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은 에피소드 by 에피소드다. 것도 시간의 흐름 으로 진행되는것이 아니라 내 멋대로다. 아침 꼭두 새벽에 일어나서 생각나는 대로 쓴다. 물론 첨에야 나의 초창기 결혼 생활부터 시작했지만 쓰다보니 이것도 걸리고 저것도 걸리고 이 야기만 쓰자니 저 야기가 걸리고 저 야기만 쓰자니 이 야기 앞 뒤 안 맞고......나의 글은 피카소의 그림이다!!(감히....ㅎㅎㅎ)
왜???????????
다 조각 조각 따로 놀아 정신 없고 괴상하지만 그 조각 맞춰보면 논리적(?)으로 딱 맞아 떨어지는 한 사람의 지난 8년간의 살아왔던 삶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나의 글의 진실성 여부에만 관심을 두는 분이 계신데....일례로....난 엄정화 배반의 장미가 몇 년도 인지도 몰른다. 사실 아가뇬 판 낸 연도도 기억 안난다...다만 아가뇬 첨 나올때 엄 정화랑 이 예린이 같이 -이 예린은 아마 2집이었나?? 몰겠다...-나온것만 기억 할 따름.......글고 아직도 "이 야기 사실예요?? 사실이기에는 넘 황당하다" 하는데 길 가는 아줌마들 붙잡고 물어 보면 자기 인생은 넘 파란만장해서 아무도 야기 하면 안 믿는다고 책 12권 써도 모잘란다고 하는 세상이다. 내 야기가 뭐 그리 대순가?? 단지 잠시 티비에 나온 뇬이랑 연관있다는 사실 빼고....... )
나의 글에서 어떤 의도나 교훈을 찾으려 한다면 '인어아가씨'에서 진지함을 찾으려 함과 같을 뿐이다.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계기는 단순한 정신적 배설 욕구일 뿐이었다. 당신들은 똥 누러 갈 때 뭔가 의도 하고 가는가? 그냥 시원하게만 누면 장땡이다. 나의 글.....전혀 배울 점도 없고 진지함도 없다. 난 남에게 교훈 줄 위인도 못 되고 줄 교훈도 없다. 내가 도리어 배워야지.....만약 내가 이 글을 교훈적으로 썼다면...
아마.....................
아니다....나의 이 글은 교훈적으로 쓰는것 자체가 불가능이다......등장 인물들 자체가 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물들인 관계로.....이건 포기다....
진지함????? 음...이건 가능하긴하나......(난 잼있게 쓰려고 하는데 그래도 나보다 더 진지하게 때론 흥분하시고 또 때론 분통 터져하시는 분들 ...건강에 안 좋슴다....기냥 잼있게만 읽어 주셔요....!)
아마.................
제목부터....."시누이만 좋아하는 남편땜에 이글 올립니다."
본문:
전 자식이 2명있는 여잔데 8년 전 결혼 한 남편은 여동생이 둘 있습니다. 시댁 식구들은 다 해외교포 출신이구요. 근데 그 여동생의 말이라면 꼼짝 못하는 제 남편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제말이라면 다 무시하고요 시누이말은 무조건 다 잘 듣거든요...시누이는 방송출연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써 지금은 다른 성인용품 사업을 하는 중입니다. 저와는 결혼 전부터 심한 성격차이로 남보다도 못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유부단 하고 좀 덜 배운 남편은 우리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세월만 보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너무 이 생활이 힘들어서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힘듭니다. 좋은 말씀있으시면 좀 부탁 드립니다.!!
라고 썼다면.......어느 누구 하나라도 내 글에 리플이나 달았을 것이며 조회수를 올려 줬을것 이며 추천했을것이냐 하는것이다.....
