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아침 10시... 김포발 부산행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 하늘 바다...라 이름짓고 싶다... 빠져 들고 싶은... 한없이 포근할 것 같은... 옆에 아무도 없어서 좋았고... 따사로운 햇살이 여유롭게 느껴졌던 시간들... 그 순간의 행복이 다시금 생각난다... 그동안 시간이 없단 핑계로 한없이 미루어 두었던 사진 업로드 작업을 마음 먹고 했다... 기분이 너무 좋아 오후 방송 만든다... 그날... 탑승을 할 때, 게이트 앞에 서 있는 갤러리정이 보였다... 옥동자도 까불거리면서 옆에 있는 것이었다... 비행기에 타고 보니, 개콘 멤버들이 다 있었다... 갈갈이 삼형제... 생활 사투리 멤버들... 봉숭아 학당 멤버들... 오랜 친구들처럼 반갑게 느껴졌다... 하지만... 얼굴이 두껍지 못해 지나치면서 잠깐 쳐다만 봤을 뿐 말도 못붙였다...^^ 매일 가방에 넣어 갖고 다니는 디카로 사진도 못찍었다...^^ 지금 이 기분에 듣고 싶어진 음악 몇 곡과 개콘에서 나오는 배경음악 중 봉숭아 학당에서 김지선이 나올 때 흐르는 'Stop'과 댄서킴의 유연한 몸놀림에 잘 어울리는 'Without me' 그리고, 엔딩에 흐르는 'Part time lover'도 함께 들어 본다... 오후 시간의 여유를 즐기면서... 조앤... Click~! 713회 [하늘 바다에서 느꼈던 행복...]
//하늘 바다에서 느꼈던 행복...//
어제...
일요일 아침 10시...
김포발 부산행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
하늘 바다...라 이름짓고 싶다...
빠져 들고 싶은...
한없이 포근할 것 같은...
옆에 아무도 없어서 좋았고...
따사로운 햇살이 여유롭게 느껴졌던 시간들...
그 순간의 행복이 다시금 생각난다...
그동안 시간이 없단 핑계로
한없이 미루어 두었던
사진 업로드 작업을
마음 먹고 했다...
기분이 너무 좋아
오후 방송 만든다...
그날...
탑승을 할 때,
게이트 앞에 서 있는 갤러리정이 보였다...
옥동자도 까불거리면서 옆에 있는 것이었다...
비행기에 타고 보니, 개콘 멤버들이 다 있었다...
갈갈이 삼형제...
생활 사투리 멤버들...
봉숭아 학당 멤버들...
오랜 친구들처럼 반갑게 느껴졌다...
하지만...
얼굴이 두껍지 못해
지나치면서 잠깐 쳐다만 봤을 뿐 말도 못붙였다...^^
매일 가방에 넣어 갖고 다니는 디카로 사진도 못찍었다...^^
지금 이 기분에 듣고 싶어진 음악 몇 곡과
개콘에서 나오는 배경음악 중
봉숭아 학당에서 김지선이 나올 때 흐르는 'Stop'과
댄서킴의 유연한 몸놀림에 잘 어울리는 'Without me'
그리고, 엔딩에 흐르는 'Part time lover'도
함께 들어 본다...
오후 시간의 여유를 즐기면서...
조앤...
Click~! 713회 [하늘 바다에서 느꼈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