가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하기도 했었구요.
저보고 비밀의 여인이래요 -_-; 그래서 제가 비번이 그렇게 알고싶냐고 해서 한번 가르쳐주면 완전
저도 모르는 과거의 어떤 일까지 다 찾아내서 나 충격적인거 봤어.. 뭐 이런식입니다.
비밀번호 문제만 없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은데.. 더 충격적인건 저희가 아직 100일도 안됐다는 거예요.
그냥 서로만 바라봐도 행복할 때인데.. 제가 어디 갈까 불안해서 그런다네요.
남자친구 정신 차리게 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