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글을 읽으면서 속으로 욕 많이 하시겠지만 따끔한 충고도 다 받을준비도 되어있구요..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지금 제 스스로가 너무 괴롭거든요.. 저는 24살 여자구요.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생활 중이에요. 제 연애에 대해서 쓰려고 하는데 다들 유학갔으면 공부를 하지 남자를 만나냐 말씀도 많으실거 압니다. 그래도 꼼꼼히 읽어주시길. 여기 온지 3년이 다 되어갑니다. 한국에서도 남들처럼 그냥 평범하게 남자친구도 사겨보고 이별도 겪어보고. 그런데 어느샌가 부턴가 제가 남자가 안끊긴다는걸 느꼈어요 이건 자랑 이 아니라 .. 제가 남자가 없인 좀 심심할 정도라고 까지 느꼈거든요. 그렇다고 막 몸이 외롭다는게 아니라 저도 생각은 있는 여자라서 혼전 순결자는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한. 잠자리는 쉽게 절대 안합니다. 그것도 그렇고 연락 오는 남자들은 애인이 있으나 없으나 10명정도는 항상 넘었던거 같애요 제가 지겨워져서 일방적으로 씹고 그래도 눈치 없이 오는 남자들.. 그리고 제가 남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약간 남자들을 재면서 옆에 둬도 될거같은 사람들은 딱끊지 않고 친절했던 저의 우유부단 면도 있었구요. 남자들의 범위는 길가다 헌팅을 당한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식당이나 술자리에서 말걸어온 사람들 그리고 선후배, 어렸을때부터 알던 사람들..등등 처음엔 그냥 친구다 오빠다 이렇게 생각하고 연락하던 사람들도 어느샌가 저한테 관심 표현을 해와도 저는 쉽게 거절 딱 못하는 것이 문제 였어요 그리고는 모든 남자들이 지겨워지고 짜증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그 사람들 90% 는 다 저에게 같이 보내자고 연락이 오게 되고 결국은 저는 잠수타고 여자친구들이랑 여행가고 신나게 보냈구요. 막 그렇게 혼자 남자들을 쉽게 질려하고 필요할땐 적당한 애교만 부리면 모든걸 다 해주는 남자들이 참 우스웠답니다. 참으로 제가 생각해도 재수가 없죠 이게 자랑이라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이건.. 제가 친구들한테들까지 말 못한것들입니다. 자랑 이라 생각했다면 이리저리 떠벌렸겠지만 이렇게 무명으로 까지해서 글쓰는 저를 이해해주길 바래요. 그러다가 미국에 공부를 하러 오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한국에서 알고있던 남자들 연락을 딱 다 끊었어요.독하게도. 그리고 제가 가장 만나고 싶어했던 한국 제일 교포를 만나 연애를했어요 항상 제 머리엔 누굴 만나서 연애해 봐야지..하면 언제나 딱딱 들어맞게 상황이 왔고 막말로 안넘어 오는 남자 없더라구요. 항상 남자들 머리꼭대기 위에서서 여우처럼 행동했구요.. 제가 언제 부터 이렇게 연애에는 선수 처럼 되버렸는지 모르겠구요 항상 남자친구 친구들 중에서도 저를 좋다고 뒤로 몰래 연락하는 사람들 참 많았고 처음에 미국에 공부하러 왔을땐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썬 그 교포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멋있어보였죠 영어면 영어.. 생활.. 미국에 안정된 습관등.. 그러다가 외국인들을 만나게 되었고, 첨엔 환상 호기심에 시작되어서 이젠 외국남자들까지 내가 이리저리 요리 할 수 있는 단계까지왔어요 외국에있다 보니 여러 남자를 한번에 만날수 있는게 어려운게 아니라는걸 안뒤부터는 한번에 8명 10명도 만나봤고 데이트하면서 영어는 자연스레 늘고 그러면서 한명 한명 질리기도 했고, 내가 바람피는걸 알면서까지 내 앞에 무릎꿇고 빌며 돌아와달라는 여러 외국 남자들의 행동에 통쾌함을 느꼈고. 