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100% 라고 는 생각치 않으며 99%의 사람들에게 해당된다고 자신할수 있습니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면 분명 그순간부터 특별해지는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남편 이외의 남자들은 다 똑같습니다
모든부부가 순탄하게 살아가지 않으며 그 어려움 속에서도 부부관계가 유지되는것은 어느 한쪽의 희생이 더 크기때문입니다.
전 그 특별한 관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꼭 한가지 지켜야 할것은 서로의 믿음에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람만은 피우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바람을 피우며 마음까지 주는 즉 바람이 나는것은 최악입니다.
이 행위는 치유될수 없는 아픔으로 평생을 괴롭힐겁니다.
님께서 착각 할수 있는것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힘들고 괴로운 나날들의 해결책을 찾으려하지 않고 다른곳에서 위안 받으려 했다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다가오는 자상함, 따스함, 부드러움들이 당신의 존재감을 느끼게 해준다는것입니다
당신을 인정해주는 그 어떤것에 당신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그 어떤여자라 할지라도 그 상황에서 그렇게 다가온다면 마음의 위안을 받으며 자신을 인정해주는 그곳에서 빠져나올수 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부터 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남자들은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옆집남자가 당신이 생각하는것과 같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단언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남자를 욕할수 없는게 저에게도 그런상황이 된다면 그렇게 옆집 유부녀에게 그렇게 했을 겁니다.
그리고 궁극적 목적은 잠자리 일테구요.
제가 이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남편이 아닌 남자들의 습성은 똑같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맘이 허하여 모든것을 정확히 받아 들일수 없는것이 이런 점을 간과하게 되는것입니다.
당신의 생각과 다른점을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은 그사람의 가정을 해치고 싶지 않다고 하셨죠! 아니 그사람과의 수많은 대화 중에서 그사람은 당신이 원하면 언제든 뛰쳐날올것 같이 얘기하죠! 뭐든지 다 해줄것 같이 예기 할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여자를 취할때 남자들의 기본 습성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해치고 싶어해도 결코 그렇게 쉽게 되지 않을것입니다.
바람피우는 남성의 99%이상은 자기 가장이 무너지는것을 원치 않습니다. 문제가 붉어지면 그 남자는 자기 가정으로 숨어 버릴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가정을 버리고 뛰쳐나오는 1%는 그건 남자인 제가 봐도 인간도 아닙니다. 또 당신에게 그렇게 간다할지라도 자기 가정을 그렇게 버린 사람이 얼마나 갈거라고 생각 합니까?
솔직히 둘다 똑 같지만 바람피우는 놈들보다 바람이 나서 가버리는 그런 놈들은 정말 이세상의 암적인 존제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주변에 대한 아무런 책임감도 없는 그런 사람이 당신에게는 얼마큼이나 책임을 가질것 같아요?
당신은 단순히 지금상황에서 그남자가 당신이 원하면 언제던 모든것을 정리하고 달려와 줄거라 생각하죠. 만약 후자와 같이 당신에게 달려오는 놈이라면 당신의 인생도 완전히 끝나 버린것이나 다름 없어요.
제가 볼때는 그남자 일반적으로 외도를 꿈꾸는 아주 평범한 남자입니다. 그 과정이 얼마나 길지는 몰라도 궁극적으로는 당신과의 섹스이고요.
정말 그사람이 자기 가정과 당신을 진정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과의 관계를 그런식으로 진행해 나가지 않을겁니다. 그사람이 다른(당신)집 아내에게 하는 행위들이 당신 남편과 무엇이 틀리다고 생각 하세요. 좀 떨어져서 보세요! 당신남편이나 그 옆집남자랑 틀린점이 하나도 없다는걸 지나가는 3살먹은 애들에게 물어봐도 알겁니다.
그래도 그 남자는 다르다라고 생각한다면 남편과 바람피운 그여자에게 당신은 아무말 자격도 없는 것입니다. 당신남편도 그여자에게는 순수한 존재일테니까요! 더불어 당신과 같은 사람을 당신이 한명더 만들어 놓은거구요! 물론 당신이 많은 시간동안 아파했어니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한번다 강조드리며 하고싶은 말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남자는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남편 뿐일 것입니다
바람나는 여자들이 당신과 같은경우가 허다 합니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치유될수 없는 아픔으로 남게되고 그때서야 진정으로 후회를 해도 그 상처는 평생을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때문에 힘들어서 뭔가에 홀린듯이 원치 않았지만 그렇게 되었다고.............
그건 그 사람들의 지극히 개인적이 핑개일 뿐이고 비난의 대상으로 세상에 남겨져 있다란것을.....
그사람 가정에고 잘하는것이 부럽다고 하셨죠. 지금 내가 그렇지 못해 불행하다고 생각되어져 막연한 동경일 뿐입니다. 그남자 아내도 당신과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볼대는 그 남자 행위를 봐서는 그의 아내는 이미 이런 고민을 했을수도 있고요
지금당신은 크고 작음을 논하는것이 별 의미가 없는줄은 알지만 굳이 나누자면 당신남편보다 더한 잔인한 짓을 하는것입니다.
도지히 안될것이라면 먼저 이혼을 하셨어야 하는것입니다.
자신에게 혐오스럽지 않으려면...........
지금 상태를 정리하시고 남편과의 관계를 먼저 결론지으십시오.
