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평범하기 그지 없다. 예쁜 얼굴도 잘 빠진 몸매도 아니고 오히려 통통한 편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 그런사실을 증명해줄 사람이다 난 .하하하 문제는 나에게 관심을 표하는 사람들의 외모가 평균이상이라는 것이다. 오래전에 나를 아주 많이 좋아했던 그러나 결코 내마음을 열지 않았던 그사람도 한 외모에 소위 말하는 킹카였고 두번째 내마음을 노크한 사람도 여자들이 선망해 그지않는 다정다감의 선두주자였다. 세번째 사람은 정말 황당 하게도 나의 직장 상사였다. 평소에 정말 친절하고 가깝게 지내던 분이었는데 그분에게 정말 실망했다 .. 왜 실망했냐고 ? 난 말 그대로 직장상사로서 그분을 존경하고 따랐는데 그분이 아니었나 부다 .. 지금의 4번째 남자 이남자도 한인물한다 . 인물하면 서러워 할정도... 거짓말 같다고 ? 정말이다 .. 그러나 내마음은 다시 한번 찟어지고 있다 . 이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 .. 바로 여자친구들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면서도 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잘 보이려고 노력한다.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난 그런사람들에게 조금도 마음을 열고 싶지 않다. 나의 이성을 관장하는 나으 머리는 오늘도 이렇게 말한다 " 그래 절대로 내 마음을 줘서는 않돼!" 나의 충실한 머리는 충직하게 따르고 있다. 가슴이 가끔 주장하는 " 아니야 마음을 열어바 사랑은 어떤 것도 다 용서할 수 있어!" 라는 말을 억누르면서 난 오늘도 씁씁함을 느낀다. 내가 한낫 놀이개로 보이는 것인지 한때 즐기려는 것인지 정말 날 좋아해서 그런건지 아님 도도한(?) 내가 쉽게 넘어오지 않아서 그런지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정말 짜증이 난다 .. 이런 나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 누구에게도 이런 사람들 모두 무기들이다 .. 정말 .. 얼굴 하나 믿고 나같은 사람 가지고 놀려고 하는 나쁜 사람들이다 .. 나 정말 더 이상 그러면 이땅을 떠날 것이다. 제발 날 가만히 놔두길 바란다. 난 소박하게 살고 싶다. 성실하고 착실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길 희망한다 ... 무기들이여 제발 제발 장안치지 마쇼 ! 저도 사람입니다. 제발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지 마세요 저는 당신들과 같이 얼굴 잘생긴 사람들 싫어요 당신과 어울리는 예쁜 여자들 찾으세요! 부담스러운 당신들 제발 제발 절 가만히 나두세요 저는 외모보다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을 더 사랑할 것입니다. 저 또한 예쁘지 않지만 아름다운 사람이 꼬옥 될것입니다. 아 다시 봄이 돌아 왔다. 이봄이 무사히 지나가길 아무일 없이 빨리 지나가길 간절히 바란다..... 화난 사람 올림
무기들에게 고함 !
난 정말 평범하기 그지 없다.
예쁜 얼굴도 잘 빠진 몸매도 아니고 오히려 통통한 편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 그런사실을
증명해줄 사람이다 난 .하하하
문제는 나에게 관심을 표하는 사람들의 외모가 평균이상이라는 것이다.
오래전에 나를 아주 많이 좋아했던 그러나 결코 내마음을 열지 않았던
그사람도 한 외모에 소위 말하는 킹카였고 두번째 내마음을 노크한 사람도
여자들이 선망해 그지않는 다정다감의 선두주자였다. 세번째 사람은 정말 황당
하게도 나의 직장 상사였다. 평소에 정말 친절하고 가깝게 지내던 분이었는데
그분에게 정말 실망했다 .. 왜 실망했냐고 ? 난 말 그대로 직장상사로서
그분을 존경하고 따랐는데 그분이 아니었나 부다 ..
지금의 4번째 남자 이남자도 한인물한다 . 인물하면 서러워 할정도...
거짓말 같다고 ? 정말이다 .. 그러나 내마음은 다시 한번 찟어지고 있다 .
이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 .. 바로 여자친구들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면서도
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잘 보이려고 노력한다.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난 그런사람들에게 조금도 마음을 열고 싶지 않다. 나의 이성을 관장하는
나으 머리는 오늘도 이렇게 말한다 " 그래 절대로 내 마음을 줘서는 않돼!"
나의 충실한 머리는 충직하게 따르고 있다. 가슴이 가끔 주장하는
" 아니야 마음을 열어바 사랑은 어떤 것도 다 용서할 수 있어!" 라는 말을
억누르면서 난 오늘도 씁씁함을 느낀다.
내가 한낫 놀이개로 보이는 것인지 한때 즐기려는 것인지 정말 날 좋아해서 그런건지
아님 도도한(?) 내가 쉽게 넘어오지 않아서 그런지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정말
짜증이 난다 .. 이런 나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 누구에게도
이런 사람들 모두 무기들이다 .. 정말 ..
얼굴 하나 믿고 나같은 사람 가지고 놀려고 하는 나쁜 사람들이다 ..
나 정말 더 이상 그러면 이땅을 떠날 것이다. 제발 날 가만히 놔두길 바란다.
난 소박하게 살고 싶다. 성실하고 착실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길 희망한다 ...
무기들이여 제발 제발 장안치지 마쇼 ! 저도 사람입니다.
제발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지 마세요 저는 당신들과 같이
얼굴 잘생긴 사람들 싫어요 당신과 어울리는 예쁜 여자들
찾으세요! 부담스러운 당신들 제발 제발 절 가만히 나두세요
저는 외모보다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을 더 사랑할 것입니다.
저 또한 예쁘지 않지만 아름다운 사람이 꼬옥 될것입니다.
아 다시 봄이 돌아 왔다. 이봄이 무사히 지나가길
아무일 없이 빨리 지나가길 간절히 바란다.....
화난 사람 올림