저 왜 이지경 까지 왔을까요 예전에 정말 좋아하던 오빠에게 배신을 당한 이후로 남자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은거같기도 하고. 그때부터 남자들에게 복수하려는 마음이 있어서 일까요 저의 가정사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엄마아빠 정말 사이 좋으시고 한번도 가정에 불화라던지 싸움은 없었고 남부럽지 않은 가정에서 풍족하게 고생한번 한적 없는데 제가 왜이렇게 되었는지. 젤친한친구 한테 마저도 말하지 않아요 저의 남자관계는 언제나 비밀리에 만나게 되고 그러다보니 아무도 아는사람이 없다는것에 죄책감마저 느껴지지 않아요 어찌해야 되요 저도 여기다가 이런글 올려서 좋은말 듣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조언좀 해주세요 이러다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 똑같이 되돌려 받을거 같아 겁도 나고. 이제는 어느 한사람을 만나서 정말 좋아하는거 같다가도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빨리 빨리 가게 되요 왜이러죠?? 이러다가 결혼해서 그러는건 아닌지 제 자신이 무서워요 그러면서 저는 바람둥이 남자는 정말 싫어해요 상종조차도 하지 않아요 참 이기적이죠. 저한테 접근 하는 남자를 딱 봐서 바람둥이 같으면 상종 도 안해요. 제가 우유부단해서 남자들을 거절 못하는건지 정말 제가 바람둥이 인건지 모르겠어요 원래 이렇진 않았는데..... 정신 병원가볼까도 했는데 미국에 있다보니 그런 기회도 잘 없고.. 절차도 어려울거같고..누구한테도 말 못하고있어요 그리고 이젠 보통 남자들이 접근해 오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한국남자면 한국에서 어느사장 아들이라던지 어마어마한 집안 아니면 별로 친하게도 안지내고싶고 된장녀인가요 ? 미친거겠죠 그리고 요즘은 어떤 친했던 한국오빠가 미친듯이 접근하는데 이사람은 거절해도 소용없을만큼 질겨요 ㅡ. 그오빤 약혼한 여자가 있는데 나를 쭉 지켜봐왔다면서 너무 좋다고 파혼해도 좋으니 저보고 만나보자고 미친듯이 ㄱ러는데 정말 미친사람 취급해도 포기를 안하네요 남자들이 자꾸 이러니 남자한테 점점 믿음도 잘 안가게되고 제가 남자들을 이제 쉽게 쉽게 대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 있는 저한테 제가 중학교때 짝사랑했던 담임선생님이 있는데 자주 연락이 오시더라구요. 한국에서 몇번만나 밥도 사주시곤 했는데 제가 미국오고 나서 한국 와서 만남 가지면 안되겠냐고 막 그러시는데.. 정말이지 그땐 순수한마음에 총각 선생님이라 좋아했는데 이젠 결혼도 하시고 애까지 있는 선생님께서 다큰 제자 한테 이렇게 하시니 오만 정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남자들을 더욱 우습게 보는거 같아요 . 너무 이렇게 남자에 대해서 자신감 차있다가 정말 제대로 한번 당할거 같애요 제가 당할거 같아서 두려워서 이러는거 보다는...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누구한테도 아무것도 말 못했어요. 당연히 이건 제가 이상한 여자아이라는걸 알리는거 니깐.. 겉으로 보면 저도 참 정상이고 그저 잘웃는 여자일 뿐인데 .. 이런 면이 있다는걸 알면 세상 누구도 저를 상종 하지 않을거같애요. 지금 정말 제가 누굴 만나고 있는지도 몰라요 가끔 까먹기도 하고 , 머리가 깨질거같고 정말 각 나라 사람들은 다 만나고 있는듯 해요. 제가 왜이러죠.. 정말 짜증나서 떼어내려고 잠수타고 연락안하면 막 찾아오고 그러면 끝내 미친여자처럼 소리지르고 욕하고 제발 좀 가라고 떼어내고 막 미쳐가고 있어요. 모든 남자가 다 짜증나고 귀찮아요. 진짜 정신병 맞죠.? 정신병원에 가봐야할까요 ? 이유가 뭔지 예전부터 찾아보려 해도 답이 안나와요 이젠 다 싫고 혼자만 있고 싶고 , 저 나쁜 여자 맞아요. 정말 제가 딸을 낳아서 제 딸이 이럴까봐 겁나고 꼭 이런 남자 만날까봐 겁나고. .....