주제넘기 때문에 전 어떻게 하시란 말씀은 드리지 않겟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인연이기에 그 안에서 뭔가를 찾아 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휴... 이제 내가 다른 사람을 찾네요
제 생각이 100% 라고 는 생각치 않으며 99%의 사람들에게 해당된다고 자신할수 있습니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면 분명 그순간부터 특별해지는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남편 이외의 남자들은 다 똑같습니다
모든부부가 순탄하게 살아가지 않으며 그 어려움 속에서도 부부관계가 유지되는것은 어느 한쪽의 희생이 더 크기때문입니다.
전 그 특별한 관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꼭 한가지 지켜야 할것은 서로의 믿음에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람만은 피우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바람을 피우며 마음까지 주는 즉 바람이 나는것은 최악입니다.
이 행위는 치유될수 없는 아픔으로 평생을 괴롭힐겁니다.
님께서 착각 할수 있는것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힘들고 괴로운 나날들의 해결책을 찾으려하지 않고 다른곳에서 위안 받으려 했다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다가오는 자상함, 따스함, 부드러움들이 당신의 존재감을 느끼게 해준다는것입니다
당신을 인정해주는 그 어떤것에 당신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그 어떤여자라 할지라도 그 상황에서 그렇게 다가온다면 마음의 위안을 받으며 자신을 인정해주는 그곳에서 빠져나올수 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부터 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남자들은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옆집남자가 당신이 생각하는것과 같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단언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남자를 욕할수 없는게 저에게도 그런상황이 된다면 그렇게 옆집 유부녀에게 그렇게 했을 겁니다.
그리고 궁극적 목적은 잠자리 일테구요.
제가 이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남편이 아닌 남자들의 습성은 똑같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맘이 허하여 모든것을 정확히 받아 들일수 없는것이 이런 점을 간과하게 되는것입니다.
당신의 생각과 다른점을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은 그사람의 가정을 해치고 싶지 않다고 하셨죠!
아니 그사람과의 수많은 대화 중에서 그사람은 당신이 원하면 언제든 뛰쳐날올것 같이 얘기하죠!
뭐든지 다 해줄것 같이 예기 할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여자를 취할때 남자들의 기본 습성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해치고 싶어해도 결코 그렇게 쉽게 되지 않을것입니다.
바람피우는 남성의 99%이상은 자기 가장이 무너지는것을 원치 않습니다.
문제가 붉어지면 그 남자는 자기 가정으로 숨어 버릴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가정을 버리고 뛰쳐나오는 1%는 그건 남자인 제가 봐도 인간도 아닙니다.
또 당신에게 그렇게 간다할지라도 자기 가정을 그렇게 버린 사람이 얼마나 갈거라고 생각 합니까?
솔직히 둘다 똑 같지만 바람피우는 놈들보다 바람이 나서 가버리는 그런 놈들은 정말 이세상의 암적인 존제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주변에 대한 아무런 책임감도 없는 그런 사람이 당신에게는 얼마큼이나 책임을 가질것 같아요?
당신은 단순히 지금상황에서 그남자가 당신이 원하면 언제던 모든것을 정리하고 달려와 줄거라 생각하죠. 만약 후자와 같이 당신에게 달려오는 놈이라면 당신의 인생도 완전히 끝나 버린것이나 다름 없어요.
제가 볼때는 그남자 일반적으로 외도를 꿈꾸는 아주 평범한 남자입니다.
그 과정이 얼마나 길지는 몰라도 궁극적으로는 당신과의 섹스이고요.
정말 그사람이 자기 가정과 당신을 진정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과의 관계를 그런식으로 진행해 나가지 않을겁니다.
그사람이 다른(당신)집 아내에게 하는 행위들이 당신 남편과 무엇이 틀리다고 생각 하세요.
좀 떨어져서 보세요! 당신남편이나 그 옆집남자랑 틀린점이 하나도 없다는걸 지나가는 3살먹은 애들에게 물어봐도 알겁니다.
그래도 그 남자는 다르다라고 생각한다면 남편과 바람피운 그여자에게 당신은 아무말 자격도 없는 것입니다.
당신남편도 그여자에게는 순수한 존재일테니까요!
더불어 당신과 같은 사람을 당신이 한명더 만들어 놓은거구요!
물론 당신이 많은 시간동안 아파했어니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한번다 강조드리며 하고싶은 말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남자는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남편 뿐일 것입니다
바람나는 여자들이 당신과 같은경우가 허다 합니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치유될수 없는 아픔으로 남게되고 그때서야 진정으로 후회를 해도 그 상처는 평생을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때문에 힘들어서 뭔가에 홀린듯이 원치 않았지만 그렇게 되었다고.............
그건 그 사람들의 지극히 개인적이 핑개일 뿐이고 비난의 대상으로 세상에 남겨져 있다란것을.....
그사람 가정에고 잘하는것이 부럽다고 하셨죠.
지금 내가 그렇지 못해 불행하다고 생각되어져 막연한 동경일 뿐입니다.
그남자 아내도 당신과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볼대는 그 남자 행위를 봐서는 그의 아내는 이미 이런 고민을 했을수도 있고요
지금당신은 크고 작음을 논하는것이 별 의미가 없는줄은 알지만 굳이 나누자면 당신남편보다 더한 잔인한 짓을 하는것입니다.
도지히 안될것이라면 먼저 이혼을 하셨어야 하는것입니다.
자신에게 혐오스럽지 않으려면...........
지금 상태를 정리하시고 남편과의 관계를 먼저 결론지으십시오.
주제넘기 때문에 전 어떻게 하시란 말씀은 드리지 않겟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인연이기에 그 안에서 뭔가를 찾아 보시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