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사연을 하나 얘기해볼까합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바햐흐로..새벽4시를 달리기 2분전.. 제옆에는 40대중반의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앉아계셨습니다. 두분은 스포를 하시더라구요. 전 옆자리에서 속으로 와 대단하시네.. 그러고있었습니다. 아주머니가 팀보이스를 쓰기위해 카운터로 가셨습니다. 팀보이스라 하면 게임상에서 게임을하면서 같은대화방에 들어와있는사람과 마이크로 서로 대화하면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여튼 아주머니가 헤드셋을 가지고 오셔서 연결을 하시더라구요. 우리엄마는 저런거 못하는데 ㅠㅠ 이렇게 생각하고 계속 보고잇었죠.. 아줌마가 갑자기 알바를 부르더라구요. 알바가 오더니 뭐 필요하신거 있냐고.. 아줌마:이거 마이크 소리 어떻게올리냐?마이크소리가키워봐 (아줌마가 말좀 싸가지 없게하셨음..) 알바:[반말하고 말그지같이해서기분상한듯]저도 잘 몰라요 그렇게 딱 서로 한마디씩 주고받고 대화는 끝났습니다.. 아줌마가 계속 한 5분마다 알바를 부르는 겁니다. 헤드셋바까달라, 어쩌고저쩌고잡심부름다시키고 뭐하여튼 잡일 다하면서 안그래도 기분상했던 알바..완전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아줌마가 너는 그것도 못하냐며 무슨 피씨방 알바냐고 무시했구요.. 알바는 완전 이성을 잃은듯 했습니다. 딱10초후 눈에 초점이 돌아오더니 카운터로 갔습니다. 알바가 간후에도 아주머니는 마이크소리가 작다며 투덜 투덜 거렸습니다. 그리고 1분후 알바가 씩씩대며 와서 아줌마한테 하는말.. . . . . . . . . . . . . .목소리 크게내! 목소리 크게내! 목소리 크게내! 목소리 크게 하라고!!!
알바는 아줌마가 제일싫다?
재미있는 사연을 하나 얘기해볼까합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바햐흐로..새벽4시를 달리기 2분전..
제옆에는 40대중반의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앉아계셨습니다.
두분은 스포를 하시더라구요.
전 옆자리에서 속으로 와 대단하시네..
그러고있었습니다.
아주머니가 팀보이스를 쓰기위해 카운터로 가셨습니다.
팀보이스라 하면 게임상에서 게임을하면서 같은대화방에 들어와있는사람과
마이크로 서로 대화하면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여튼 아주머니가 헤드셋을 가지고 오셔서 연결을 하시더라구요.
우리엄마는 저런거 못하는데 ㅠㅠ
이렇게 생각하고 계속 보고잇었죠..
아줌마가 갑자기 알바를 부르더라구요.
알바가 오더니 뭐 필요하신거 있냐고..
아줌마:이거 마이크 소리 어떻게올리냐?마이크소리가키워봐
(아줌마가 말좀 싸가지 없게하셨음..)
알바:[반말하고 말그지같이해서기분상한듯]저도 잘 몰라요
그렇게 딱 서로 한마디씩 주고받고 대화는 끝났습니다..
아줌마가 계속 한 5분마다 알바를 부르는 겁니다.
헤드셋바까달라, 어쩌고저쩌고잡심부름다시키고 뭐하여튼 잡일 다하면서
안그래도 기분상했던 알바..완전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아줌마가 너는 그것도 못하냐며 무슨 피씨방 알바냐고 무시했구요..
알바는 완전 이성을 잃은듯 했습니다.
딱10초후 눈에 초점이 돌아오더니 카운터로 갔습니다.
알바가 간후에도 아주머니는 마이크소리가 작다며 투덜 투덜 거렸습니다.
그리고 1분후 알바가 씩씩대며 와서 아줌마한테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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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크게내! 목소리 크게내! 목소리 크게내!
목소리 크게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