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전하지 못하는 제 마음 여기에라도 쏟아버리고 털어버릴래요. 그 남자. 중학교후배. 한살연하. 그리고 군인입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아이와 전 어떻게든 되지 않는걸.. 하지만요 너무 답답합니다.. 확.. 말해버리면 그아이 날아가버릴꺼같아서 두려워요.. 그냥 옆에서 지켜보는것만으로 행복해요.. 어제오늘은 전화가 없네요.. 부대가 바쁜가.. 주말인데.. 바쁘지 않으니까 이렇게 한심한 생각만 나고 잠도 안오구요.. 오만가지 슬픈유행가는 다 내얘기.. 한심한 나이 23 여자입니다.. 참... 어디서 봤는데.. 사랑은 곱셈이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100이여도 상대방이 0이면 0이 되어버린다구요.. 그렇져.. 짝사랑도 그렇져.. 이건 처음부터 상대방은 0이니... 혼자서 맘조리는 짝사랑.. 이제 안녕
여기에라도 외치고 싶어요!
말로 전하지 못하는 제 마음
여기에라도 쏟아버리고 털어버릴래요.
그 남자.
중학교후배.
한살연하.
그리고 군인입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아이와 전 어떻게든 되지 않는걸..
하지만요
너무 답답합니다..
확.. 말해버리면
그아이 날아가버릴꺼같아서 두려워요..
그냥
옆에서 지켜보는것만으로 행복해요..
어제오늘은 전화가 없네요..
부대가 바쁜가.. 주말인데..
바쁘지 않으니까 이렇게 한심한 생각만 나고
잠도 안오구요..
오만가지 슬픈유행가는 다 내얘기..
한심한 나이 23 여자입니다..
참...
어디서 봤는데..
사랑은 곱셈이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100이여도 상대방이 0이면 0이 되어버린다구요..
그렇져.. 짝사랑도 그렇져..
이건 처음부터 상대방은 0이니...
혼자서 맘조리는 짝사랑..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