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속상해서 여기다 몇자적습니다 저 결혼한지 2년6개월 됐는데 아직 아가 없습니다 매번 시댁가면 저한테 애기얘기 합니다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한번은 그러더라구요 철수(가명)가 바람펴서 애기라도 생기면 어떻할거냐구 철수가 술을 안먹어서 그렇지........ 인공수정인가 뭔가는 하지 말라구 애기 낳아도 건강하지 못할거라구 저 병원다니는지 아시거든요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렇해 말하면 안되는거 아니가요 아들한테는 왜 닥달을 않하는지 .......누구한테 잘못이 있는지 어디두구보자!!!!! 어휴 정말 여기서 뭐라구 했어야 했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웃으면서 아직 누가 이상있는지 모른다고 신랑 검사도 않받았다고 그랬네요 그냥 화를 냈어야했는데.......... 그리구 또싫은건 우리가 갈때마다 뭐 필요한게 많은지....... 토욜날 가서 자고 일욜아침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사골을 좀 궈야할텐데.....계속그러는거에요 내가 아무 반응없으니까 신랑한테 얘기하더라구요 아들들 다그렇잖아요 사드릴게요그러드라구요 솔직히 저 사주기싫어요 동생네랑 어찌 차별을 하는지......... 큰아들은 돈쓰는사람으로 알구 작은아들(결혼해서애기둘)은 퍼주는걸로 알구계신 양반...... 매번 갈때마다 짜증이에요 식구들 모두 모이면 맨날 우리보구 좀사라구 아니 한두번이지 매번사라구하니 다음에 또 사라구하면 누가 사주는것좀 먹어봤으면 좋겠다구 해야되겠었요....... 동생네 돈 징그럽게 안씁니다 그렇다구 못버는집도 아닌데요 한번은 동생네 놀러갔는데(자주안가요일년에한두번정도) 짜장면을 시겼는데 그거 누나네가 냈습니다 아니 자주가는것도 아니구 일년에 한두번인데 짜장면값(25,000원)정도는 내줄수있는거 아닌가요 어휴정말......시댁에서는 어찌나 잘얻어가는지.........동서 아착같습니다 그러니 친구가 한명도없지 한번은 제사음식을 해서 지네 싸갈걸 먼저 챙기드라구요 처음봤습니다 아니 보구 배운거 없다구 제 상식으로는 이해할수가 없드라구요 저 결혼해서 동생네가 밥사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흉보자면 끝이없네요........전 형님 "반반씩내요" 하는 동서 있으신분 정말 부럽습니다 내일은 제산데요 시어머니왈 "상진(가명)이네는 애가 둘있으니까 일찍 오지말라구하자 애있으면 일도 안되니까 (다행인게 동서 꾀부리면서 일을 안하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하시면서 넌 일찍올라와라" 와 정말 싫습니다 정말 현명한 말대답&처신을 어떻해 해야할지 숙제입니다 이러니까 정말 시댁가는거 스트레스입니다 딱히 수다떨사람도없구해서 그냥 몇자 적었습니다 쪼금 속이 시원해지는거 같기도 하네요 왜 부모들이 장남한테 시집안보낼려구 하는지 몇천배아니 몇만배 이해갑니다 에구 시댁은 미워도 신랑은 이쁘니.........감기약 사러가야하네요 신랑이 감기걸려서........ 맛난 점심들 드세요^^
시엄니짜증지대로입니다..........!!!!!
그냥 속상해서 여기다 몇자적습니다
저 결혼한지 2년6개월 됐는데 아직 아가 없습니다
매번 시댁가면 저한테 애기얘기 합니다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한번은 그러더라구요
철수(가명)가 바람펴서 애기라도 생기면 어떻할거냐구
철수가 술을 안먹어서 그렇지........
인공수정인가 뭔가는 하지 말라구 애기 낳아도 건강하지 못할거라구
저 병원다니는지 아시거든요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렇해 말하면 안되는거 아니가요
아들한테는 왜 닥달을 않하는지 .......누구한테 잘못이 있는지 어디두구보자!!!!!
어휴 정말 여기서 뭐라구 했어야 했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웃으면서 아직 누가 이상있는지 모른다고 신랑 검사도 않받았다고 그랬네요
그냥 화를 냈어야했는데..........
그리구 또싫은건
우리가 갈때마다 뭐 필요한게 많은지.......
토욜날 가서 자고 일욜아침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사골을 좀 궈야할텐데.....계속그러는거에요
내가 아무 반응없으니까 신랑한테 얘기하더라구요 아들들 다그렇잖아요 사드릴게요그러드라구요
솔직히 저 사주기싫어요 동생네랑 어찌 차별을 하는지.........
큰아들은 돈쓰는사람으로 알구 작은아들(결혼해서애기둘)은 퍼주는걸로 알구계신 양반......
매번 갈때마다 짜증이에요 식구들 모두 모이면 맨날 우리보구 좀사라구 아니 한두번이지 매번사라구하니 다음에 또 사라구하면 누가 사주는것좀 먹어봤으면 좋겠다구 해야되겠었요.......
동생네 돈 징그럽게 안씁니다 그렇다구 못버는집도 아닌데요
한번은 동생네 놀러갔는데(자주안가요일년에한두번정도) 짜장면을 시겼는데 그거 누나네가 냈습니다
아니 자주가는것도 아니구 일년에 한두번인데 짜장면값(25,000원)정도는 내줄수있는거 아닌가요
어휴정말......시댁에서는 어찌나 잘얻어가는지.........동서 아착같습니다 그러니 친구가 한명도없지
한번은 제사음식을 해서 지네 싸갈걸 먼저 챙기드라구요 처음봤습니다 아니 보구 배운거 없다구
제 상식으로는 이해할수가 없드라구요 저 결혼해서 동생네가 밥사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흉보자면 끝이없네요........전 형님 "반반씩내요" 하는 동서 있으신분 정말 부럽습니다
내일은 제산데요 시어머니왈 "상진(가명)이네는 애가 둘있으니까 일찍 오지말라구하자
애있으면 일도 안되니까 (다행인게 동서 꾀부리면서 일을 안하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하시면서 넌 일찍올라와라" 와 정말 싫습니다
정말 현명한 말대답&처신을 어떻해 해야할지 숙제입니다
이러니까 정말 시댁가는거 스트레스입니다
딱히 수다떨사람도없구해서 그냥 몇자 적었습니다
쪼금 속이 시원해지는거 같기도 하네요
왜 부모들이 장남한테 시집안보낼려구 하는지 몇천배아니 몇만배 이해갑니다
에구 시댁은 미워도 신랑은 이쁘니.........감기약 사러가야하네요 신랑이 감기걸려서........
맛난 점심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