또 스피디하게 이야기를 전개 해달라는 자들도 보이던데..........이것이야 말로 기지도 못하는데 날으라는 소리다.......지금까지 쓰고있는 이야기는 장장 내 결혼 인생 역경 8년간의 이야기다. 사실 내가 쓰는 이 글들은 가벼움의 극치이지만 그 나름대로 당시에 나에게는 슬픔이었다.(과거에....지금은 아님...) 나도 스피디하지만 무게있게 세련되게 쓰고 싶다...하지만 필력이 딸리고 기억력이 딸리는데 어쩌라고??
나도 나름대로 시간의 흐름에 맞춰 쓸라고 무진 애썼다...근데.....쓰다보면 앞에 안한 야기 생각나고...담 야기 쓸라면 요 야기도 써 야지 흐름이 맞을 것 같고...그래서 다소 스토리 전개가 느려지는 경향은 있으나!!!!!!!!!!!!!! 절대.............누구마냥............인기(그래도...게시판 지기한테 HOT 딱지 않 받고 조회수 평균 3500(약간 과장해서..)이면....이 단어 써도 괜찮지 않나??? 아님 말고....) 좀 있다고 일부러 슬로비데오로 나가는 것은 절대 아님을 밝힌다.(이것도 나 혼자만의 착각이지만......ㅎㅎㅎ)
여하튼........일욜날 공무원도 쉬는데 그래서 나도 하루 쉬었는데 그거 하루 쉰다고.....왜 글 안 올리냐고 글 올리신 정말 대단하고 무써운 집착을 보이시는 극소수의 분들(총 6명)............
정말 감싸 합니데이!~
혹시 사람들이 욕 리플 달면 님들께만 메일로 글 써서 보낼 계획 방금 1초 전에 생각 해냈슴다.
글고...마지막.....나의 이혼 여부는......이 이야기의 마지막회에서 밝힐 터이니(사실 나의 이혼 여부를 지금 밝히는것은 글의 제목과 별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생각한다)
여동생을 사랑한 남편을 쓰신 분입니다.
11번째 에피소드를 앞두고 잠시 글쓴이의 변을 늘어 놔야겠다.
나의 글은 에피소드 by 에피소드다. 것도 시간의 흐름 으로 진행되는것이 아니라 내 멋대로다. 아침 꼭두 새벽에 일어나서 생각나는 대로 쓴다. 물론 첨에야 나의 초창기 결혼 생활부터 시작했지만 쓰다보니 이것도 걸리고 저것도 걸리고 이 야기만 쓰자니 저 야기가 걸리고 저 야기만 쓰자니 이 야기 앞 뒤 안 맞고......나의 글은 피카소의 그림이다!!(감히....ㅎㅎㅎ
)
왜???????????
다 조각 조각 따로 놀아 정신 없고 괴상하지만 그 조각 맞춰보면 논리적(?)으로 딱 맞아 떨어지는 한 사람의 지난 8년간의 살아왔던 삶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나의 글의 진실성 여부에만 관심을 두는 분이 계신데....일례로....난 엄정화 배반의 장미가 몇 년도 인지도 몰른다. 사실 아가뇬 판 낸 연도도 기억 안난다...다만 아가뇬 첨 나올때 엄 정화랑 이 예린이 같이 -이 예린은 아마 2집이었나?? 몰겠다...-나온것만 기억 할 따름.......글고 아직도 "이 야기 사실예요?? 사실이기에는 넘 황당하다" 하는데 길 가는 아줌마들 붙잡고 물어 보면 자기 인생은 넘 파란만장해서 아무도 야기 하면 안 믿는다고 책 12권 써도 모잘란다고 하는 세상이다. 내 야기가 뭐 그리 대순가?? 단지 잠시 티비에 나온 뇬이랑 연관있다는 사실 빼고....... )
나의 글에서 어떤 의도나 교훈을 찾으려 한다면 '인어아가씨'에서 진지함을 찾으려 함과 같을 뿐이다.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계기는 단순한 정신적 배설 욕구일 뿐이었다. 당신들은 똥 누러 갈 때 뭔가 의도 하고 가는가? 그냥 시원하게만 누면 장땡이다. 나의 글.....전혀 배울 점도 없고 진지함도 없다. 난 남에게 교훈 줄 위인도 못 되고 줄 교훈도 없다. 내가 도리어 배워야지.....만약 내가 이 글을 교훈적으로 썼다면...