제가 이상해요.. 병적인 바람둥인거 같애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글을 읽으면서 속으로 욕 많이 하시겠지만
따끔한 충고도 다 받을준비도 되어있구요..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지금 제 스스로가 너무 괴롭거든요..
저는 24살 여자구요.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생활 중이에요.
제 연애에 대해서 쓰려고 하는데 다들 유학갔으면 공부를 하지 남자를 만나냐 말씀도 많으실거
압니다. 그래도 꼼꼼히 읽어주시길.
여기 온지 3년이 다 되어갑니다.
한국에서도 남들처럼 그냥 평범하게 남자친구도 사겨보고 이별도 겪어보고.
그런데 어느샌가 부턴가 제가 남자가 안끊긴다는걸 느꼈어요
이건 자랑 이 아니라 .. 제가 남자가 없인 좀 심심할 정도라고 까지 느꼈거든요.
그렇다고 막 몸이 외롭다는게 아니라 저도 생각은 있는 여자라서 혼전 순결자는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한. 잠자리는 쉽게 절대 안합니다.
그것도 그렇고 연락 오는 남자들은 애인이 있으나 없으나 10명정도는 항상 넘었던거 같애요
제가 지겨워져서 일방적으로 씹고 그래도 눈치 없이 오는 남자들.. 그리고 제가 남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약간 남자들을 재면서 옆에 둬도 될거같은 사람들은 딱끊지 않고 친절했던 저의 우유부단 면도
있었구요.
남자들의 범위는 길가다 헌팅을 당한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식당이나 술자리에서 말걸어온 사람들
그리고 선후배, 어렸을때부터 알던 사람들..등등
처음엔 그냥 친구다 오빠다 이렇게 생각하고 연락하던 사람들도 어느샌가 저한테 관심 표현을 해와도
저는 쉽게 거절 딱 못하는 것이 문제 였어요
그리고는 모든 남자들이 지겨워지고 짜증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그 사람들 90% 는 다 저에게 같이 보내자고 연락이 오게 되고
결국은 저는 잠수타고 여자친구들이랑 여행가고 신나게 보냈구요.
막 그렇게 혼자 남자들을 쉽게 질려하고 필요할땐 적당한 애교만 부리면 모든걸 다 해주는
남자들이 참 우스웠답니다. 참으로 제가 생각해도 재수가 없죠
이게 자랑이라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이건.. 제가 친구들한테들까지 말 못한것들입니다.
자랑 이라 생각했다면 이리저리 떠벌렸겠지만 이렇게 무명으로 까지해서 글쓰는 저를 이해해주길
바래요.
그러다가 미국에 공부를 하러 오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한국에서 알고있던 남자들 연락을 딱 다 끊었어요.독하게도.
그리고 제가 가장 만나고 싶어했던 한국 제일 교포를 만나 연애를했어요
항상 제 머리엔 누굴 만나서 연애해 봐야지..하면
언제나 딱딱 들어맞게 상황이 왔고 막말로 안넘어 오는 남자 없더라구요.
항상 남자들 머리꼭대기 위에서서 여우처럼 행동했구요..
제가 언제 부터 이렇게 연애에는 선수 처럼 되버렸는지 모르겠구요
항상 남자친구 친구들 중에서도 저를 좋다고 뒤로 몰래 연락하는 사람들 참 많았고
처음에 미국에 공부하러 왔을땐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썬 그 교포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멋있어보였죠
영어면 영어.. 생활.. 미국에 안정된 습관등..
그러다가 외국인들을 만나게 되었고, 첨엔 환상 호기심에 시작되어서
이젠 외국남자들까지 내가 이리저리 요리 할 수 있는 단계까지왔어요
외국에있다 보니 여러 남자를 한번에 만날수 있는게 어려운게 아니라는걸 안뒤부터는
한번에 8명 10명도 만나봤고
데이트하면서 영어는 자연스레 늘고 그러면서 한명 한명 질리기도 했고,
내가 바람피는걸 알면서까지 내 앞에 무릎꿇고 빌며 돌아와달라는 여러 외국 남자들의 행동에
통쾌함을 느꼈고.
저 왜 이지경 까지 왔을까요
예전에 정말 좋아하던 오빠에게 배신을 당한 이후로 남자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은거같기도 하고.