아마.....................
아니다....나의 이 글은 교훈적으로 쓰는것 자체가 불가능이다......등장 인물들 자체가 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물들인 관계로.....이건 포기다....
진지함????? 음...이건 가능하긴하나......(난 잼있게 쓰려고 하는데 그래도 나보다 더 진지하게 때론 흥분하시고 또 때론 분통 터져하시는 분들 ...건강에 안 좋슴다....기냥 잼있게만 읽어 주셔요....!)
아마.................
제목부터....."시누이만 좋아하는 남편땜에 이글 올립니다."
본문:
전 자식이 2명있는 여잔데 8년 전 결혼 한 남편은 여동생이 둘 있습니다. 시댁 식구들은 다 해외교포 출신이구요. 근데 그 여동생의 말이라면 꼼짝 못하는 제 남편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제말이라면 다 무시하고요 시누이말은 무조건 다 잘 듣거든요...시누이는 방송출연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써 지금은 다른 성인용품 사업을 하는 중입니다. 저와는 결혼 전부터 심한 성격차이로 남보다도 못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유부단 하고 좀 덜 배운 남편은 우리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세월만 보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너무 이 생활이 힘들어서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힘듭니다. 좋은 말씀있으시면 좀 부탁 드립니다.!!
라고 썼다면.......어느 누구 하나라도 내 글에 리플이나 달았을 것이며 조회수를 올려 줬을것 이며 추천했을것이냐 하는것이다.....
또 스피디하게 이야기를 전개 해달라는 자들도 보이던데..........이것이야 말로 기지도 못하는데 날으라는 소리다.......지금까지 쓰고있는 이야기는 장장 내 결혼 인생 역경 8년간의 이야기다. 사실 내가 쓰는 이 글들은 가벼움의 극치이지만 그 나름대로 당시에 나에게는 슬픔이었다.(과거에....지금은 아님...) 나도 스피디하지만 무게있게 세련되게 쓰고 싶다...하지만 필력이 딸리고 기억력이 딸리는데 어쩌라고??
나도 나름대로 시간의 흐름에 맞춰 쓸라고 무진 애썼다...근데.....쓰다보면 앞에 안한 야기 생각나고...담 야기 쓸라면 요 야기도 써 야지 흐름이 맞을 것 같고...그래서 다소 스토리 전개가 느려지는 경향은 있으나!!!!!!!!!!!!!! 절대.............누구마냥............인기(그래도...게시판 지기한테 HOT 딱지 않 받고 조회수 평균 3500(약간 과장해서..)이면....이 단어 써도 괜찮지 않나??? 아님 말고....
) 좀 있다고 일부러 슬로비데오로 나가는 것은 절대 아님을 밝힌다.(이것도 나 혼자만의 착각이지만......ㅎㅎㅎ)
여하튼........일욜날 공무원도 쉬는데 그래서 나도 하루 쉬었는데 그거 하루 쉰다고.....왜 글 안 올리냐고 글 올리신 정말 대단하고 무써운 집착을 보이시는 극소수의 분들(총 6명)............
정말 감싸 합니데이!~
혹시 사람들이 욕 리플 달면 님들께만 메일로 글 써서 보낼 계획 방금 1초 전에 생각 해냈슴다.
글고...마지막.....나의 이혼 여부는......이 이야기의 마지막회에서 밝힐 터이니(사실 나의 이혼 여부를 지금 밝히는것은 글의 제목과 별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생각한다)
그 때까지..........................................
궁금해 죽지는 말고 궁금해 살아 계시길~(썰렁.....죄쏭
)
정말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둘고 있으니 기대하시라!!!
p.s 욕 리플 달지 마세요......무서버요......!
☞ 클릭, [동생을 사랑한 남편 11]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