그때부터 남자들에게 복수하려는 마음이 있어서 일까요
저의 가정사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엄마아빠 정말 사이 좋으시고 한번도 가정에 불화라던지 싸움은 없었고
남부럽지 않은 가정에서 풍족하게 고생한번 한적 없는데 제가 왜이렇게 되었는지.
젤친한친구 한테 마저도 말하지 않아요 저의 남자관계는 언제나 비밀리에 만나게 되고
그러다보니 아무도 아는사람이 없다는것에 죄책감마저 느껴지지 않아요
어찌해야 되요 저도 여기다가 이런글 올려서 좋은말 듣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조언좀 해주세요
이러다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 똑같이 되돌려 받을거 같아 겁도 나고.
이제는 어느 한사람을 만나서 정말 좋아하는거 같다가도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빨리 빨리 가게 되요 왜이러죠?? 이러다가 결혼해서 그러는건 아닌지
제 자신이 무서워요
그러면서 저는 바람둥이 남자는 정말 싫어해요 상종조차도 하지 않아요 참 이기적이죠.
저한테 접근 하는 남자를 딱 봐서 바람둥이 같으면 상종 도 안해요.
제가 우유부단해서 남자들을 거절 못하는건지 정말 제가 바람둥이 인건지 모르겠어요
원래 이렇진 않았는데.....
정신 병원가볼까도 했는데 미국에 있다보니 그런 기회도 잘 없고.. 절차도 어려울거같고..누구한테도
말 못하고있어요
그리고 이젠 보통 남자들이 접근해 오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한국남자면 한국에서 어느사장 아들이라던지 어마어마한 집안 아니면 별로 친하게도 안지내고싶고
된장녀인가요 ? 미친거겠죠
그리고 요즘은 어떤 친했던 한국오빠가 미친듯이 접근하는데 이사람은 거절해도 소용없을만큼 질겨요 ㅡ.
그오빤 약혼한 여자가 있는데 나를 쭉 지켜봐왔다면서 너무 좋다고 파혼해도 좋으니 저보고 만나보자고 미친듯이 ㄱ러는데 정말 미친사람 취급해도 포기를 안하네요
남자들이 자꾸 이러니 남자한테 점점 믿음도 잘 안가게되고 제가 남자들을 이제 쉽게 쉽게 대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 있는 저한테 제가 중학교때 짝사랑했던 담임선생님이 있는데 자주 연락이 오시더라구요. 한국에서 몇번만나 밥도 사주시곤 했는데 제가 미국오고 나서 한국 와서 만남 가지면 안되겠냐고
막 그러시는데.. 정말이지 그땐 순수한마음에 총각 선생님이라 좋아했는데 이젠 결혼도 하시고 애까지 있는 선생님께서 다큰 제자 한테 이렇게 하시니 오만 정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남자들을 더욱 우습게 보는거 같아요 .
너무 이렇게 남자에 대해서 자신감 차있다가 정말 제대로 한번 당할거 같애요
제가 당할거 같아서 두려워서 이러는거 보다는...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누구한테도 아무것도 말 못했어요. 당연히 이건 제가 이상한 여자아이라는걸 알리는거 니깐..
겉으로 보면 저도 참 정상이고 그저 잘웃는 여자일 뿐인데 ..
이런 면이 있다는걸 알면 세상 누구도 저를 상종 하지 않을거같애요.
지금 정말 제가 누굴 만나고 있는지도 몰라요 가끔 까먹기도 하고 , 머리가 깨질거같고
정말 각 나라 사람들은 다 만나고 있는듯 해요. 제가 왜이러죠..
정말 짜증나서 떼어내려고 잠수타고 연락안하면 막 찾아오고 그러면 끝내 미친여자처럼
소리지르고 욕하고 제발 좀 가라고 떼어내고 막 미쳐가고 있어요.
모든 남자가 다 짜증나고 귀찮아요.
진짜 정신병 맞죠.?
정신병원에 가봐야할까요 ? 이유가 뭔지 예전부터 찾아보려 해도 답이 안나와요
이젠 다 싫고 혼자만 있고 싶고 ,
저 나쁜 여자 맞아요. 정말 제가 딸을 낳아서 제 딸이 이럴까봐 겁나고
꼭 이런 남자 만날까봐 겁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